STYLE/COORDINATION
예쁘고 따뜻한 올겨울 필수 방한템 추천
따뜻함은 기본, 감각적인 무드까지 더했다. 머플러와 장갑 그리고 바라클라바 등 센스 있는 방한템으로 데일리룩을 업그레이드할 시간. 12.08(월) 오픈하는 ‘방한 잡화 위크’ 캠페인에서 룩의 분위기를 단번에 바꿔줄 스타일 치트키부터 이번 시즌 가장 핫한 라인업까지 모두 만나보자.
한번 두르면 분위기 바뀌는 겨울 머플러
겨울 머플러는 단순한 보온을 넘어 전체적인 룩의 무드를 좌우하는 결정적 한 끗이다. 밋밋한 코디도 어떤 머플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감각적인 스타일로 거듭난다. 민씨오 (MINCO), 래니래니 (RENNYRENNIE) 의 맥시 머플러를 길게 늘어뜨려 과감한 포인트를 더해보자. 반면 사르토르 리사르투스 (SARTOR RESARTUS) 의 미니멀 머플러는 독특한 매듭법으로 연출할 때 그 매력이 배가된다.
스타일 살리는 겨울 장갑 포인트
두터운 아우터로 온몸을 감싸는 겨울, 손끝은 매력 포인트를 극대화하는 숨은 카드다. 해브어웨일 (HAVEAWHALE) 과 알키알카 (ALKI ALKA) 의 비비드한 컬러 장갑은 그 어떤 액세서리보다 강력한 존재감을 선사한다. 포근하고 귀여운 느낌을 주고 싶다면 마틴콕스 (MATINCOX) 의 울 니트 소재 장갑을 추천. 주머니에 손을 넣는 대신 장갑 낀 손을 무심하게 드러낼 때, 비로소 멋진 겨울룩이 완성될 것.
포근함 한 스푼, 바라클라바 & 이어머프
머리부터 목까지 감싸는 바라클라바는 단순한 방한템을 넘어 툭 걸치기만 해도 힙한 무드를 완성하는 아이템이다. 남들과 다른 스타일링을 뽐내고 싶다면 마스마룰즈 (MASMARULEZ) 와 미민 (MEMINN) 의 바라클라바는 선택이 아닌 필수. 만약 영하의 날씨에도 코트를 포기할 수 없는 ‘얼죽코’라면 락피쉬웨더웨어 (ROCKFISH WEATHERWEAR) 의 이어머프가 따뜻한 포인트를 더할 것이다.
에디터 : 이소영 I 디자이너 : 윤솔비 I 자료 및 사진 제공 : 무신사 코디
‘스타일/코디’는 시즌 트렌드와 TPO별 코디네이션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