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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스타일 지수 올려주는 뷰티 아이템

2025.09.08·조회 0·

뷰티는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패션이다. 확고한 취향이 드러나는 아이템은, 나만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신학기, 새로운 시작을 맞아 매일을 더 멋지고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 줄 뷰티 아이템을 지금 만나보자.

LOOK. 1 하늘 아래 같은 핑크는 없다. 확신의 핑크 러버

학교 수업부터 동아리 활동, 친구와의 약속까지. 바쁜 하루를 보내다 보면 집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기 마련. 이럴 때일수록 무너지지 않는 지속력 좋은 베이스 메이크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세잔느’의 핑크 베이지 컬러 베이스는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과 생기 있는 혈색 표현은 물론, 유분까지 잡아줘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준다. 여기에 쿠션을 얇게 한 겹 올려 마무리한 뒤, ‘미팩토리’ 파우더 팩트로 불필요한 유분을 한 번 더 잡아주면 완벽하다. 기름진 앞머리까지 보송하게 정돈해 주는 일석이조 아이템. 자꾸만 증발하는 피부 속 수분, ‘게스케’의 미스트는 순수한 물만으로 간편한 수분 충전을 도와주며, 자극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같은 핑크 계열, 다른 명채도로 구성된 듀얼 블러셔는 따로 또 같이 활용 가능해 스타일링에 따라 다채로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루나’의 글로우 레이어 블러 치크는 블러 파우더와 글로우 밤의 조합으로, 보송한 블러 표현과 촉촉한 속광 연출이 가능하다. ‘레스트앤레크레이션 뷰티’ 멀티 페어링 파우더 치크는 실키한 파우더 텍스처로 부드럽게 밀착되며, 균일하고 매끈하게 블렌딩된다.

‘세잔느’의 사랑스러운 핑크빛 하이라이터는 가벼운 터치 한 번으로 부드러운 윤광과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더해준다. 아이 메이크업에 힘을 주고 싶은 날에는 매트, 시머, 글리터 제형이 하나에 담긴 ‘머지’의 섀도 팔레트를 활용해 보자. 베이스부터 음영, 포인트 컬러까지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빛의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반짝이는 펄의 아이 글리터를 더하면, 한층 더 영롱한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쿨톤 4종으로 구성된 ‘머지’의 미니 틴트 키트는 나에게 어울리는 립 컬러를 찾을 수 있고, 데일리부터 특별한 날의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룩을 소화할 수 있다.

LOOK. 2 신상이 출시되면 일단 구매하는, 트렌디함을 추구하는 취향

모공을 매끄럽게 커버하는 베이스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만들어주는 단계는, 늦게 일어나도 포기할 수 없는 루틴이다. 오랜 시간 무너지지 않고 지속되는 롱래스팅 커버 쿠션으로 피부의 잡티를 커버하고, ‘브이티코스메틱’의 립 플럼퍼를 입술에 바른 후, 볼륨이 살아나는 동안 눈가에 음영을 더해준다.

보습과 컬러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로지킴’의 립 앰플은 자연스러운 플럼핑 효과를 주며, 끈적임 없이 광채를 선사한다. 입술에 닿는 부분은 괄사 어플리케이터로 입술 온도를 낮춰 색 지속력을 높였다. 본연의 혈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드뮤어 컬러는 내추럴한 립 컬러를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무스는 부드러운 크림 텍스처로 주름 사이사이를 자연스럽게 메꿔주며,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피부에 밀착된다. 05 무화과무스는 차분하고 톤 다운된 컬러로 두 볼에 그윽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여기에 은은한 광을 더해주는 하이라이터 기능을 갖춘 글로이밤 키링이 함께 증정되어,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에디터 : 이진희 | 디자이너 : 이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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