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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NSA SHOWCASE #118

REEBOK 2019 F/W INTERVAL

1996년에 첫 선을 보인 리복(REEBOK) 인터벌(INTERVAL) 스니커즈는

옆면의 오버사이즈 벡터 로고와 함께 ‘볼드 스타일 스니커즈’로 큰 인기를

누렸다. 1996년 발매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만날 수 없을 것만 같던

리복 인터벌 스니커즈가 2019년 다시 등장한다.

더 과감하고 선명한 옆면 벡터 로고와 트렌디한 실루엣의 스니커즈가 돌아온다.

2019 F/W 인터벌을 118번째 무신사 쇼케이스를 통해 소개한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의 이름은 가젤의 일종인 ‘리복(Reebok)’의

이름에서 가져왔다. 가젤류의 동물 중 가장 빨리 달린다는 리복처럼 빠르게

움직이기 좋아하며 유행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한 아이템을 만든다.

대담하고 도전적인 리복의 철학을 품은 상직적인 스니커즈가 바로 인터벌.

2019 F/W 인터벌 역시 과감하고 볼드한 로고와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 등을 통해

24년 전에 첫선을 보인 인터벌의 DNA를 물려받는다.

1996년에 발매한 인터벌은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의 향연인

국제 스포츠 대회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2019년에 새롭게 등장한 인터벌은 리복 고유의 스포츠 철학을

이어 받아 완성한 과감한 실루엣과 레트로 무드의 컬러로 1990년대

감성에 목마른 우리에게 특별하고 차별화된 패션 아이템 역할을 한다.

끊임없는 용기와 도전. 그리고 다른 사람과는 구별되는 자신의

고유한 특성을 거침없이 만들어 나가라는 메세지를 품은 인터벌.

개성을 정의하는 기준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과감하게 보여주는 것.

그것이 리복 인터벌과 함께하는 이유다.

선입견의 프레임을 과감하게 깨고 스스로의 가치와 에너지를 만드는

4명의 서브컬처 아티스트는 리복의 인터벌을 신는다.

권태성

하우스 댄서 / @__taesung

한국 최고의 비보이 그룹인 고릴라크루에서 춤을 추다

2년 전부터는 ‘힉스 댄스 스페이스’를 운영한다.

대중에게 익숙하지 않은 하우스 댄스를 알리는 일을

하는 이유가 단순히 하우스 댄서로서의 책임감 때문만이 아니다.

확고한 가치관도 한몫한다.

실패가 두려워서 도전하지 않는 게 진정한 의미의 실패야.”

댄스 스튜디오를 운영하면 2달 안에 망할 거야.”

차라리 힙합 댄서를 해. 하우스 댄스로는 유명해지기 힘들어.”

내가 하는 일이 리스크를 품고 있을 수도 있지. 하지만 머릿속에만

있다가 사라지는 생각은 먼지보다 못해. 그냥 부딛히고 느끼며

생각하고 정리해서 또 다시 도전하는 게 중요해.”

인터벌(INTERVAL)의 사전적 의미는 휴식이지. 춤출 때는

물론 쉴 때도 신을 수 있는 인터벌처럼 휴식과 일의 경계를

허물고 일상에 녹이는 거야. 더 이상 생각만 말고 실행하자!”

REEBOK INTERVAL

BLACK/WHITE
79,000원

제이플로우

그래피티 아티스트, 비주얼 디렉터 / @jayflowsuk

제이플로우는 명함이 여러 개다. 국내외 유명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에

참여하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기반의 브랜드 ‘스티그마’를 이끌며,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일을 하기 때문이다. 물론 그가 하는 일의 뿌리인

그래피티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이 항상 수월한 건 아니다.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함께 설 필요는 없어.”

그래피티 아티스트는 장기적인 활동이 힘들어.”

그래피티에 대한 인식은 차갑고 열악해.”

맞아. 내가 걷는 길이 검증되지 않은 길일지도 몰라.

하지만 예술의 본질적인 즐거움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결국 잘 해내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잖아.”

너무 많은 조언과 사례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기존의

정보 때문에 추진하는 일을 그치는 경우가 다반사니까.

조금 더뎌도 그냥 용감하게 너만의 길을 가.”

REEBOK INTERVAL

BLACK/PINK
79,000원

조승한

디제이, 포토그래퍼 / @dennywickid

사진을 전공해 크러쉬, PH-1 등 유명한 뮤지션의

앨범 재킷을 촬영했지만 포토그래퍼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만 애쓰지는 않는다. 바쁜 시간을 쪼개

DJ 활동도 하고 있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최소 1만 시간 정도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법칙에

크게 얽매이지 않는다.

난 내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알고 있어.”

한 우물만 파야 물이 나오지.”

두 가지 일을 하면 하나도 제대로 못할지 몰라.”

한 분야에서 이름값이 높은 전문가가 되는 것만이 가치 있는

삶은 아니야. 휴식을 취할 때마저 할 수 있을 만큼 좋아하는 일로

인생을 채워나가면 더욱 가치 있는 삶이 되는 거야.”

사람들이 흔히 얘기하는 성공과 출세의 기준에서

벗어나서 나만의 얘기를 시작할 거야. 그게 내가

인터벌과 함께하는 이유지.”

REEBOK INTERVAL

WHITE/PINK
79,000원

제이슨

스케이트보더 / @imjasonchoi

크고 작은 국제 대회 스케이트보드 대회에 출전하는 건 물론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비디오를 찍고 앨범을 만들어 작은

극장에서 상영한다. 비주류 문화인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끊임없이 그에 관한 영상을 만드는 데는 이유가 있다.

자신의 삶의 가치는 찾아가는 게 아니야. 창조하는 것이지.”

왜 비인기 종목에 죽도록 목을 매?”

왜 많은 사람이 보지도 않는 영상을 만드는 고생을 사서 해?”

남들이 날 어떻게 평가하든 그것에 연연할 필요는 없어.

내가 사랑하는 일을 창의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는 것. 그게 내가 이 일을 하는 이유야.”

쉼 없이 넘어지고 부러져도 괜찮아. 하고 싶은 대로

시도한다는 것이 중요하지. 결과가 성공이든 실패든

상관없어. 리복 인터벌의 철학처럼.”

REEBOK INTERVAL

WHITE/RED/BLUE
7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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