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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nsa Showcase #128

60

알파 인더스트리, 어느 것도 대체할 수 없는 60년과

2019 F/W 윈터 워리어 컬렉션.

60-YEARS HISTORY of ALPHA INDUSTRIES

1959년, 창립자인 사무엘 겔버(Samuel Gerber)가 만든 알파 인더스트리는 올해로 60주년을 맞는다.

알파 인더스트리가 남긴 60년의 궤적을 확인해보자.

1959

알파 인더스트리의 시작, 미 공군을 위한 아우터

알파 인더스트리는 미국 국방부와 군복 생산과 공급을 약속한다.

공군의 N-3B 파카를 만들어

캘리포니아주의 파일럿에게 보급하며 첫걸음을 시작했다.

1960

알파 인더스트리의 상징이 된 MA-1 재킷

비행기가 추락했을 때 뒤집어 입으면

아군의 눈에 더 잘 띄는 오렌지 컬러의 안감.

이 독특한 발상은 미국의 모든 공군 조종사에게

MA-1이 보급되도록 했고, 알파 인더스트리의 상징으로

군용 재킷이 자리 잡을 수 있게 도왔다.

1980

패션 시장에 첫 진입

군용 재킷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고

1986년에 개봉한 영화 <탑건>에서 톰 크루즈가 멋진 점퍼를 입으며

많은 사람들이 알파 인더스트리를 찾기 시작한다.

알파 인더스트리는 군납용과 구분할 수 있는

3선 라벨을 추가하며 패션 시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1990

패션 브랜드로 각인에 성공

냉전 시대의 종료와 함께 미 국방부와의 계약이 끝나며

알파 인더스트리는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스태디움 점퍼와 MA-1 재킷의

힙합 패션이 유행하며 위기를 기회로 맞이한다.

이제 알파 인더스트리는 완전한 패션 브랜드로 자리 잡아

매시즌 새로운 흐름을 잇는 중이다.

2010

그리고 다양한 도전

헬리녹스(HELINOX), 스투시(STUSSY), 베트멍(VETEMENTS),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 등 다양한 브랜드는 물론

힙합 아티스트, 영화 감독 등 수많은 아티스트와 함께 협업하며

단순한 패션 아이템 그 이상의 의미와 영감을 선사하고 있다.

and 2001

ALPHA INDUSTRIES 2019 F/W ‘WINTER WARRIOR’

60주년을 맞이한 2019년은 래퍼 빈지노(BEENZINO)와 함께한다.

다른 아티스트와 구분할 수 있는

자기만의 특징을 끊임없이 만드는 빈지노와

60년 역사를 자랑하며 아메리칸 헤리티지 브랜드로 거듭난

알파 인더스트리의 만남은 더욱 의미 깊다.

견디기 힘든 추위에도 체온을 보호하는 기능과

알파 인더스트리 고유의 헤리티지를 함께 담아

한층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아우터를

윈터 워리어(WINTER WARRIOR) 컨셉트로 선보인다.

MA-1 크럼플 리버서블 다운 세이지/블랙/살몬/아이스 그레이

289,000원

오리지널 MA-1 디자인에 담은 구스다운.

9:1 비율의 구스다운 충전재 덕분에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한다.

두 가지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리버서블 디테일이 활용도를 높인다.

알파 크럼플 푸퍼 다운재킷 세이지/블랙/살몬/아이스 그레이

299,000원

두툼한 두께가 돋보이는 숏패딩.

포켓에 더한 네 줄의 스티치 디테일이 포인트 역할을 한다.

투웨이 지퍼 덕분에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알파 크럼플 헤비 다운 파카 세이지/블랙/살몬/아이스 그레이

389,000원

엉덩이를 덮는 긴 길이로 보온 효과를 업그레이드한 다운 파카.

뒷면에 더한 후드가 해비 다운 파카의 완성도를 높인다.

소매에 부착한 로고 패치를 떼면 알파 인더스트리의 로고 프린트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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