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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 [무신사 매거진] 휴가갈 때 이거 어때? 35 목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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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갈 때 이거 어때?


    휴가갈 때 이거 어때?

    무신사가 선정한, 7월의 Hot Stuff

     

    기획: 무신사 | 사진 : 전성수

  • 휴가갈 때 이거 어때?


    여름 하면 탱크탑. 탱크탑 하면 바캉스. 이번 여름엔 유난히 탱크탑이 강세다. 태양을 피하고 싶다던 그가 그 옛날 그렇게 열심히 찢어대던 쫄쫄이 나시 말고 바람 솔솔 지나다니게 루즈한 슬리브리스 탱크탑 말이다. 애쉬버리의 탱크탑에는 강렬한 그래픽까지 더해져 입고 있으면 춤이라도 추고 싶어질 기세다. 아, 착한 몸매의 소유자가 아니라면 아쉽지만 바라만 보는 걸로.

  • 휴가갈 때 이거 어때?
  • 휴가갈 때 이거 어때?


    지겹게 보긴 했지만 그래도 역시 여름을 대변하기엔 플로럴 패턴만한 것도 없는 것 같다. 열대나무 그늘 아래 누워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거라 생각하자- 이 캠프캡은 웬지 일부러 작열하는 태양아래 있어야 더 예뻐 보일 것 같다.

  • 휴가갈 때 이거 어때?
  • 휴가갈 때 이거 어때?


    올 상반기, 스냅백은 확실히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잇 아이템이었다. 야구 모자라고 부르던 그 모든 모자를 이제는 스냅백이라 부르며 젊은이들이 열심히 쓰기 시작했다. 똑바로 쓰던 옆으로 쓰던 뒤로 쓰던 공식 같은 건 없다. 일단 튀는 컬러나 패턴이면 성공하는 거다. 크라비츠의 이 모자는 물론 소재가 약간 두툼하긴 하나 패션의 완성을 위해서라면 그런게 과연 신경쓰일까?

  • 휴가갈 때 이거 어때?
  • 휴가갈 때 이거 어때?


    스냅백이 모자 유행의 갑이었고 플라워가 패턴 유행의 갑이었다면 티셔츠 유행의 갑은 역시 풋볼티일 것이다. 크고 굵은 넘버링은 저 멀리 패션의 본 고장 파리에서도, 전세계 유행의 집결지 뉴욕에서도 히트였다. 씨쏘의 이 풋볼티는 넘버링에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앞,뒤 기장을 달리해가며 스타일리시한 면모까지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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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갈 때 이거 어때?


    Tie-Dye라고 흔히 부르는 홀치기 염색을 통해 재미있는 패턴이 만들어졌다. 수영장을 내려다 보는 것 같은 기분이다. 보기만해도 시원하고 즐겁다. 티레벨의 이 웨이스트백은 정말 수영장에 갈 때 메야 할 것 같다. 핸드폰과 지갑, 선글라스 같이 정말 필요한 것만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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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상황이라면 적절한 예가 될 것 같다. 펜션에 짐을 풀고 친구들과 가족과 본격적인 물놀이를 하러 나왔다. 수건이랑 소지품을 챙겨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이 크라백이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물론 활용의 용도는 무궁무진하다. 쓰기 나름이다. 책을 넣어도 되고 장바구니로 써도 되고 생각나는 대로 쓰면 된다. 덤으로, 이 가방의 착한 가격 중 일부는 장애아동 복지와 희망학교 설립을 위해 쓰이기까지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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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용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계절용품 취급 당하는 선글라스. 여름에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는 건 물론 맞지만 선글라스는 일단 하나 장만해두면 1년 내내 언제 어디서나 멋지게 쓸 수 있는 효자 아이템이다. 클래식과 캐주얼의 경계를 넘나드는 애쉬버리의 레트로풍 선글라스라면 후회 없는 쇼핑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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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갈 때 이거 어때?


    '모자가 다 거기서 거기지 뭐 다를 거 있어?'라고 한다면 그래, 달리 할 말은 없다. 하지만 내셔널 퍼블리시티의 캠프캡이라면 이 얘기는 꼭 해야 할 것 같다. 트래코타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일반 천 소재보다 조금은 더 시원할 수 있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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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여름에도 몸매 착한 고마운 자매님들 덕분에 사내들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고이고이 감춰뒀던 잘록한 허리와 배를 시원하게 보여주시니 이보다 고마운 일이 또 있으랴. 예전과 다른 게 있다면 몸에 착 붙는 배꼽티가 아닌 루즈한 크롭탑이 요즘 대세라는 거. 은은하게 섹시미를 어필하고 싶다면 이 제품으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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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멧백, 크로스백, 백팩. 이것도 갖고 싶고 저것도 갖고 싶고. 잠시라도 가만히 놔두질 않는 영롱하신 지름신님에게 코웃음을 칠 기가막힌 가방이 나타났다. 모노폴드의 캐리백은 헬멧백, 크로스백, 백팩으로 활용이 가능한 기특한 녀석이다. 노트북 수납과 방수 코팅은 굳이 설명 안 해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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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가장 많이 본 티셔츠 문구를 꼽으라면 역시 'Gardener'가 아닐까 싶다. 디스이즈네버댓의 가드너 시리즈는 소위 대박이 났다. 지금 소개하는 티셔츠 역시 가드너 시리즈지만 재미있게도 로고 위에 번개가 내리치고 있으며 포켓도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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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아침을 책임지고 있는 TV프로그램 '서프라이즈'에는 우리가 잘 아는 재연배우가 1명 있다. 단지 이름이 바로 생각 안 날 뿐, 얼굴은 다 아는. 그가 빛을 보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 것처럼 쇼츠가 빛을 보는데도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2013년 여름, 그 어느 때 보다 주목 받고 있는 쇼츠는 틀림없는 신인상감. 마치위드의 쇼츠는 그 중에서도 혼방 소재를 사용해 조금 더 유니크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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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모습만 보면 안 되는 신중한 고민이 필요한 아이템이 바로 가방이다. 가방은 정말 겉모습만 보면 안 된다. 반드시 손으로 들어 보고 어깨에 메어도 보고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들여다봐야 한다. 로우로우의 이 가방은 겉에서도 속에서도 결코 빠지지 않는다. 대기업에서 군침 흘릴 모델일 정도니 얼마나 대단한지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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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쿨렐레 음악소리가 기분 좋게 깔려있는 해변가 끝자락에 있는 조용한 야외 펍에 간 기분이다. 아쉽게도 정말 그런 곳에 가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적어도 이 가방을 메고 있다면 아무리 더운 여름이더라도 기분만큼은 즐겁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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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의 클래식. 겨울에 N3B를 입어줘야 한다면 여름엔 뭐니뭐니해도 하와이안 셔츠. 특히나 이 빈티지 감성 가득한 레드&화이트 컬러의 셔츠라면 고민할 필요도 없다. 이 셔츠야말로 진정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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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 가방을 메는 건 정말 못할 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건 어떨까? 정말 필요한 것만 넣어 다닐 수 있는 파우치다. 지퍼 부분을 고리 모양으로 두어 분실의 위험을 조금이나마 줄이는 모습인데 패턴이 예뻐서 포인트 아이템으로 쓰기에도 좋다. 아, 그리고 가격은 절대 잘못 적은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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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이 참 귀엽다. 그래서인지 가방도 어딘가 모르게 귀엽다. 강한 인상을 어디에서도 받을 수가 없다. 좋은 소재 편안한 소재만을 골라 만들었다는 이 가방은 손으로 들기에도 좋고 어깨에 메기에도 좋다. 가방을 열었을 때 도시락이 나와주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애인부터 일단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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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Goods Share'가 돌아왔다.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무신사 회원들 스스로가 '홍보 대사'가 되어 친구들에게 Hot Stuff Item을 공유 및 소개한다는 간단한 개념아래 2013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구었던 바로 그 컨텐츠가 다시 시작한다. 무신사는 2013년 7월, 이 여름철에 눈 여겨 볼 아이템을 소개한다. 모자, 선글라스, 셔츠에 가방까지. 휴가철에 더욱 유용할 아이템으로만 골라 봤으니 하나하나 체크해 보도록.


무신사 'GOOD, GOODS SHARE' 캠페인

 

참여 방법
무신사 페이스북 'GOOD, GOODS SHARE' (http://bit.ly/SrZfNj) 페이지에서 가지고 싶은 상품에 가지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해당 제품을 선물해 드립니다.
※ 단, 해당 기사에 노출된 상품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1주당 2개~4개씩 업데이트 됩니다.

 

당첨 발표
발표는 무신사 페이스북을 통해서 이루어지며, 상품 업데이트 기준 7일 ~ 10일 후에 무신사 페이스북과 무신사 닷컴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관련 링크 : 무신사 페이스북(http://bit.ly/SrZf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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