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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를 이너로 입는 21가지 방법

플리스, 아노락, 블레이저 등 아우터를 이너로 입는 신박한 방법을 소개한다.


에디터 : 김하은 | 디자이너 : 박인영


“가을에 입으면 너~무 예쁘겠다!”하면서 사 모은 재킷들. 설마 가을 한 철만 입고 장롱 속에 고이 모셔두려는 건 아니겠지? 가을 아우터를 말 그대로 가을 한철만 입고 세탁소로 보냈다면, 이제 입는 시기를 9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대폭 늘려 보자. 원래 가을 아우터라 이름 붙은 재킷의 대다수는 가을엔 아우터로, 겨울에는 이너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가을에 즐겨 입는 대표적인 아우터로는 트러커 재킷, 블레이저, 아노락, 트렌치코트, 코치 재킷, 플리스 재킷, 레더 재킷 등을 들 수 있다.


다만, 가을 아우터를 이너로 활용하려면 그 위에 걸치는 겨울 아우터는 슬림 핏보다 오버핏이어야 하고, 디테일이 적을수록 좋다. 그래야 레이어드했을 때 이너와 아우터도 모두 돋보일 수 있으니까. 대단한 스타일링 노하우가 없어도 된다. 그저 가을 아우터를 옷장에 모셔 두겠단 생각만 버리자. 지금부터 한겨울까지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아우터를 소개한다.




트러커 재킷(TRUCKER JACKET)

티셔츠 위에 툭 걸쳐도 잘 어울리고, 후디와 함께 입어도 좋은 만능 트러커 재킷. 겨울에는 풀오버를 입고 트러커 재킷을 걸친 뒤 그 위에 더플 코트를 매치해보자. 더플 코트에 칼라가 있다면, 트러커 재킷의 깃은 세워도 좋다. 마냥 캐주얼한 스타일을 탈피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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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퍼지스토어의 (유니섹스) 와이드 트윌 트러커 재킷

BLACK

모던한 느낌으로 재해석한 셔츠 같은 재킷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라퍼지스토어(LAFUDGE STORE)의 트러커 재킷.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오픈 칼라로 만들었다. 두께가 있는 트윌 코튼을 사용해 가을에는 단독으로, 겨울에는 레이어드해서 입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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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티멘토의 피치 스킨 트윌 재킷

CAMEL

기본적인 데님 재킷 형태의 파르티멘토(PARTIMENTO)의 피치 스킨 트윌 자켓. 기모 가공 트윌 원단을 사용해 보온성을 한층 높였으며, 워싱 작업을 통해 자연스러운 물 빠짐이 멋스럽다. 어깨부터 떨어지는 넉넉한 핏으로 풍성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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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르의 에세이2 벨트 워싱 데님 재킷

스판이 없는 슬라브 데님 원단을 사용한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이다. 오른쪽 소매에 벨트 고리를 마련해 오베르(OVERR) 로고를 새겨 포인트를 주었다. 데님 재킷은 블랙이나 카키 컬러의 후디와 매치해도 곧잘 어울린다. 여기에 오버 핏의 울 코트와 매치하면 한겨울까지 활용이 가능하다.





레더 재킷(LEATHER JACKET)

레더 재킷은 단독으로 입어도 멋스럽지만 레이어드하기 정말 좋은 아우터 중 하나. 소재가 두껍지 않기 때문에 꼭 오버 핏 코트가 아니어도 어디든 겹쳐 입기 좋기 때문이다. 후디를 입고 라이더 재킷을 무심하게 걸치다 날이 추워지면 패딩 베스트까지 함께 매치해보자. 따스한 훈내를 풍길 수 있을 것. 여성이라면 페이크 퍼 베스트를 덧대 입어보자. 라이더 재킷과 페이크 퍼 베스트를 매치하면 라이더 재킷을 입고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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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퍼지스토어의 버핑 레더 라이더 재킷

BLACK

남녀공용으로 입을 수 있는 라퍼지스토어(LAFUDGE STORE)의 버핑 레더 라이더 재킷은 무신사 스토어의 스테디셀러 아이템 중 하나. 화이트 컬러 티셔츠 위에 데님 셔츠, 그 위에 라이더 재킷을 걸치면 가을철 레이어드 스타일의 끝판왕을 볼 수 있으며, 블랙 컬러의 터틀넥을 입고 그 위에 머플러를 두르면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며 초겨울까지 걱정 없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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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스튜디오의 레더 블루종 재킷

BLACK

한겨울에 코트 하나 입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무거운데, 레이어드하는 아이템까지 무거울 필요는 없다. 비바스튜디오(VIVASTUDIO)의 레더 블루종 재킷은 램스킨을 사용해 가볍고 부드럽다. 오버사이즈라 이너와 레이어드해 매치하기 좋으며 여유있는 핏과 짧은 길이 덕분에 빈티지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핏이 넉넉한 싱글 코트와 매치하면 근사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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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커즈의 레미 트러커 재킷

BLACK

소가죽을 사용한 러커즈(RUCKUZ)의 트러커 재킷이다. 일단 레더 소재를 활용한 재킷 중 흔치 않은 디자인이라 소장 가치가 높다. 더블 스티치는 재킷에 포인트가 되며, 적당한 슬림 핏이라 어떤 겨울철 아우터를 덧대 입어도 무난하게 입을 수 있다.





트렌치코트(TRENCH COAT)

트렌치코트를 누가 가을에만 입고 마는가. 탈부착이 가능한 퀼팅 소재의 내피를 장착한 코트도 출시되어 초겨울까지도 입을 수 있다. 한 겨울에는 길이가 긴 롱 코트와 함께 매치하면 영국 신사가 된 듯 젠틀한 이미지를 뽐내기 좋으며, 내피가 없는 트렌치코트라면 퀼팅 재킷이나 베스트, 머플러를 덧대 입으면 훨씬 따뜻하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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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일런스의 슬로시 울 트렌치코트

BEIGE

미니멀한 디자인과 트렌디한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선보인 인사일런스(INSILENCE)의 트렌치코트. 울마크 컴퍼니 인증을 획득한 고급 울 혼방 원단을 사용해 따뜻하며, 인사일런스 로고를 새긴 견고한 소뿔 단추로 고급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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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핏의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

BEIGE

과하지 않은 오버 핏의 트렌치코트를 선보인 드로우핏(DRAWFIT). 국내에서 생산한 고급 TR 원단을 사용해 은은한 광택이 돌며, 구김이 적어 관리가 용이하다. 드로우핏의 트렌치코트는 고급스럽기 때문에 두께가 넓고 길이가 긴 머플러와 함께 매치하면 따뜻하면서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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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스튜디오의 트렌치코트 HA

BEIGE

루즈 핏이 매력적인 비바스튜디오의 트렌치코트. 오리지널 트렌치코트에서 변화를 주기 위해 더블 형태의 여밈과 벨트 디테일을 더해 차별화를 뒀다. 오버사이즈로 선보인 트렌치코트이기 때문에 이너로 라이트 다운 베스트나 재킷을 매치하고, 날이 좀 더 추워지면 양털 안감을 덧댄 블루종과 함께 입자. 겨울에도 트렌치코트 스타일링에 문제 없다.





블레이저(BLAZER)

다른 건 몰라도 블레이저 만큼 겹쳐 입기가 손쉬운 아이템이 또 있을까? 한겨울에 흔히 볼 수 있듯 싱글 코트부터 더블 코트, 하다못해 롱패딩까지 블레이저를 입고 아우터를 입는 코디를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주변에서 여러 케이스를 관찰했으니 당신은 주저 없이 레이어드하기만 하면 된다. 셔츠와 니트 조합은 물론 후디, 라이트 다운 베스트 아니 그 위에 걸치고 싶은 아우터 아무거나 걸쳐라. 너그러운 블레이저는 모든 것을 받아들일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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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의 유니섹스 싱글 블레이저 재킷

BLACK

블레이저 본연의 디자인에 충실한 시그니처(SIGNATURE)의 유니섹스 싱글 블레이저 재킷. 트렌디한 핏과 디테일을 담아내기 위해 세미 오버 핏으로 선보였다. 원단은 봄, 가을에 단독으로 입기 정도의 두께로 시그니처의 카브라 슬랙스와 셋업으로 입으면 한 벌로 입으면 단정한 수트로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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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파이드의 글렌 체크 더블 블레이저

GRAY

모던한 느낌의 모디파이드(MODIFIED)의 더블 블레이저 재킷은 글렌 체크 원단을 사용해 트렌디하다. 수트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봉제 라인에서 생산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레귤러 핏인데다 피크 칼라를 더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낸다. 니트 가디건을 이너로 입고, 그 위에 재킷을 걸친 뒤 클래식한 디자인의 핸드메이드 코트를 매치해보자. 세상 가장 정제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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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소잉의 모노 울 셋업 재킷

BLACK

군더더기 없는 패턴과 고급스러운 울 소재를 사용한 모노소잉(MONOSEWING)의 울 재킷. 구김 방지 가공 처리를 해 관리가 손쉬우며, 팬츠와 셋업으로 선보여 한 벌로 입어도 좋고, 단독으로 입어도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레귤러 핏으로 몸에 딱 맞는 아우터를 입어도 불편함이 없다.





코치 재킷(COACH JACKET)

코치 재킷은 이름 그래도 축구장의 코치들이 입는 재킷으로 주로 등판에 엠블럼이 있고, 가슴이나 소매에 로고가 새겨져 있으며 칼라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캐주얼한 디자인 덕분에 패딩 점퍼나, 오버핏의 MA-1 재킷과 매치하면 여지없이 잘 어울린다. 이너로 후디나 스웨트셔츠를 덧입어 스트릿 룩의 정점을 찍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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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의 레드 박스 코치 재킷

WHITE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편안한 반스(VANS)의 코치 재킷. 반스 로고로 디자인한 레드 컬러의 박스 그래픽이 인상적이다. 안감은 땀을 빠르게 말려주는 소재를 사용해 쾌적하며 밑단과 소매에는 조절 끈과 스냅 버튼 디테일을 더해 활동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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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낫의 보아 코치 재킷

BLACK

활용도가 높은 커버낫(COVERNAT)의 보아 코치 재킷. 기본적인 코치 재킷 형태인 래글런 슬리브 원형을 모티브로 실루엣에 변형을 주었다. 칼라의 보아 퍼를 탈부착하며 두 가지로 연출이 가능하고, 내피에 보아 퍼를 장착해 이너를 겹겹이 입지 않아도 한겨울까지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등판의 아치 로고는 원단을 아플리케 자수 기법으로 표현해 더욱 유니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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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페인의 칼리프 코치 재킷

BLACK

세인트페인(SAINTPAIN)이 선보인 칼리프 코치 자켓은 코치 재킷의 정석과 같다. 왼쪽 가슴에 직수 자수를 더하고, 오른쪽 소매와 등에 자수로 포인트를 주며 코치 재킷이 필요로 하는 요소를 모두 갖췄기 때문. 넉넉한 핏으로 선보여 이너를 충분히 입고 덧입기 좋다. 크고 굵직한 로고 디자인 덕분에 후디나 스웨트셔츠와 매치하면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플리스 재킷(FLEECE JACKET)

플리스는 그 자체만으로도 보온의 효과가 충분한 아이템이다. 플리스를 으레 이너로 많이 활용하는데 이너는 물론이고 아우터로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내피를 장착한 플리스는 물론 오버핏으로 레이어드가 가능한 제품이 많기 때문이다. 이너에 여러 겹의 티셔츠, 니트를 매치하면 재킷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패딩 베스트나 적당한 길이의 패딩과 매치하면 발랄하게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몸에 딱 맞는 플리스 재킷은 이너로 활용하기 더없이 좋다. 심플한 디자인의 롱패딩이나 울 소재의 코트와 매치해 입으면 센스 있다는 소리 좀 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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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의 빅 로고 페이크 퍼 아노락

BROWN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5252BYOIOI)가 선보인 빅 로고 페이크 퍼 아노락은 로고가 돋보이는 시그니처 아이템 중 하나다. 후드 부분에 스트링 스토퍼 장식이 있어 몸에 맞게 길이 조절이 가능하며, 안감을 더해 따뜻하게 멋을 부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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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 바이널즈의 스누피 보아 쇼트 재킷

BEIGE

스테레오 바이널즈(STEREO VINYLS)의 보아 쇼트 재킷은 보온성을 강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플리스 재킷이다. 목을 감쌀 수 있게 디자인해 단추로 잠그면 바람이 드는 곳을 원천 봉쇄할 수 있다. 다만 오버 핏의 재킷이라 그 위에 덧입는 아우터 역시 넉넉한 사이즈일 필요가 있다. 패딩 재킷 또는 오버사이즈 울 코트와 매치하면 한겨울까지 따뜻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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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네버댓의 보아 플리스 재킷

BLACK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의 보아 플리스 재킷. 로고를 잘 쓰는 브랜드답게 가슴과 네크 라인 뒷면에 멋지게 새겼다. 후디와 매치하면 아우터로 연출할 수 있으며, 이너에 블레이저를 입고 플리스 재킷을 덧대 입어도 위트 있는 믹스매치가 가능하다.




아노락(ANORAK)

지금 가장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기에 더없이 좋은 아이템 아노락! 아노락은 조거 팬츠, 트랙 팬츠와 잘 어울리며 쇼츠에 레깅스를 매치해도 찰떡 같이 잘 어울린다. 이너는 후디, 스웨트셔츠 등 제약 없이 매치가 가능하며 당연히 패딩과 무난하게 어울린다. 그리고 의외로 미니멀한 디자인의 오버사이즈 코트와도 잘 어울린다는 사실! 단, 아노락의 컬러가 화려하다면, 아우터는 단조롭고 심플한 컬러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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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의 222반다 우븐 아노락 재킷

NAVY

카파(KAPPA)의 올드스쿨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노락 재킷이다. 카파의 오리지널리티와 레트로 감성을 살린 디자인이 돋보인다. 어깨부터 가슴까지 내려오는 시그니처 222반다 테이프를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으며, 안감에 메시 소재를 더해 땀을 빠르게 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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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낫의 알파 드라이 아노락 파카

BLACK

빅 패치 포켓과 히든 포켓을 포인트로 준 루즈한 형태의 커버낫(COVERNAT)의 아노락 파카. 알파드라이 원단을 사용해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확산시켜 내부를 쾌적하게 만든다. 밑단의 스트링을 조여 형태를 변형할 수 있으며, 후드 역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다. 베이식한 컬러와 디자인을 갖춘 아노락인 덕분에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의 숏패딩과 매치하거나 패딩 베스트와 매치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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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의 더블 플리스 아노락

NAVY

양면을 플리스 소재로 제작한 헤드(HEAD)의 더블 플리스 아노락. 고중량의 양면 플리스 소재를 사용해 보온에 탁월하다. 이외에도 메인 컬러의 배치와 자수 디자인 등 레트로 무드가 짙게 베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트랙팬츠나 조거팬츠와 매치하면 완벽한 레트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한 겨울에 롱패딩과 함께 입으면 한파가 몰아쳐도 끄떡없다.




관련 링크 :


2018 무신사 가을 아우터

store.musinsa.com/app/plan/views/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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