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NSA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추천 카테고리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닫기
매일 잘 입으려면, 아메리칸이글을 더하라

STYLE FACTORY 

매일 잘 입으려면, 아메리칸이글을 더하라


에디터 : 방지수 | 포토그래퍼 : 조정현  | 모델 : 댄박, 최소윤 | 헤어&메이크업 : 정승연 | 어시스턴트 : 최고은 | 디자이너 : 이서영


해외에서 온 이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느껴질 브랜드 아메리칸이글(AMERICANEAGLE). 베이식 아이템과 포인트 아이템을 두루 갖추었고, 특유의 아메리칸 빈티지 무드가 ‘외국 감성’을 더한다. 평소 입는 스타일이 다소 지루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면 신선한 힙스터 감성의 아메리칸이글을 더하라!




매일 잘 입으려면, 아메리칸이글을 더하라

적절히 몸에 맞는 크루넥 니트는 다양한 컬러를 준비해 여러 아우터 아이템과 매치하는 것이 가장 좋다. 아메리칸이글(AMERICAN EAGLE)의 독수리 로고를 수놓은 베이식한 니트의 네이비 컬러가 볼즈(BOWLS) 재킷의 브라운 컬러와의 조합이 참 좋다. 모델 댄은 L사이즈 재킷, M사이즈 스웨터, 32사이즈 데님 팬츠를 착용했다.  





매일 잘 입으려면, 아메리칸이글을 더하라

아메리칸이글의 시그니처 룩인 에스닉 무드의 패턴 블라우스와 밝은 컬러로 워싱한 데님의 조합. 여유로운 오버사이즈 핏도 좋지만, 타이트한 핏의 라이더 재킷을 선택하면 한층 더 클래식한 아메리칸 캐주얼을 완성한다. 모델 소윤의 재킷, 블라우스, 팬츠 모두 S사이즈, 구두는 245사이즈. 





매일 잘 입으려면, 아메리칸이글을 더하라

데일리 룩에 더없이 좋은 빈티지 스타일의 워싱 데님 재킷을 체크 패턴의 코튼 후드 셔츠와 로고 티셔츠를 함께 매치했다. 모델 댄은 M사이즈 재킷, L사이즈 후드 셔츠, XL사이즈 티셔츠와 L사이즈 팬츠에 280사이즈 스니커즈를 착용했다. 





매일 잘 입으려면, 아메리칸이글을 더하라

비에이블투(B ABLE TWO)의 감각 있는 셔츠 원피스를 따뜻하게 즐기려면 긴 길이의 패딩 베스트를 활용할 것. 소매가 없는 다운 베스트의 가장 큰 장점은 이너 아이템을 드러낼 수 있어 따뜻하게 입고도 충분히 멋을 낼 수 있다는 점. 소윤의 베스트는 M사이즈, 부츠는 245사이즈다. 





매일 잘 입으려면, 아메리칸이글을 더하라

알파 인더스트리(ALPHA INDUSTRIES)의 블랙 카무플라주 MA-1재킷을 탄탄하게 받치는 아메리칸이글의 로고 후디와 데님 팬츠. 팀버랜드(TIMBERLAND) 부츠를 더해 완성도 높은 데일리 룩을 구성했다. 재킷과 후디 모두 L사이즈, 팬츠 32사이즈, 부츠는 280사이즈다.





매일 잘 입으려면, 아메리칸이글을 더하라

스트릿 캐주얼과도 잘 어우러지는 패딩 베스트! 미드나잇 무브(MIDNIGHT MOVE)의 시그니처 프린팅 후디와 시크한 첼시 부츠를 함께 매치했다. 소윤은 M사이즈 베스트와 240사이즈 부츠를 착용했다.  





매일 잘 입으려면, 아메리칸이글을 더하라

은은한 베이지 컬러가 고급스러운 더블 코트를 입고 레이어드 스타일로 재미있게 디자인한 파르티멘토(PARTIMENTO) 터틀넥 니트와 체크 패턴 슬랙스로 마무리했다. 댄에게 깔끔한 인상을 더한 아이템은 모두 L사이즈, 신발은 280사이즈.





매일 잘 입으려면, 아메리칸이글을 더하라

베이식한 코트는 이미 구비했고 미적지근한 일상을 밝혀줄 컬러의 아우터를 찾고 있다면? 버건디 컬러의 싱글 코트를 추천한다. 눈에 띄는 컬러에 간결한 디자인이 밸런스를 갖춘 코트로 모델은 S사이즈를 입었다. 함께 입은 니트는 S사이즈, 로퍼는 245사이즈. 





매일 잘 입으려면, 아메리칸이글을 더하라

데님 재킷에 코튼 소매와 후드가 더해진 레트로한 디자인의 후드 재킷은 루즈한 핏의 체크 팬츠와 매치해 세련된 감각을 드러낼 수 있다. 소윤은 재킷 M사이즈, 팬츠 XS사이즈, 부츠 245사이즈를 골랐다. 





매일 잘 입으려면, 아메리칸이글을 더하라

차가운 바람이 스며드는 시즌에 블랙 싱글 코트만큼 깔끔하고 시크한 스타일의 아우터가 있을까. 이에스엔(ESN)의 블루 스웨이드 재킷을 레이어드해 한층 더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모델이 착용한 코트, 재킷, 셔츠 모두 L사이즈, 슬랙스 M사이즈, 부츠는 280사이즈다. 





매일 잘 입으려면, 아메리칸이글을 더하라

패션 센스를 보여주는 룩. 아메리칸이글의 빈티지한 감성이 담긴 체크 셔츠와 블랙 데님 스커트에 독특한 그래픽 디테일의 데님 재킷을 더했다. 셔츠는 M사이즈, 이너로 입은 크롭 탑 L사이즈, 스커트 S사이즈 그리고 시크한 디자인의 부츠는 240사이즈. 





매일 잘 입으려면, 아메리칸이글을 더하라

코트 룩의 정석! 단정한 그레이 컬러의 싱글 코트에 머스터드 컬러 셔츠를 매치하고, 셀비지 데님 팬츠로 마무리했다. 모델 댄은 L사이즈의 코트, 셔츠, 팬츠를 입었다. 로퍼는 280사이즈.





매일 잘 입으려면, 아메리칸이글을 더하라

‘외국 감성’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에스닉 무드의 원피스. 시어링 소재의 칼라가 달린 다운 재킷과 함께 즐기자. 롱패딩이 조금 부담스럽다면 무릎 정도 길이의 패딩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소윤은 M사이즈 패딩과 XS사이즈 원피스를 입고 245사이즈 부츠를 신었다.




관련 링크 :


무신사 코디숍

store.musinsa.com/app/styles/lists


아메리칸이글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americaneagle

패션 웹진이자 셀렉트숍인 무신사는 스트릿, 어반, 스포츠, 디자이너 브랜드의 다양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www.musinsa.com
Event 이벤트
29건 기사 선택된 옵션 [ 브랜드 : 로얄라이프 X ]
top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