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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일을 벗다


    베일을 벗다

    DENIM MAN 


    에디터 : 한다운 | 포토그래퍼 : 이용선 | 모델 : 전도영 | 헤어&메이크업 : 한주영 | 어시스턴트:김서영 | 디자이너 : 조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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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531KK Vela Slim Straight by DENIM INDIGO MASTER 

    V531KK라는 이름만으로 이 제품을 설명할 수 있다. V5는 데님인디고마스터에서 취급하는 벨라 슬림 스트레이트 핏을 의미한다. 런칭 3주년 첫 번째 제품이라는 데서 숫자 3과 1을 가져왔다. 마지막으로 KK는 일본 내에서도 셀비지 데님의 명가라 불리는 쿠로키(KUROKI)社의 셀비지 원단을 이용했기에 그들의 이니셜을 덧붙인 것이다. 과연 단단한 질감의 슬림한 라인이 일품인 진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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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TAILS

    한 줄 코멘트 : 뻣뻣하지만 묵직한 멋이 담긴 셀비지 데님 팬츠.

    소재 : 일본 쿠로키社의 묵직한 두께의 15oz 셀비지 원단.

    가격 : 69,000원.

    함께한 아이템 : 셀비지의 묵직한 느낌을 닮은 블랙 목토 부츠 Thorogood 16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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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ird Guy Green Forest by NAKED AND FAMOUS 

    사진으로만 수십 번 봤을 북유럽 최북단 노르웨이의 자작나무 숲의 풍경과 닮은 색이라고 하면 적당할까? ‘그린 포레스트’ 컬러는 단순히 청색, 파란색 정도로만 설명하기엔 부족하다. 그만큼 오묘한 색감이다. 참고로 네이키드앤페이머스는 일본에서 공수한 셀비지 원단을 이용해 이와 같은 아름다운 컬러를 완성했다. 지금껏 보지 못한 남다른 청색 컬러, 그 이름은 포레스트 그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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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TAILS 

    한 줄 코멘트 : ‘포레스트 그린’ 컬러는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

    소재 : 100% 코튼으로 이루어진 14oz의 셀비지 데님.

    가격 : 229,000원.

    함께한 아이템 : 청색 컬러와 상반된 매력을 지닌 블랙 워치 Valence 32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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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ex Washed Skinny by STAN JEANS 

    스탠진의 워시드 진즈는 각종 약품과 열 처리 등 다양한 공정을 거쳐 세상의 빛을 본 바지. 덕분에 원단 위에 정성스러움이 묻어난다. 몸 판에는 브러시 워싱을, 허리 벨트와 포켓, 플라이 부분에는 불규칙적인 워싱을 집어넣었다. 자연스러운 컬러는 캐주얼한 인상을 이끌었고, 이는 곧 일상의 옷차림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직감으로 이어진다. 브라운 계열의 신발과 매치해도, 블랙의 헤드웨어와 함께 해도 근사한 조화를 이룬다. 사계절 내내 입어도 질리지 않을만한 청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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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TAILS

    한 줄 코멘트 : 어떤 조합 위에 올려 놓아도 아름답게 빛날 푸른색 워시드 진즈.

    소재 : 면 78%와 폴리에스터 20%, 여기에 엘라스틴 2% 추가.

    가격 : 69,800원.

    함께한 아이템 : 정반대의 분위기를 통해 워싱의 청량감을 극대화하는 펠트햇 Ecua-andino Hats 1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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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nim Damage Jeans by 13MONTH 

    써틴먼스는 진즈의 밑단을 인정사정 볼 것 없이 쥐어뜯고 휘갈겼다. 반대로 포켓 언저리에는 얌전한 자수를 그려 넣었다. 아래쪽은 거친 느낌이 지배적인 이 바지 위에 한 땀, 한 땀 평화롭게 수놓아진 자수는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자칫 요란해 보일 수 있었던 바지였으나, 블랙 원단 위 잔잔한 자수가 전체적으로 안정감을 잡아준다. 자수의 순기능이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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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TAILS

    한 줄 코멘트 : 파괴적인 밑단과 잔잔한 자수 디테일의 앙상블.

    소재 : 부드러운 질감의 100% 코튼.

    가격 : 89,000원.

    함께한 아이템 : 블랙 자수를 닮은 스포츠 물병 Mizu 5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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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inny Destroyed W320 by ANTONY MORATO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은 아무렇게나 찢은 듯 보여도 숙련을 요한다. 바지 한 벌 당 한 명의 직공이 배당되고, 해당 인원들은 사포질로 디스트로이드의 디테일을 제작한다. 안토니모라토의 진즈는 면적의 절반 가까이를 디트스로이드 디테일로 덮었다. 이 한 장의 바지 안에 얼마나 많은 이들의 수고로움이 배어 있을지 가늠하기조차 쉽지 않다. 어느 숙련공이 찢고 뜯고 문질러서 완성한 디스트로이드 디테일들이 완벽에 가까운 하모니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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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TAILS 

    한 줄 코멘트 : 오래 보아야 예쁘다. 자세히 알고 보면 더 예쁘다. 디스트로이드 진즈도 그렇다. 

    소재 : 2%의 엘라스틴과 98%의 코튼.

    가격 : 149,000원.

    함께한 아이템 : 두 가지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체인 네크리스 Monday Editon 5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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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form Coated Jeans by XERO 

    ‘코팅 진’은 왠지 불편할 것 같다는 건 편견이다. 제로의 코팅 진의 경우, 얇은 데님 원단 위에 액상 코팅을 입혀 굉장히 유연하다. 오죽하면 이름 앞에 ‘트랜스폼’이 붙었을까. 뿐만 아니라 당신이 원하는 포즈를 취하면 그에 따른 자연스러운 주름과 은은한 코팅 또한 뽐낼 수 있다. 설령 복싱과 같이 상, 하체를 골고루 움직여야 하는 역동적인 스포츠를 즐길 때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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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TAILS 

    한 줄 코멘트 : 트랜스포머는 비단 자동차에만 붙이는 수식어가 아니다.

    소재 : 6oz의 얇은 데님 위에 압축 3번의 액체 코팅 합체.

    가격 : 39,000원.

    함께한 아이템 : 코팅 진의 은은함과 상반된 매력을 갖는 오렌지 드로즈 Dsquared2 Under&Beashwear 1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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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 페스티벌 2016이 시작됐다. 수많은 청바지 중 고심 끝에 여섯 벌을 건져 올렸다. 지금 막 베일을 벗은 여섯 청바지의 주목할만한 포인트를 소개한다. 언뜻 봤을 때는 알 수 없는 ‘민낯’ 그대로의 모습을 만나자.
관련 링크 : 무신사 데님 페스티벌 2016 (www.musinsa.com/festival/2016de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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