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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 [무신사 매거진] 헤어 드라이어, 고데기 들고 고민은 그만! 19 목록으로 이동
헤어 드라이어, 고데기 들고 고민은 그만!

STYLE FACTORY 
여름에도 내 머리는 안전해! 모자 스타일링

에디터 : 유새린 | 포토그래퍼 : 김한진 | 모델 : 장해민 | 헤어&메이크업 : 김하늘 | 어시스턴트 : 이여름 | 디자이너 : 이서영

북태평양 기단과 오호츠크해 기단이 세력 다툼하느라 새우등 터지는 건 아무래도 축축 쳐지는 헤어스타일! 인중에 땀나게 고데기를 해도 소용없고, 아무리 해도 그저 자연스레 흘러 내리는 웨이브 헤어가 눈물샘만 자극한다. 그렇다고 스타일을 포기해선 안 된다. 헤어 스타일링 대신 모자로 힙하게 코디하자.



헤어 드라이어, 고데기 들고 고민은 그만!

니트 소재의 크롭 카디건에 스티치 쇼츠를 매치한 큐트한 룩을 버킷햇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비 때문에 축 쳐진 머리는 귀여운 깅엄 체크 패턴이 더해진 버킷햇으로 완벽 보완! 모델 장해민이 입은 크롭 카디건과 쇼츠는 모두 S 사이즈.




헤어 드라이어, 고데기 들고 고민은 그만!

스컬프터(SCULPTOR)의 섹시한 오버롤 크롭 티셔츠에 박시한 조거 팬츠를 매치한 당신은 패셔니스타! 블랙 패널햇으로 마무리한다면 시크함도 더할 수 있다. 올 블랙의 고루함은 레드 포인트로 커버하면 충분하다. 모델 장해민은 S 사이즈 셔츠에 L 사이즈 팬츠를 입고, 모자는 여성용 사이즈를 썼다.




헤어 드라이어, 고데기 들고 고민은 그만!

모든 만물이 초록으로 물드는 여름. 데일리 코디도 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주자. 빅시한 셔츠에 포인트 배색으로 초록 하나, 베이식한 티셔츠에 필라(FILA) 로고로 또 하나 그리고 양말과 신발에도 각각 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마무리는 민트 컬러의 캡. 모델은 M 사이즈 셔츠, XS 사이즈 티셔츠 그리고 S 사이즈 쇼츠를 입었다.




헤어 드라이어, 고데기 들고 고민은 그만!

어떤 걸 꺼내도 스타일링이 불만족스럽다면 ‘깔맞춤’이 해답이다. 블랙&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체크와 스트라이프 패턴을 섞어 멋진 코디네이션을 완성했다. 촌스러울 수 있는 스타일은 버킷햇과 투명한 PVC 백을 더하면 세련된 페미닌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헤어 드라이어, 고데기 들고 고민은 그만!

비올 땐 편한 게 최고다. 베이식한 티셔츠는 한 사이즈 크게 입어 몸에 달라붙는 불편함을 줄이고 메시 소재 팬츠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유스 룩을 완성해보자. 요즘 트렌드인 빅 로고 캡과 소프트 슬립까지 곁들인다면 장마 뒤 오는 무더위도 걱정 없다. 모델은 L 사이즈 팬츠를 입었다.




헤어 드라이어, 고데기 들고 고민은 그만!

보기에 산뜻한 옐로 컬러 티셔츠와 스티치 포인트로 디테일을 더한 팬츠로 귀여운 톰보이 패션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유니크한 로고 디자인이 돋보이는 반스(VANS) 볼캡까지 쓴다면 안 감은 머리마저도 멋진 스타일처럼 될 듯. 모델이 입은 팬츠는 M 사이즈. 




헤어 드라이어, 고데기 들고 고민은 그만!

옷 좀 입는다는 인플루언서들은 다 유스 룩이다. 특히 스포츠 브랜드의 아이템을 적절히 섞어 안 꾸민 듯 센스 있는 포인트로 연출한다. 카파(KAPPA)의 플리츠 팬츠와 아디다스(ADIDAS) 볼캡만 있으면 스트릿 무드를 더한 유스 룩을 쉽게 완성할 수 있다. 모델 장해민은 56호 볼캡을 썼다.




헤어 드라이어, 고데기 들고 고민은 그만!

스타일링의 종착지는 결국 베이식이다. 깔끔한 모습은 언제 어디서나 다 통하니까. 블루 컬러 쇼츠와 볼캡 그리고 스니커즈의 간단한 조합은 깔끔하면서 편안하고 심지어 트렌디한 이지 캐주얼 룩 그 자체다. 모델 장해민이 입은 쇼츠는 M, 볼캡과 스니커즈는 모두 아디다스(ADIDAS) 제품. 



헤어 드라이어, 고데기 들고 고민은 그만!

축축 처지는 장마철에도 좀 더 힘을 내고 싶다면 활기찬 분위기의 놀이공원에서 만난 스태프들의 스타일링을 따라해 보자. 걸리시한 디자인의 셔츠와 체크 패턴으로 만든 스커트 그리고 귀여운 버킷햇만 있으면 충분하다. 모델의 버킷햇은 S/M 사이즈다.




헤어 드라이어, 고데기 들고 고민은 그만!

조만간 다시 방송을 시작하는 <쇼 미 더 머니>. 미리 힙합 스타일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키치한 디자인의 박시한 셔츠로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핑크 컬러 스냅백으로 귀여운 매력을 뿜으면 제법 랩 좀 하는 힙합 걸의 느낌을 쉽게 낼 수 있다. 모델 장혜민은 이지 캐주얼 룩 연출을 위해 티셔츠와 쇼츠 모두 L 사이즈를 입었다.

패션 웹진이자 셀렉트숍인 무신사는 스트릿, 어반, 스포츠, 디자이너 브랜드의 다양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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