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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4 목록으로 이동
Color Rules Shirts

셔츠의 인상을 정하는 컬러 이야기.


에디터 : 김도연 ㅣ 포토그래퍼 : 김한진  디자이너 : 강신혜


날씨가 풀리며 저마다 개성에 맞는 셔츠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무신사 스토어도 다양한 취향을 존중해 컬러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나의 컬러를 선택하면 그 안의 다양한 종류와 패턴의 셔츠도 볼 수 있다. 오늘은 각 컬러의 대표 셔츠들을 확인해 볼 것이다. 셔츠의 컬러를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서 쓰는 컬러코드까지 넣었다.






RED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무신사 스토어에서 ‘셔츠’ 카테고리로 들어간 뒤 레드 컬러를 클릭하면 다양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캐첩 같은 진한 레드 컬러부터 은은한 느낌을 주는 핑크까지 다양하다. 그 중에서 다섯 가지 대표 아이템을 소개한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가장 진한 레드 컬러 제품은 크리틱(Critic)의 TGG 크로스 체크 셔츠다. 짙은 농도의 레드 컬러로 타탄 체크를 만들었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진하기로는 커버낫(Covetnat)의 1PK 체크셔츠도 만만치 않다. 타탄체크를 사용하되 컬러의 밝기를 높여 밝고 선명한 인상을 준다. 체크패턴은 레드&네이비로 구성했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프리즘웍스(Frizm Works)의 네로우 체크 셔츠는 버건디에 가까운 옅은 레드 컬러. 덕분에 다른 컬러의 아이템과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와이케이(Weikei)의 오픈글리브 체크 셔츠는 다양한 변신을 꾀하는 레드 컬러를 만날 수 있다. 핑크 컬러와 체크 패턴을 통해 트렌디한 모습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무신사 스탠다드(Musnisa Standard)의 옥스퍼드 셔츠는 레드 중에서 가장 옅은 컬러다. 핑크라고 해도 좋다. 베이식한 아이템으로 어떤 룩에나 잘 어울린다.

 
 



BLUE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두 번째 주제는 블루다. 셔츠 아이템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색상인데 소재를 달리하면 같은 디자인의 셔츠 아이템의 인상이 확 달라진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유니폼브릿지(Uniform Bridge)의 와바시 데님 워크셔츠는 블루 중 가장 진하다는 인디고(Indigo) 컬러를 자랑한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커스텀어클락(Costume O’Clock)의 스트라이프 셔츠는 불규칙적으로 배열된 세로 패턴이 특징이다. 우리가 블루 컬러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색상이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유스배스(Youthbath)의 셔츠에서는 그라데이션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블루 컬러의 거의 모든 색감 확인할 수 있다. 아래로 갈수록 화이트에 가까워지는 색상의 변화가 매력적이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하늘색에 가까운 블루 컬러를 보여주는 커스텀어클락의 스트라이프 셔츠. 옐로 컬러 스트라이프가 더해진 덕분에 더욱 밝은 색감을 자랑한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무신사 스탠다드의 옥스퍼드 셔츠는 블루의 인상만 남긴 옅은 컬러다. 옷장 안에 하나 챙겨 두면 코디가 고민될 때 언제든 쉽게 꺼내 입을 수 있을 정도로 캐주얼한 스타일에 잘 어울린다.

 
 



WHITE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내 인생의 첫 번째 셔츠를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역시 화이트 컬러 셔츠다. 교복, 수트 그리고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모두 함께 입을 수 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똑같은 화이트가 저마다 다른 컬러 톤을 보인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화이트 컬러에 농도를 짙게 만들다 보면 아이보리에 가까운 색상이 된다. 라이크어라이언(Like A Lion)의 라운드 칼라 헤링본 셔츠는 처럼.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바오(Vao)의 셔츠는 화이트 컬러에 아이보리 컬러의 포켓 디테일을 더해 색상의 차이를 분명하게 뒀다. 집업 디테일과 긴 기장은 독특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게 돕는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집시(Jipsy)의 셔츠는 하얀 도화지 위에 검정색의 얇은 선을 세로로 그었다. 덕분에 멀리서 보면 은은한 그레이 컬러를 띈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베이식한 화이트 셔츠의 전형을 보여주는 무신사 스탠다드의 옥스퍼드 셔츠다. 이거 하나 갖고 있으면 교복 셔츠가 다 마르지 않았을 때, 어른들을 만나는 자리에 급하게 나가야 할 때, 바쁜 와중에 소개팅이 잡혀서 착한 모습을 보여야 할 때 등 여러 위기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다. 물론 아침부터 입고 나가도 멋지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가장 완벽에 가까운 화이트 컬러는 모디파이드(Modified)의 오버 튜닉 셔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버튼이 없는 디자인 덕분에 더 깔끔하게 느껴진다.

 
 



OTHER PATTERN&COLOR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세상에는 레드, 블루, 화이트 말고도 다양한 패턴의 셔츠가 많다.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셔츠가 아닌 좀 더 특별한 컬러를 찾고 있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셔츠를 주목하자.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카이하이(Kai-High)의 셔츠는 카모 패턴을 사용했다. 깔끔한 실루엣, 가슴의 로고 디테일을 통해 군복으로 오해 받을 수 있는 아이템을 특별하게 만들었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찬 바람이 언제 불지 모르는 요즘 같은 때에 입기 좋은 커버낫의 코듀로이 셔츠. 옐로 컬러로 만들어 아우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 물론 따뜻하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레드가 아니다. 오렌지 컬러다. 커스텀어클락의 체크 셔츠는 패턴과 컬러의 조화가 돋보인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스타일을 통해 시원한 느낌을 전달하고 싶다면 그린 컬러가 답이다. 마침 언더에어(Underair)에서 화이트 스트라이프를 더한 셔츠를 만들었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가끔은 평소에 입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될 정도로 과감한 패턴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 새로운 아이템을 시도하면 ‘패션 내공’이 더 증가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전달할 수도 있다. 고저(Gozer)의 레오퍼드 셔츠면 충분하다.


 
같은 컬러, 다른 느낌의 셔츠

브라운 컬러는 아메리칸 캐주얼이나 클래식 스타일에 잘 어울린다. 짙은 브라운 컬러로 칠한 유니폼 브릿지의 셔츠가 딱 그렇다.

 
 



옷을 입는 재미에는 디자인이나 디테일, 옷의 역사만 있는 게 아니다. 컬러도 중요한 요소다. 하나의 컬러 안에서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셔츠를 보다 보면 내가 진짜로 입고 싶은 아이템이 뭔지, 내 스타일이 뭔지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링크 :


2018 봄 셔츠 컬렉션

store.musinsa.com/app/campaign/main/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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