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NSA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추천 카테고리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닫기
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셔츠 입는다면 이들처럼 5 목록으로 이동
셔츠 입기 좋은 날

체크 셔츠, 스트라이프 셔츠, 베이식 셔츠가 거리에서 많이 보인다.


에디터 : 강경주ㅣ포토그래퍼 : 김재현ㅣ디자이너 : 김나영


무신사 2019 봄 셔츠 컬렉션이 한 창인 지금, 셔츠 입기 딱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하늘은 스스로를 돕는 자를 돕는다더니 셔츠를 입고 싶어 안달 난 우리의 바람을 하늘도 알았나 보다. 그래서인지 거리의 멋쟁이들도 역시나 다양한 셔츠를 입고 거리를 활보 하고 있다. 이런 멋쟁이들을 무신사가 놓칠 수는 없는 일! 최고의 셔츠 코디를 찾기 위해 직접 거리로 나갔다.




셔츠 입는다면 이들처럼

황성훈, 숍 스태프


셔츠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정갈하고 차려 입은 듯한 이미지가 너무 강하달까? 하지만 셔츠만큼 스트릿 룩에 어울리는 아이템도 없다. 곤니치와봉쥬르(CONICHIWA BONJOUR)의 너드 셔츠, 밑 부분이 살짝 보이도록 레이어드한 큰 사이즈의 티셔츠, 스탠다드 핏의 카고 팬츠에 버킷햇으로 포인트를 준 성훈의 코디를 보면 잘 드러난다. 와이드한 실루엣과 시어서커 체크 원단으로 빈티지한 매력을 더한 곤니치와봉쥬르의 셔츠는 스웨트셔츠와 후디를 대체할 최적의 스트릿 아이템이다.





셔츠 입는다면 이들처럼

조찬웅, 패션업


시디스콤마(SHETHISCOMMA)의 체크 셔츠로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보여준 찬웅. 강렬한 오렌지 빛 체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렇게 화려한 패턴과 컬러 셔츠라면 찬웅의 코디처럼 팬츠는 블랙과 같은 무난한 컬러를 선택하자. 핏은 와이드하게, 기장은 신발을 덮을 정도면 딱 좋겠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셔츠 스타일링이다. 수염과 선글라스 그리고 빵 모자는 선택에 맡기겠다.





셔츠 입는다면 이들처럼

곽연주(22), 모델


옷의 역사를 학문적으로 연구한 것을 ‘복식사’라고 한다. 셔츠는 복식사에서도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옷으로 유명하다. 그래서인지 셔츠를 변형한 아이템도 수두룩하다. 연주가 입은 커버낫(COVERNAT) 타탄 체크 풀오버 원피스는 셔츠의 형태를 띈 원피스다. 원피스가 셔츠가 된 건지 셔츠가 원피스가 된 건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예쁜 옷이라는 사실에는 틀림없다. 꽃무늬 원피스가 부담된다면 셔츠 형태의 이 원피스가 딱이다.





셔츠 입는다면 이들처럼

배정현(24), 모델


유니스디자인(UNIIS DESIGN) 캐주얼 체크 셔츠와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한 정현. 거리에서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코디가 아닐까? 부담이 없는 잔잔한 체크 패턴의 코튼 셔츠에는 그레이나 블랙 컬러와 같은 무채색의 베이식 슬랙스가 잘 어울린다. 핏은 셔츠와 슬랙스를 통일시키자. 유니스디자인의 셔츠처럼 루즈한 셔츠와 신발을 덮는 와이드한 핏과 기장을 갖춘 슬랙스 말이다. 격식이 있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아주 쉬운 코디 노하우다.





셔츠 입는다면 이들처럼

이예은(19), 학생


남들과 다른 체크 셔츠 코디를 찾는다면 예은의 스타일링을 참고하자. 프레리(PRAIRIE)의 하프믹스 체크 셔츠는 양쪽의 컬러와 패턴이 다르다. 어딘가 어색하지 않을까 고민이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네이비와 아이보리처럼 어두운 톤의 컬러를 사용해 부담스럽지 않은 반반 체크 디자인을 만들었기 때문. 반반이 완전히 다른 패턴을 원한다면 옐로와 버건디를 조합한 셔츠도 있으니 살펴보길 권한다.





셔츠 입는다면 이들처럼

전혜영, 학생


스컬프터(SCULPTOR)의 스탠다드 스트라이프 셔츠와 스키니 팬츠로 귀여운 스타일링을 보여준 혜영. 데일리룩으로 입기 좋은 코디다. 매일 입을 옷이다 보니 단색의 무지 셔츠보다는 스트라이프처럼 은은하고 무던한 디자인의 셔츠가 심심하지 않다.





셔츠 입는다면 이들처럼

이채현(19), 학생


최근 히트 아이템으로 떠오른 코듀로이 셔츠. 잠깐의 인기가 아닐까 생각했겠지만 레트로 무드에 힘입어 2~3년 간은 더 사랑받을 듯 하다. 특히나 로파이(LOFI)의 코듀로이 오버핏 아우터 셔츠를 입은 채현의 모습을 보니 이런 생각은 더 분명해졌다. 코듀로이 셔츠는 일반 코튼 소재보다 보온성도 좋고 부드러운 촉감 덕에 아우터로 활용하기 좋다. 채현의 코디처럼 셔츠에 심플하게 팬츠를 착용해도 좋고 이너로 후디를 매치해 아우터로 입으면 꽃샘추위를 대비하기도 딱이다.





셔츠 입는다면 이들처럼

이창헌, 운동선수


더스토리(THESTORI)의 오버핏 싱글 스트라이프 셔츠에 블랙 컬러의 팬츠를 매치한 창헌. 남친 룩의 정석이라 부를 만한 사랑스러운 코디다. 데이트를 위한 상의를 오버 핏으로 골랐다면 하의는 슬림한 핏의 팬츠로 선택해보자. 이 시간을 위해 고민한 흔적이 고스란히 상대방에게 전달될 거다.





셔츠 입는다면 이들처럼

정재욱(26), 숍 스태프


커스텀어클락(COSTUME O’CLOCK)의 소프트 오버사이즈 포켓 셔츠로 올 블랙 코디를 보여준 재욱. 상하의를 모두 블랙 컬러로 통일해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깔맞춤’이 어색할지 모르지만 블랙 컬러는 모든 아이템을 하나의 컬러로 통일해도 문제 없으니 안심하자. 재욱이 선택한 커스텀어클락의 셔츠는 앞면에 커다란 포켓을 달아 너무 심플할 수 있는 올 블랙 코디에 하나의 디테일 포인트도 되어줘 더 매력적이다.





셔츠 입는다면 이들처럼

김진혁, 패션업


캐주얼 셔츠하면 떠오르는 이름, 옥스퍼드 셔츠. 정갈한 룩에 어울린다 생각했겠지만 스트릿 패션에도 문제 없이 어울리는 셔츠다.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디폴트(DEFAULT)의 베이식 옥스퍼드 셔츠를 진혁처럼 입으면 된다. 핏은 오버 핏으로, 이너는 아래쪽에 보일 정도로 레이어드하고 루즈 핏의 치노 팬츠를 입자. 진혁의 룩처럼 연한 블루 컬러의 셔츠에는 베이지 컬러의 팬츠가 잘 어울린다. 여기에 볼캡을 쓰면 젊고 활발한 이미지도 줄 수 있다.




관련 링크 :


2019 봄 셔츠 컬렉션

store.musinsa.com/app/campaign/main/84

패션 웹진이자 셀렉트숍인 무신사는 스트릿, 어반, 스포츠, 디자이너 브랜드의 다양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www.musinsa.com
Event 이벤트
149건 기사 선택된 옵션 [ 브랜드 : 커스텀어클락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