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NSA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추천 카테고리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닫기
이슈 | [무신사 매거진] 컨버스 X JW 앤더슨 = 반짝반짝! 9 목록으로 이동
별 빛이 내린 스니커즈

Converse X JW Anderson Glitter Gutter Collection Launching


에디터 : 김도연 |  포토그래퍼 : 김한진 ㅣ 디자이너 : 강신혜


스니커즈는 소재만 달리 해도 그 모습이 완벽하게 달라진다. 컨버스(Converse)와 JW 앤더슨의 협업은 이 변화에 주목했다. 요컨대 우리에게 친숙했던 캔버스(Canvas) 소재의 스니커즈에 홀리데이 시즌 특유의 화려한 텍스처를 더했다. 과연 어떤 모습일까? 직접 확인해보자.




컨버스 X JW 앤더슨 = 반짝반짝!

컨버스 X JW 앤더슨 = 반짝반짝!

지난 12월 14일 컨버스 X JW 앤더슨 ‘글리터 거터 컬렉션(Glitter Gutter Collection)’의 론칭 행사가 서울시 청담동에서 열렸다. 스트리트 패션 문화에 한 획을 그은 컨버스와 클래식한 실루엣 안에서 다양한 패턴과 컬러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주는 JW 앤더슨의 만남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컨버스 X JW 앤더슨 = 반짝반짝!

컨버스 X JW 앤더슨 = 반짝반짝!

컨버스 X JW 앤더슨 = 반짝반짝!

컨버스 X JW 앤더슨 = 반짝반짝!

익숙한 실루엣을 특별하게 만든 척 ‘70(Chuck ’70)


이번 컬렉션은 총 3가지 스니커즈로 구성되었다. 그중에서도 중심에 선 아이템은 바로 컨버스 X JW 앤더슨 척 ‘70(Chuck ’70)이다. 컨버스의 아이콘인 척테일러 스니커즈를 두고 JW 앤더슨의 센스를 대변하는 글리터 소재를 이용하여 화려한 인상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특히 홀리데이시즌을 겨냥하기라도 한 듯한 그린, 블루, 레드 컬러의 조합으로 현장을 찾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컨버스 X JW 앤더슨 = 반짝반짝!

컨버스 X JW 앤더슨 = 반짝반짝!

컨버스 X JW 앤더슨 = 반짝반짝!

컨버스 X JW 앤더슨 = 반짝반짝!

새로운 모습으로 부활한 썬더볼트(Thunderbolt)


두 번째 스니커즈는 썬더볼트(Thunderbolt). 과거 컨버스의 러닝화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니커즈로 이번 협업을 통해 부활했다. 이 역시 글리터 소재의 어퍼(Upper)를 중심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파일론솔(Phylon Sole)을 탑재하며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켰다. JW 앤더슨이 협업 진행 과정에서 썬더볼트를 포함시키는데 적극적이었다는데, 결과물을 보니 그 이유를 알 듯했다.




컨버스 X JW 앤더슨 = 반짝반짝!

컨버스 X JW 앤더슨 = 반짝반짝!

기분 좋은 첫 시도, 척 ’70 빈티지 U-쓰로트 발레(’70 Vintage U-Throat Ballet)


마지막으로 선보인 스니커즈는 컨버스 X JW 앤더슨 척 ’70 빈티지 U-쓰로트 발레(’70 Vintage U-Throat Ballet) 스니커즈다. 컨버스 최초로 U자 형태의 아이렛스테이(Eyeletstay)가 적용된 스니커즈다. 이는 발레리나의 토슈즈(Toe-Shoes) 입구의 실루엣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척 ’70 빈티지 U-쓰로트 발레는 블랙 컬러 글리터 소재를 사용하여 은은한 텍스처로 마무리했다.




컨버스 X JW 앤더슨 = 반짝반짝!

컨버스 X JW 앤더슨 = 반짝반짝!

컨버스 X JW 앤더슨 = 반짝반짝!

컨버스 X JW 앤더슨 = 반짝반짝!

컨버스와 JW 앤더슨의 만남은 우리에게 익숙한 아이템을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시켰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크리스마스트리의 화려함을 닮은 컨버스 X JW 앤더슨 스니커즈와 함께라면 이번 연말 파티에서는 누구보다 돋보일 수 있을 듯 하다.



관련 링크 :


컨버스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converse

패션 웹진이자 셀렉트숍인 무신사는 스트릿, 어반, 스포츠, 디자이너 브랜드의 다양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www.musinsa.com
Event 이벤트
764건 기사 선택된 옵션 [2017년X]
top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