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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제작기간 1년, 필름만 100개, 반스(VANS)의 ‘크로스-폴리네이션’ 프로젝트 공개 2 목록으로 이동
기획부터 완성까지 1년, 사용한 필름과 테이프만 100개에 달하는 반스의 프로젝트
‘창조적인 자기표현’을 주제로 스케이트보딩을 렌즈 안에 담은 크로스-폴리네이션

반스(VANS)가 첫 번째 스케이트 필름 프로젝트인 ‘크로스-폴리네이션(Cross-Pollination)을 공개한다. 제작기간 동안 반스의 공식 스케이터 안대근과 필름 디렉터 이한민이 공동으로 진행해 기획부터 완성까지 1년이 걸렸다. VX 테이프 75개, 슈퍼 에잇 필름 10개, VHS 필름 10개 등 총 약 100개에 달하는 테이프와 필름을 소진하는 인고 끝에 영상을 제작한 것.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을 비롯한 주변 도심에서 자유롭게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을 담은 필름이다. 필름 디렉터와 스케이터의 상호 관계에서 영감을 얻은 ‘교차 수분’을 영문으로 표현해 ‘크로스-폴리네이션’이라는 제목을 지었다. 고아림 스케이터의 애니메이션, 김준영 스케이터의 일러스트렝션, 록밴드 디티에스큐(DTSQ)의 보컬 김수현의 사운드를 더해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념하며 오는 11월 3일 토요일, 반스 압구정 스토어에서 프리미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래에 첨부된 영상을 확인해 이번 결과물의 티저를 확인해보자.

에디터 : 권현근


관련 링크 :

반스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vans




제작기간 1년, 필름만 100개, 반스(VANS)의 ‘크로스-폴리네이션’ 프로젝트 공개

제작기간 1년, 필름만 100개, 반스(VANS)의 ‘크로스-폴리네이션’ 프로젝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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