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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인간 키르시를 만나고 왔다 11 목록으로 이동
키르시 스태프도 키르시해!

서머 아이템으로 꾸민 키르시 스태프의 특별한 스타일 공개!


에디터 : 김다미 | 디자이너 : 박인영


특유의 사랑스러운 무드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키르시(KIRSH). 시그니처 로고인 탐스러운 체리를 바탕으로 매 시즌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우신사 회원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토록 소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키르시의 스태프는 과연 누구일까? 키르시 숍을 방문해 살짝 엿보았더니 룩북에서 튀어나올 법한 상큼하고 러블리한 스태프로 가득하다. 감각적인 룩을 선보이는 키르시 스태프의 특별한 서머 스타일을 지금 만나보자.



이지원[매장 스태프]

평소 러블리한 아이템으로 포인트 주는 걸 좋아하는 지원. 지원이 선택한 아이템은 앙증맞은 체리 자수가 돋보이는 피케 셔츠와 매끈한 파이톤 패턴의 H 라인 스커트.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개의 아이템을 어떻게 코디했는지 살펴보자.


인간 키르시를 만나고 왔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에 키르시 시그니처 로고인 체리 자수를 새긴 피케 셔츠. 지원은 피케 셔츠와 밝은 컬러의 데님 팬츠를 매치한 뒤 둥근 프레임의 안경으로 마무리하여 클래식과 트렌디한 무드가 동시에 느껴지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인간 키르시를 만나고 왔다

시선을 집중하게 하는 파이톤 패턴 스커트와 로고 롱슬리브 티셔츠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한 지원. 티셔츠와 컬러를 맞춘 뉴스보이캡과 스니커즈도 스커트를 돋보이는데 한몫한다.




임유빈[서포터]

사랑스러운 외모와 싱그러운 웃음이 키르시를 꼭 닮은 유빈. 유빈이 선택한 아이템은 ‘기본템’ 반소매 티셔츠. 핑크와 화이트 두 가지 컬러를 활용한 유빈의 코디를 확인하자.


인간 키르시를 만나고 왔다

키르시의 시그니처 로고인 체리를 하트 체리로 변형한 새로운 라인 체리 팝(Cherry Pop) 컬렉션의 반소매 티셔츠. 가슴과 소매에 자리한 체리 로고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유빈은 티셔츠에 데님 스커트를 코디하고 메신저백과 함께 다소 투박한 워커를 신어 마냥 사랑스럽기만 한 게 아니라 보이시한 매력도 함께 녹여냈다.



인간 키르시를 만나고 왔다

화이트 컬러 티셔츠는 다양한 룩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 이번엔 여유로운 핏의 데님 팬츠와 어글리 슈즈를 신고 광택 도는 에어라인 백을 매치하여 캐주얼하게 연출했다.




김수지[서포터]

수지는 평소 즐겨 입는 루즈한 데님 팬츠에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서로 다른 핏을 지닌 반소매 티셔츠를 골랐다. 반소매 티셔츠는 다양한 하의에 잘 어울리지만, 뭐니 뭐니 해도 데님 팬츠를 매치했을 때 발랄하면서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인간 키르시를 만나고 왔다

수지의 첫 번째 픽은 바디와 소매 부분의 컬러를 다르게 한 래글런 티셔츠. 몸에 꼭 맞는 핏과 허리선에 맞춘 길이가 키르시만의 귀여운 느낌을 더한다. 여기에 딥 블루 컬러의 데님 팬츠와 깔끔한 스니커즈를 더해 사랑스러운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인간 키르시를 만나고 왔다

반짝이는 글리터 날염 기법으로 로고에 포인트를 준 티셔츠. 일자로 떨어지는 여유로운 핏이라 편안한 착용감이 일품이다. 더욱이 무지개를 연상케 하는 레인보우 컬러로 레트로 무드를 물씬 풍긴다. 밑단이 바닥까지 닿는 긴 길이의 데님 팬츠와 스니커즈로 빈티지 룩을 연출했다.




정미리[마케터]

아무리 예쁜 옷이라도 불편하면 손이 가지 않은 것처럼 옷을 입을 때 편안함을 1순위로 꼽는다는 마케터 미리. 요즘 데일리 룩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라며 소개한 미리의 옷은 무엇일까?


인간 키르시를 만나고 왔다

미리의 선택은 바로 체리 그래픽을 커다랗게 새긴 반소매 티셔츠였다. 더군다나 빈폴 스포츠와 함께 만들어 많은 사랑을 받는 아이템이라고. 글리터 날염 기법과 자수 와펜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네크라인 늘어짐을 방지하기 위해 어깨 체인 스티치 봉제로 디테일 퀄리티를 높였다. 화려한 그래픽의 티셔츠인 만큼 깔끔한 데님 팬츠로 정돈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승민[서포터]

‘인간 키르시’라고 생각될 정도로 키르시의 상큼함과 트렌디함을 꼭 닮은 서포터 승민. 여름을 좋아해 덩달아 반소매 티셔츠 입는 재미에 푹 빠졌다고 한다. 승민이 고른 두 개의 티셔츠와 그녀의 스타일을 감상해보자.


인간 키르시를 만나고 왔다

하나만 입어도 포인트가 되어주는 레인보우 로고 티셔츠를 중심으로 루즈한 핏의 데님 팬츠와 베레, 미니 백 그리고 두툼한 아웃솔이 돋보이는 어글리 슈즈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한 승민. 통통 튀는 매력에 저절로 눈길이 간다.



인간 키르시를 만나고 왔다

승민은 키르시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빅 체리 글리터 티셔츠와 테니스 스커트로 활동적이면서 발랄하게 맞춰 입었다. 간단한 소지품을 보관하기 좋은 투명한 PVC 미니 백도 코디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큰 역할을 한다.




조경령[마케터]

매 컬렉션마다 모은 덕분에 이젠 키르시가 없는 옷장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라고 말하는 마케터 경령. 키르시는 같은 아이템이라도 활용 방법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실용성 만점이라고 귀띔했다.


인간 키르시를 만나고 왔다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은 트렌디한 패턴을 대표하는 체커보드 스커트. 계절 상관없이 입을 수 있으며 화이트/블랙으로 이루어져 다른 아이템과 매치하는 게 쉽다. 달라붙는 상의 위에 카디건을 살짝 걸쳐 스커트와 컬러 밸런스를 맞췄으며 여기에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부츠로 멋스럽게 코디했다.




관련 링크 : 


키르시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kir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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