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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에 뭐 입고 가지?

STYLE FACTORY 

하객 룩 완벽하게 입는 방법


에디터 : 유새린 | 포토그래퍼 : 이환욱, 이기민 | 모델 : 박은주, 박시호 | 헤어&메이크업 : 강수정, 이승윤 | 어시스턴트 : 유연수, 이다희 | 디자이너 : 김유진


날은 따뜻하고 꽃들이 만개하는 계절이 오니 결혼식 청첩장도 가득하다. 부끄럽지 않은 하객이고 싶은데 도저히 뭘 입을지 감이 안온다면 이 코디 기사가 답이다. 너무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가려지지 않을 완벽한 하객 룩을 모았다. 포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하객 룩을 만나보자!




결혼식장에 뭐 입고 가지?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언에디트(ANEDIT) 원피스는 놓치면 안 되는 아이템. 지금 입기 딱 좋은 알에스나인서울(RS9seoul)의 하프 재킷과 함께 착용했다. 간단한 소지품을 넣기 좋은 숄더백은 비비와이(BBYB) 제품. 모델 박은주는 36사이즈 재킷을 입었다.





결혼식장에 뭐 입고 가지?

깔끔한 디자인에 청순함이 돋보이는 언에디트(ANEDIT)의 원피스는 하객 룩으로 손색없다. 자칫 단조로울 스타일링에 네스티팬시클럽(NASTY FANCY CLUB) 카디건이면 포인트도 줄 수 있다. 상큼한 컬러가 돋보이는 토트백은 조셉앤스테이시(JOSEPH&STACEY). 은주가 입은 카디건은 S사이즈다. 





결혼식장에 뭐 입고 가지?


너무 꾸민 하객 룩보다 띔(THI:M)의 블레이저로 연출한 포멀한 코디가 더욱 빛날 수 있다. 레이디볼륨(LADY VOLUME)의 티셔츠와 데님 팬츠로 깔끔하게 완성했다. 포인트가 되는 크로스백은 조셉앤스테이시(JOSEPH&STACEY). 은주는 S사이즈 팬츠를 입었다. 





결혼식장에 뭐 입고 가지?

언에디트(ANEDIT) 원피스의 컬러와 실루엣이 사람들의 눈을 사로 잡는다. 띔(THI:M)의 블레이저까지 입으면 포멀한 분위기도 더할 수 있다. 원통형의 비비와이(BBYB)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준 하객 룩. 은주가 입은 아이템은 모두 FREE사이즈다.





결혼식장에 뭐 입고 가지?

진짜 옷 잘 입은 하객이 되고 싶다면 뜀(THI:M)의 원피스 하나면 게임 끝! 차분한 컬러와 디테일이 살아있는 디자인 덕분에 매력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은주는 FREE사이즈 원피스를 입었다. 





결혼식장에 뭐 입고 가지?

재킷으로도 입을 수 있는 바이바이섭(BIBYSEOB)의 셔츠로 시작해 심플한 디자인의 알에스나인서울(RS9seoul)의 쇼츠로 마무리한 깔끔한 하객 룩 스타일링. 조셉앤스테이시(JOSEPH&STACEY)의 토트백으로 디테일을 살렸다. 은주가 입은 쇼츠는 36사이즈다. 





결혼식장에 뭐 입고 가지?

소녀 감성이 묻어나는 블라우스는 레터프럼문(LETTER FROM MOON) 제품.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으로 다리가 길어보이는 오블라(OBLA) 데님 팬츠와 매치했다. 시원한 컬러의 크로스백은 돈키(DONKIE). 모델 박시호는 M사이즈 팬츠를 입었다.





결혼식장에 뭐 입고 가지?

언밸런스 디자인의 칼라가 돋보이는 바이바이섭(BIBYSEOB) 블라우스 위에 률앤와이(RYUL+WAI)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청순함을 더한 하객 룩. 허리 부분의 밴드 덕분에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데님 팬츠는 오블라(OBLA) 제품이다. 시호가 착용한 팬츠는 M사이즈, 신발은 250사이즈.





결혼식장에 뭐 입고 가지?

밑단의 스트링으로 포인트를 준 언에디트(ANEDIT) 셔츠가 깔끔한 인상을 준다. 키르시(KIRSH)의 와이드 핏 데님 팬츠로 간편하게 연출한 스타일링. 돈키(DONKIE)의 크로스백으로 포멀한 무드를 더했다. 시호가 입은 아이템은 모두 FREE사이즈, 신발은 250사이즈다. 





결혼식장에 뭐 입고 가지?

랩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성숙미를 더한 언에디트(ANEDIT)의 원피스 위에 알에스나인서울(RS9seoul)의 블레이저 재킷을 걸치면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산뜻한 색상의 크로스백은 돈키(DONKIE). 시호는 36사이즈 재킷을 입고 250사이즈의 블로퍼를 신었다.





결혼식장에 뭐 입고 가지?

러플 디테일이 팬시한 무드를 전하는 비에이블투(B ABLE TWO)의 블라우스를 오블라(OBLA)의 화이트 데님 스커트와 매치해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모델은 M사이즈 데님 팬츠를 입었다. 신발은 250사이즈.





결혼식장에 뭐 입고 가지?

과하지 그렇다고 너무 예의 없지도 않은 하객 룩을 원한다면 레터프롬문(LETTER FROM MOON)의 귀여운 블라우스가 답이다. 키르시(KIRSH)의 데님 스커트가 깜찍한 마무리를 돕는다. 시호가 입은 스커트는 1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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