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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전시회 갈 필요 없어 11 목록으로 이동
힙한 팝아트를 입는 시대

아티스트인비테이션 스웨트셔츠를 입은 8인의 인플루언서.


에디터 : 강경주ㅣ디자이너 : 김나영


트렌디한 전시회로 항상 문전성시를 이루는 미술관. 표 구하는 건 그렇다 치고 길게 늘어선 입장 행렬과 전시장 가득한 관람객 때문에 작품을 관람하기에도 쾌적하지 못할 때가 많다.


이렇게 먼 길 가지 않아도 가까이에서 트렌디한 아트워크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바로 커버낫(COVERNAT), 휠라(FILA), 키르시(KIRSH) 등의 브랜드와 인기 아티스트 들, 그리고 무신사가 한 데 모여 만든 아티스트인비테이션 스웨트셔츠다.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 들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브랜드의 로고와 그래픽들이 흡사 전시회에 걸린 팝아트에 뒤지지 않는 재미와 감동을 준다. 그리고 이 스웨트셔츠를 직접 입어본 8명의 인플루언서의 모습을 보니 여기가 미술관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든다.




전시회 갈 필요 없어

커버낫과 275C


커버낫은 이미 지난해 커버낫 X 프룻오브더룸(FRUITOFTHELOOM) X 275C의 삼각 협업으로 275C와 한번 만난 적이 있다. 이번 협업에서 비주얼 토탈 아티스트 275C는 자신의 정체성과 커버낫의 C 로고를 위트 있게 표현하며 사람들이 원하는 것 그리고 그들의 감성에 맞춘 아트워크를 만들었다.




김태균 @clorlk


전시회 갈 필요 없어

커버낫 X 275C의 스웨트셔츠를 입은 태균. 아이보리 컬러의 스웨트셔츠에 담긴 275C의 아트워크가 말 그대로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심플한 베이지 컬러의 치노 팬츠와 모자와 조합한 코디도 무척이나 귀엽다.





김현진 @jini.tld


전시회 갈 필요 없어


커버낫 X 275C 스웨트셔츠는 그래픽뿐만 아니라 컬러도 예술이다. 직접 봄에 자주 입고 다니고 싶다고 평가한 현진의 이야기처럼 특유의 아이보리 컬러가 봄날의 기분 좋은 햇살을 닮았다. 이런 아이보리 컬러는 연한 컬러의 데님 팬츠와 잘 어울린다.





임기용 @giiiiiyong


전시회 갈 필요 없어


275C는 피크닉(PICNIC)의 마지막 C를 커버낫의 C로고로 표현했다. 아마 커버낫과 함께 하는 시간이 소풍처럼 편안하고 즐겁다는 의미로 만들어낸 그래픽이리라. 기용의 코디처럼 커버낫 X 275C 스웨트셔츠에 카키 컬러의 팬츠와 베이지 컬러 비니, 백팩을 멘다면 더할 나위 없는 피크닉이 될 거다.





전시회 갈 필요 없어

휠라와 127


남다른 화풍으로 유명한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127. 뉴트로 테마를 가지고 휠라를 입은 4명의 사람을 그렸다. 127의 시그니처인 눈을 가린 모습도 여전하고 휠라의 헤리티지 컬러도 그대로다. 지금 우리가 열광하는 뉴트로를 가장 잘 표현해낸 작업물이 아닐까 생각한다.




장경석 @gang.duk

전시회 갈 필요 없어

휠라 X 127 스웨트셔츠와 셔츠를 레이어드한 경석. 스웨트셔츠는 단품으로도 입지만 레이어드 룩에 활용하기도 좋다. 그런데 그 스웨트셔츠가 휠라와 127 작가의 협업이라면? 귀여운 레이어드 룩의 매력을 한층 배가 시켜줄 거다.





박현동 @happy_harry_p


전시회 갈 필요 없어

휠라 X 127 스웨트셔츠의 이름은 1911 빈티지 그래픽 스웨트셔츠. 1911은 휠라가 론칭한 해로 과거 당시의 빈티지한 감성을 담았다는 의미다. 현동의 말처럼 일러스트레이터 127이 작업한 빈티지 그래픽은 귀여운 매력과 스타일리시한 멋이 공존한다. 어디에나 어울리는 블랙 컬러이니 데님 팬츠나 슬랙스, 코튼 팬츠 등과 코디해보자.






전시회 갈 필요 없어

키르시와 주재범


가장 대표적인 레트로 디자인 중 하나가 픽셀 아트다. 1980~1990년대의 컴퓨터 게임은 모두 이렇게 픽셀의 형태로 만들어 졌다. 하지만 픽셀은 지금 가장 핫한 표현기법 중 하나! 픽셀 아티스트 주재범은 지금 10대들의 ‘최애’ 브랜드 키르시를 30대 아재 감성의 픽셀로 그려냈다. 1990년대 감성으로 체리를 표현함과 동시에 체리의 달콤함을 픽셀 폰트로 적었다.




김한솔 @hantoring

전시회 갈 필요 없어

키르시와 주재범 작가의 컬래버레이션 스웨트셔츠를 입은 한솔. 커다란 체리가 단번에 키르시의 스웨트셔츠 임을 눈치채게 해준다. 색다른 디자인의 스웨트셔츠를 찾는다면 주재범 작가가 한 땀 한 땀 픽셀로 찍어 그린 키르시 체리 스웨트셔츠가 정답이다.





김가윤 @rkdbs.k


전시회 갈 필요 없어

키르시 X 주재범 스웨트셔츠를 입은 가윤의 모습을 보니 정말 꽃 구경하기 좋은 날씨가 왔음을 느낀다. 벚꽃을 닮은 스웨트셔츠의 핑크 컬러가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니 말이다. 가슴 부분의 픽셀 체리 로고는 이 계절의 상큼함을 더해주는 느낌이다.





이현선 @ooone_d


전시회 갈 필요 없어

풋풋한 학생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현선의 룩. 아마 핑크빛 키르시 X 주재범 스웨트셔츠를 입었기 때문일 거다. 손을 가릴 정도의 오버 핏 스웨트셔츠와 루즈 핏 진청 데님을 코디한 센스도 돋보인다. 옷도 귀엽고 사람도 귀여운 매력만점 스타일링!






관련 링크 :


커버낫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covernat


키르시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kirsh


휠라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fila


무신사 매거진 아이템 <함께해서 더욱 특별한 스웨트셔츠>

www.musinsa.com/magazine/12577


무신사 매거진 리포트 <예술작품을 담은 스웨트셔츠>

www.musinsa.com/magazine/12580


무신사 매거진 스타일화보 <무신사 아티스트 인비테이션 스웨트셔츠>

www.musinsa.com/magazine/12582

패션 웹진이자 셀렉트숍인 무신사는 스트릿, 어반, 스포츠, 디자이너 브랜드의 다양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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