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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프룻오브더룸의 후디를 입은 날, 좋은 날 3 목록으로 이동
GOOD DAY START 
프룻오브더룸의 다양한 로고가 돋보이는 후디 컬렉션. 

에디터 : 전해인 | 디자이너 : 박인영

프룻오브더룸(FRUIT OF THE LOOM)의 로고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후디 컬렉션. 1893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7번의 변화가 있던 과일 로고. 임팩트 있는 로고이기 때문에 또 어떻게 다르게 표현할지 의문이었는데, 이번 후디 컬렉션을 통해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다. 크거나 작게 혹은 프레임을 채우기도 하고 지난 로고를 활용해 빈티지하게 표현하거나 와펜으로 달기도 한다. 다양한 디자인의 로고로 꾸민 프룻오브더룸의 후디를 입고 기분 좋은 봄날을 보낸 5명의 인물을 통해 확인해보자!


나윤후 @you_r_intheair

프룻오브더룸의 후디를 입은 날, 좋은 날

스탠다드 아이템인 풀오버 후디 스타일의 큼직한 과일 로고 그래픽을 날염으로 새긴 후디. ‘GOOD DAY START WITH’라는 귀여운 메시지도 함께 담았다. 종일 미세먼지로 흐린 날이지만 프룻오브더룸의 큼직한 과일 로고 덕분에 마음만은 생기 가득한 하루다. 



프룻오브더룸의 후디를 입은 날, 좋은 날

왼쪽 가슴 부분에 굿데이 로고를 작게 날염해 포인트를 더한 후디. 안감을 포근한 기모로 채워 일교차가 큰 요즘 날씨에 필수 아이템이다. 요즘 농담처럼 친구를 많이 사귀려면 ‘만반잘부(만나서 반가워 잘 부탁해)’라는 줄임말을 써야 한다는데 그것보다 성민의 스타일을 참고하면 ‘개강 남신’으로 등극할 수 있겠다. 



프룻오브더룸의 후디를 입은 날, 좋은 날

16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룻오브더룸의 로고 변천사. 1978년에 사용한 로고를 앞면에 가득 넣어 빈티지한 감성을 표현했다. 보라색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기연의 센스가 코디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과일 로고가 가진 고유의 색감이 돋보이도록 프레임을 만들어 마치 액자 속 과일 정물화를 떠올리게 한다. 봄을 상징하는 개나리 꽃처럼 화사한 옐로 컬러 후디를 뒤집어쓴 재우의 나이는 가늠할 수 없지만, 무슨 상관이랴. 이렇게나 잘 어울리는 걸! 



프룻오브더룸의 후디를 입은 날, 좋은 날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프룻오브더룸의 스탠다드 후디. 아주 작은 로고 와펜을 부착해 어디에나 매치해도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 데님 팬츠, 슬랙스, 스웨트 팬츠, 퍼티그 팬츠 무엇을 선택해도 실패하지 않는다.


관련 링크 :


프룻오브더룸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fruitoftheloom

패션 웹진이자 셀렉트숍인 무신사는 스트릿, 어반, 스포츠, 디자이너 브랜드의 다양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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