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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태프 티셔츠


    Staff T-Shirts

    브랜드 스태프를 통해 알아보는 티셔츠 트렌드


    에디터 : 권현근 | 디자이너 : 현영석

  • 스태프 티셔츠Plain(무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무지 티셔츠 트렌드는 ‘원단’에 집중한다. 원단을 편직하는 방향과 속도, 두께, 결합, 원사 등 수많은 요소를 고려하여 원단을 통해 개성을 살리는 작업을 진행한 것. 브랜드마다 방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로 흔히 ‘도톰하다’고 표현하는 탄탄한 촉감의 티셔츠가 각광을 받고 있다. 수축 방지는 기본, 빈티지한 느낌과 발색을 살리기 위해 원사와 실을 함께 워싱하기도 한다. 몸판과 동일한 원단을 네크 라인에 사용해 목 늘어짐을 방지하는 티셔츠 또한 늘었다.

  • 스태프 티셔츠


    (위) 빈티지 워싱을 거쳐 견고함을 높인 클로테이트. 레글런 타입의 슬리브 재봉 방식과 스웨트 셔츠에서나 볼법한 형태의 네크 라인을 통해 군용 티셔츠처럼 탄탄한 디테일을 갖췄다. (아래) 폴리에스터, 코튼, 레이온 등 실크 느낌을 주는 혼방 원단을 사용한 피스워커. 세탁 후 수축을 제로에 가깝도록 잡기 위해 덴타, 방축 등의 가공을 동시에 진행했다. 세미 오버 실루엣으로 제작되어 몸에 편안하게 툭 떨어진다.

  • 스태프 티셔츠

    (위) 두꺼운 편에 속하는 10수 헤비웨이트 원단을 사용한 더스토리. 10수 면 2장을 합쳐 만졌을 때 단단한 질감이 느껴지며 내구성이 뛰어나다. 네크 라인은 리브가 아니라 몸판과 동일한 원단을 적용해 늘어짐을 최소화했다. (아래)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안한다는 취지의 페이브먼트. 일자로 떨어지는 레귤러 실루엣으로 기획된 무지 티셔츠며 고온에서 덤블 텐타 가공을 거쳐 수축을 줄였으며 발색 또한 선명하다.

  • 스태프 티셔츠


    (위) 밑단을 둥글게 처리해 형태로 포인트를 준 스웰맙. 느리게 원단을 편직해 탄성, 내구성, 밀도의 삼박자가 뛰어나다. 품이 여유 있는 실루엣이기에 편안한 느낌의 캐주얼 스타일링에 적합하다. (아래) 부드럽고 시원한 스웨트 저지를 사용한 유니폼브릿지. 주름이 적고 세탁을 해도 피부에 기분 좋게 닿는 촉감을 유지해 각광 받는 원단을 사용했다. 네크 라인은 바디 원단과 동일한 쭈리 원단을 사용해 목 늘어짐을 방지했다.

  • 스태프 티셔츠


    TYPOGRAPHY(타이포그래피)

    글자를 디자인 요소로 개발하여 티셔츠에 적용하는 타이포그래피. 그간 문장 혹은 문구를 사용했던 동향과 조금 다르게 올해는 ‘단어’를 사용한 티셔츠들이 눈에 띈다. 브랜드 이름을 아치 형태로 재배열하거나 시즌 컨셉트에 맞게 디자인하는 등 짧지만 임팩트 있게 적용됐다. 전면 중앙에 배치되어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티셔츠가 다수이지만 밑단이나 측면에 새겨 넣어 브랜드 감성을 분명하게 발산하는 아이템 또한 인기가 많다.

  • 스태프 티셔츠


    (위) 밀리터리 감성의 폰트를 포인트로 한 비바스튜디오. 수입 화물을 선적할 때 준비하는 서류의 문구를 디자인 요소로 위트 있게 풀어냈다. 적당한 느낌의 레귤러 실루엣이며 일자로 떨어지는 착용감을 살려 클래식한 형태로 해석했다. (아래) 시즌 슬로건인 서커스를 화려하게 재해석한 우아.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꿈처럼 몽환적인 날을 선사하겠다는 컨셉트에 맞춰 타이포그래피를 제작했다. 특히 오렌지 컬러의 티셔츠는 무신사 스토어 단독으로 판매 중이다.

  • 스태프 티셔츠


    (위) 스포츠웨어 라인업의 아치 로고를 변형 후 적용한 커버낫. 아이비 패션을 대표하는 포인트 디테일 아치형 폰트를 티셔츠에 새겨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누구나 부담이 적은 디자인이기에 밀리터리, 빈티지, 스트리트 등 여러 가지 캐주얼 스타일링에 용이하다. (아래) 올 여름 슬로건인 ‘Work Later Drink Now’의 약자를 본딴 크리틱. 브랜드의 자유분방함을 보여주는 텍스트를 전면에 넣고 밝은 오렌지 컬러로 활동성을 강조했다. 원단은 중량감이 느껴지는 16수 싱글 코튼이다.

  • 스태프 티셔츠


    (위) 좌측 하단에 브랜드 로고를 독특하게 넣은 디스이즈네버댓. 전면 가슴 부분에 타이포그래피를 배치하는 다수의 방향성과는 다르게 영문 소문자 로고를 하단부에 새겨 개성을 살렸다. 올해 트렌드로 주목 받는 네온 컬러가 돋보인다. (아래) 미국 등지의 빈티지 컨셉트가 은은하게 깔려있는 브라운브레스. 아메리칸 캐주얼을 표방하는 해외 브랜드가 흔히 사용하던 1980년대 타이포그래피를 응용했다. 가짜를 증오한다는 ‘Bite A Fake’는 브라운브레스의 시즌 슬로건이다.

  • 스태프 티셔츠

    GRAPHIC(그래픽)

    그래픽은 문자를 활용한 타이포그래피와 달리 ‘그림’을 핵심 요소로 삼는 기법이다.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을 응용하기도 하며 직접 브랜드 컨셉트에 맞는 그래픽을 제작하는 경우도 있다. 최근에는 핑크팬더, 드래곤볼 등 유명 애니메이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한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티셔츠들도 생겨나고 있다. 1980년대의 산물처럼 여겨지던 팬기어 티셔츠를 연상시키는 빈티지한 디자인도 돋보이는 등 점차 활용 범위가 넓어지는 티셔츠 분야다.

  • 스태프 티셔츠


    () 멕시코 시티에 위치한 과달루페 성당의 성모를 모티브로 한 세인트페인. 슬로건인 성스러운 삶(Holi Life)’에 어울리는 가톨릭의 대표 예술 작품을 그래픽으로 표현했다. 전면과 후면에 동일하게 새겨 묘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 이 티셔츠의 포인트. (아래) 음표 그래픽과 ‘Forever Young’ 타이포그래피를 믹스해 음악의 흥겨움이 느껴지는 아이아이. 믹스앤매치를 시그니처로 설정한 브랜드답게 소녀 감성의 티셔츠로 스트리트 캐주얼의 착장을 제안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 스태프 티셔츠


    () RUN DMC, 우탱클랜 등으로 대표되는 팬기어 타입의 그래픽을 적용한 아임낫어휴먼비잉. 해외의 유명 뮤지션을 티셔츠에 새기는 동향과 달리 옐라디, 돕덕 등 국내 언더씬의 뮤지션을 새겼다. 한국의 서브컬처를 응원하는 브랜드의 의도가 담긴 티셔츠다. (아래) 컴퓨터 과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앨런 튜링을 모티브로 한 엘엠씨. 디지털 콘텐츠가 만연한 현시대, 그 시초가 된 대표 인물과 그의 논문의 제목을 나염 기법으로 넣어 사회 풍자적으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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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의 장수 애니메이션 <드래곤볼Z> 캐릭터를 넣은 네스티킥. 손오공, 프리더, 마인부우 등 1990년대를 지배했던 캐릭터를 티셔츠에 애니메이션 로고와 함께 배치했다. 마니아뿐만 아니라 큐트한 디자인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티셔츠다. (아래) 가상의 피자 브랜드 유니폼을 제작한 어반스터프. 장인을 뜻하는 시즌 슬로건 Meister(마이스터)를 사용해 그들만의 피자 레이블과 함께 유니폼까지 제작했다. 브랜드의 센스와 상상력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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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GO POINT(로고 포인트)

    브랜드의 대표 알파벳, 시즌 슬로건, 심볼 그래픽 등을 작은 크기로 가공해 가슴 부분에 포인트를 준 티셔츠를 말한다. 요란하거나 지나치게 밋밋한 디자인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절충안이 되는 아이템이다. 올해도 지난해처럼 큰 변화는 없으나 오랫동안 쓰인 디자인인만큼 옛 브랜드에서 영감을 얻어 패러디를 하는 결과물도 간혹 생겨나고 있다. 네크 라인과 소매 끝에 배색 포인트를 줘 재미 요소를 부각하는 티셔츠는 주로 여성 브랜드에게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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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즌 슬로건인 ‘Our Fiction(우리들의 이야기)’를 가슴 부분에 타이포그래피로 표현한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 친구들과의 모험을 브랜드만의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티셔츠 전면과 후면에 마치 영화 타이틀과 같은 느낌의 그래픽을 적용했다. (아래) 슈프림과 반복적인 협업을 해온 스케이터이자 아티스트 마크 곤잘레스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커버낫. 두 브랜드의 디자인 특성을 살린 캐릭터를 직접 제작해 국내에서 유래 없는 협업 에디션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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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의 유명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챔피온(Champion)을 오마주로 한 리타. 챔피온의 심볼의 형태와 시그니처 컬러를 응용해 브랜드 슬로건을 재해석했다. 왼쪽 슬리브와 가슴 부분의 포인트 위치 또한 원작과 유사한 느낌을 준다. (아래) 브랜드의 팀 웨어를 제작한다는 의도로 출시된 팔칠엠엠. 판매를 목적으로 한 옷보다는 브랜드 스태프들의 단체복으로 기획된 로고 티셔츠다. 브랜드 팬들과 세계관을 공유하자는 것으로 취지가 전환되어 무신사 스토어에서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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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의 유스 컬처를 기반으로 티셔츠를 제작한 키르시. 유년 시절 학교에서 착용하던 체육복 티셔츠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로고 포인트 티셔츠를 공개했다. 네크 라인과 소매의 배색을 통해 브랜드만의 키치함을 추구했다. (아래) 피자를 싫어할 수 없는 것처럼 누구나 좋아하는 브랜드가 되겠다며 론칭한 피자 스케이트보드. 지난 시즌 휠라(Fila)를 패러디한 티셔츠를 발매한 것에 이어 이번에도 유사한 감성의 자수 로고 티셔츠를 발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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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IPE(스트라이프)

    가로 혹은 세로 방향의 선을 패턴으로 전환하며 시작된 스트라이프 티셔츠. 지난 시즌까지 미국의 해군, 노동자 등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워크웨어, 밀리터리 등의 분야에서 주목을 받았다면 올해는 보다 캐주얼해지는 추세다. 얇은 선이 적용된 핀 스트라이프, 화려한 컬러 등 고정관념을 탈피한 디자인의 티셔츠가 스트리트 캐주얼로부터 전파되고 있는 것. 무채색 사용이 많았던 이전과는 달리 색채가 보다 화려해진 것 또한 눈여겨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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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컬러의 멀티 스트라이프가 인상적인 디스이즈네버댓. 화이트, 옐로, 레드, 그린 등 화려한 선이 어두운 바디 컬러와 만나 마치 네온 사인 같은 느낌을 준다. 가슴 부분에는 브랜드 로고를 새겨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아래) 브라운 컬러의 볼드한 라인을 적용한 라이풀. 와이드 스트라이프는 전부터 아메리칸 캐주얼 무드의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손꼽혀왔다. 블랙앤화이트 위주의 컬러를 벗어나 라이풀답게 스트리트 캐주얼에도 적합하도록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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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가 이끄는 오드퓨처(Odd Futer)비욘드클로젯 컬래버레이션. 화려한 컬러로 이뤄진 스트라이프 패턴이 독특한 느낌을 주며 가슴 부분의 자수 그래픽으로 포인트를 줬다. (아래) 하와이 여행을 통해 보고 느낀 브랜드 디렉터의 감성을 풀이한 텐블레이드. 낭만적인 여정을 밝은 색채와 포근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대비, 루즈한 핏으로 그려냈다. 여름철 휴가지에서 시원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쿨링 포인트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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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커가 주로 즐겨 입던 스트라이프를 선보인 루이드. 옐로와 네이비는 벌, 원자력 표지판 등에서 볼 수 있듯 경고의 메시지를 담은 컬러 조합이다. 강렬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자신만의 특색을 살리려는 일본 등지의 바이커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패턴이다. (아래) 신축성이 좋고 높은 내구성의 16수 원단을 사용한 어반스터프. 세 개의 바늘로 안쪽에서 한 번 더 재봉을 하는 트랙 스티치 기법으로 틀어짐 등의 변형이 없도록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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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OP(크롭)

    몸매를 날씬하게 보이도록 연출해주는 크롭 티셔츠. 허리가 훤히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인해 건강미와 섹시한 분위기를 동시에 선사하는 여성들만의 전유물이다.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도록 최근에는 여유 있는 핏의 출시가 늘었으며 하이웨스트 팬츠와 함께 배꼽이 보일 듯 말 듯한 길이로 조정해 귀엽게 매치하기도 한다. 다리가 길어 보이고 시원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무더운 여름에 착용하면 속이 확 뚫리는듯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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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꼽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슬림한 실루엣의 로맨틱크라운. 와이드 스트라이프를 적용해 시원한 시야를 제공하며 동일한 디자인의 남성 티셔츠도 출시되어 커플 스타일링 연출에 요긴하게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래) 40수의 얇은 원단을 사용해 몸에 꼭 맞도록 실루엣을 디자인한 미뇽네프. 구김 방지를 위해 폴리에스터가 소폭 혼용된 원단을 직접 제작했다. 풋풋한 이미지를 살린 파스텔 톤 컬러와 슬리브, 네크 라인 배색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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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과 밑단에 탁월한 신축성의 리브를 부착한 러닝하이. 네크 라인, 슬리브, 밑단 등을 배색 처리하고 몸통 부분은 오밀조밀한 간격의 스트라이프를 적용해 톡톡 튀도록 디자인했다. (아래) 레글런 타입의 슬리브로 인해 큐트한 스타일에 어울리는 우아. 배꼽이 보일 듯 말 듯한 길이로 인해 크롭 티셔츠 초심자가 착용하기 좋은 티셔츠다. 전면의 박스 로고로 포인트 디테일을 부각해 귀여운 소녀 이미지가 연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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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로 방향의 골지 원단을 사용한 루흠. 섹시와 큐트의 양면성을 지닌 크롭 티셔츠의 영역을 페미닌까지 확대해주는 아이템이다. 전체적으로 루즈한 핏과 비교적 긴 기장의 슬리브는 우아한 여성 스타일을 돕는 키 포인트다. (아래) 스포티한 컨셉트로 활동성을 강조한 에센시. 스판덱스를 소폭 믹스한 코튼 원단으로 인해 움직임에 제한이 적도록 기획했다. 전면의 브랜드 이름 그래픽과 적당한 길이의 디자인 또한 스포티 무드에 잘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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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O&SPORTY(폴로&스포티)

    풋볼, 저지 등 스포츠 유니폼을 일상복으로 재해석한 티셔츠들이 올해 다수의 브랜드에서 주목하는 트렌드다. 래퍼 보이비와 로맨틱크라운이 축구 유니폼을 토대로 제작한 저지 티셔츠가 단 일주일 만에 빠른 완판을 기록한 것을 보면 그만큼 인기가 높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주로 스트리트 캐주얼 스타일 분야에서 각광받는 아이템이며 착용하기만 해도 믹스앤매치 감성이 손쉽게 살아나는 것이 장점. 기능적인 측면을 고려한 아이템도 더러 있어 여러모로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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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즈한 핏의 축구 유니폼을 연상시키는 로맨틱크라운. 드롭숄더 디자인, 여유 있는 실루엣, 슬리브와 칼라의 배색 포인트 등 스포츠 유니폼과 데일리 웨어가 결합된 요소들이 군데군데 눈에 띈다. (아래) 풋볼 티셔츠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필루미네이트. 7부 기장의 슬리브와 스트라이프, 전면에 플레이어 넘버처럼 적용된 레터링 디자인이 마치 풋볼 유니폼과 같은 모습이다. 블랙, 그레이, 베이지 등 컬러로 마련됐으며 오직 무신사 스토어에서만 볼 수 있는 한정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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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이지 웨어를 지향하는 라이풀 칸코. 클래식한 디자인의 피케 셔츠며 좌측 가슴 부분에 칸코의 심볼인 앵무새 자수 로고가 적용됐다. 1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전 연령대가 함께 입을 수 있는 티셔츠다. (아래) 스포츠 웨어의 테크니컬한 디자인을 떠올리게 하는 크리틱. 20수 싱글 코튼 소재를 사용했으나 사이드 절개와 스포티한 컨셉트의 브랜드 로고가 메시로 이뤄진 기능성 저지 티셔츠 같은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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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식축구 유니폼을 기반으로 래퍼들의 복장을 재현한 아임낫어휴먼비잉. 풋볼 유니폼을 힙합 스타일로 변형해서 착용한 느낌이 든다. 루즈한 핏과 큼지막한 백 넘버, 전면의 브랜드 로고, 탁월한 통기성의 원단 등 모든 것이 일치한다. (아래) 깔끔한 엠블럼과 실루엣이 축구 팀 웨어와 같은 아디다스 스케이트보딩. 하늘하늘한 원단과 배색으로 마감된 라운드 형태의 네크 라인이 스포츠 웨어와 같은 인상을 준다. 시원한 색감의 사이드 스트라이프 또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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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고 편안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해결책 티셔츠. 복잡한 레이어드 없이 입는 것만으로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어떤 아이템보다 명료하다. 무신사 스토어에서 올 여름에 수만 가지의 티셔츠를 선보이는 가운데 무신사 유저의 결정장애 탈출을 도울 콘텐츠를 준비했다. 아이템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브랜드 스태프가 제안하는 스타일을 살펴보며 올해 티셔츠 트렌드를 분석한 것. 무지, 타이포그래피, 그래픽, 로고 포인트, 스트라이프, 크롭, 스포티 등 8개 유형별로 구분하여 소개한다.
관련 링크 : 티셔츠 페스티벌 Part.2 (http://store.musinsa.com/app/campaign/main/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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