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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고급스러운 양가죽 소재의 재킷 VIVASTUDIO 368,000원, 로고와 지퍼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폴로 티셔츠 THISISNEVERTHAT 89,000원, 기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롱슬리브 티셔츠 LMC 49,000원, 체커보드 패턴의 트랙 팬츠 THISISNEVERTHAT 98,000원, 울 소재의 베레 ROTHCO 19,900원, 볼드한 형태의 링 STING925 149,000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간결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가죽 재킷 VIVASTUDIO 368,000원, 지퍼가 달린 폴로 티셔츠 THISISNEVERTHAT 89,000원, 품이 낙낙한 롱슬리브 티셔츠 LMC 49,000원, 체커보드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트랙 팬츠 THISISNEVERTHAT 98,000원, 블랙 베레 ROTHCO 19,900원, 볼드한 곡선을 자랑하는 링 STING925 149,000원,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하기 좋은 링 STING925 129,000원,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니커즈 NIKE 139,000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코트 형태의 가죽 재킷 VIVASTUDIO 368,000원,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폴로 티셔츠 THISISNEVERTHAT 89,000원, 그레이 컬러 롱슬리브 티셔츠 LMC 49,000원, 경쾌한 체커보드 패턴의 트랙 팬츠 THISISNEVERTHAT 98,000원, 울 소재 베레 ROTHCO 19,900원, 독특한 형태의 링 STING925 149,000원, 고풍스러운 문양을 새긴 링 STING925 129,000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의 블레이저 VIVASTUDIO 169,000원, 바스락거리는 소재가 유니크한 베스트 LIFUL 119,000원,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 LIFUL 109,000원, 포멀한 실루엣의 슬랙스 VIVASTUDIO 99,000원, 사각 프레임에 그라데이션을 더한 안경 MUZIK 220,000원, 여러 가지 자수 패턴으로 위트를 준 넥타이 CUSTOMELLOW 69,000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단정한 실루엣의 블레이저 VIVASTUDIO 169,000원, 포켓을 더해 실용성을 높인 베스트 LIFUL 119,000원, 스트라이프 셔츠 LIFUL 109,000원, 일자로 곧게 떨어지는 라인의 슬랙스 VIVASTUDIO 99,000원, 지적인 인상을 안겨주는 안경 MUZIK 220,000원, 아기자기한 자수 패턴을 새긴 넥타이 CUSTOMELLOW 69,000원, 심플한 화이트 스니커즈 CONVERSE 92,000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가벼운 소재의 싱글 코트 VIVASTUDIO 179,000원, 아이보리 셔츠 UNIFORM BRIDGE 79,000원, 타이다닝 프린트의 티셔츠 LIFUL 69,000원, 숫자를 새긴 링 TOU 42,000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캐주얼한 싱글 코트 VIVASTUDIO 179,000원, 두 가지 방법으로 연출이 가능한 셔츠 UNIFORM BRIDGE 79,000원, 은은하게 염색한 타이다닝 티셔츠 LIFUL 69,000원, 여유로운 실루엣의 데님 팬츠 VIVASTUDIO 118,000원, 스포티한 디자인의 스니커즈 NIKE 172,500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화이트 싱글 코트 VIVASTUDIO 179,000원, 칼라 디테일을 뺀 디자인의 셔츠 UNIFORM BRIDGE 79,000원, 오묘하게 그라데이션 된 타이다닝 티셔츠 LIFUL 69,000원, 그레이 데님 팬츠 VIVASTUDIO 118,000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그래픽 패턴으로 채운 블루종 MARK GONZALES 118,000원, 스포티한 디자인의 베스트 LMC 89,000원, 캐주얼하게 매치하기 좋은 스웨트팬츠 THISISNEVERTHAT 89,000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타이포그래피로 포인트를 준 베스트 LMC 89,000원, 반사 소재를 사용한 디테일이 특징인 체스트백 STEREO VINYLS 69,000원, 심플한 그레이 컬러 스웨트셔츠 THISISNEVERTHAT 76,000원, 배색 로고로 포인트를 준 스웨트팬츠 THISISNEVERTHAT 89,000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기능성 소재의 장갑 CRITIC 가격미정, 클래식한 스타일의 블랙 컬러 스니커즈 NIKE 99,900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다양한 그래픽으로 스트릿 무드를 풍기는 블루종 MARK GONZALES 118,000원, 로고로 포인트를 준 스웨트팬츠 THISISNEVERTHAT 89,000원, 계절이나 유행과 상관없이 다양하게 매치하기 좋은 블랙 스니커즈 NIKE 99,900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애니메이션 그래픽으로 위트를 준 스웨터 HEICH BLADE 69,000원, 산뜻한 핑크 컬러 롱슬리브 티셔츠 THISISNEVERTHAT 46,000원, 낡은 듯한 워싱이 특징인 데님 팬츠 VIVASTUDIO 128,000원, 도회적인 느낌의 안경 MUZIK 240,000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활용도가 좋은 싱글 코트 LIFUL 229,000원, 눈길을 사로잡는 그래픽의 스웨터 HEICH BLADE 69,000원, 레이어드하기 좋은 롱슬리브 티셔츠 THISISNEVERTHAT 46,000원, 스크래치 디테일이 특징인 데님 팬츠 VIVASTUDIO 128,000원, 세련된 프레임의 안경 MUZIK 240,000원, 앞코가 뭉뚝한 가죽 슈즈 DR.MARTENS 190,000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베이지 싱글 코트 LIFUL 229,000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스웨터 HEICH BLADE 69,000원, 밝은 채도의 데님 팬츠 VIVASTUDIO 128,000원, 프레임이 독특한 안경 MUZIK 240,000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후드를 더해 실용성을 높인 하이넥 칼라 파카 CURRENT 198,000원, 보기에도 포근함이 느껴지는 모헤어 스웨터 VIVASTUDIO 128,000원, 기본 형태의 깔끔한 롱슬리브 티셔츠 CRITIC 42,000원, 부츠 컷 실루엣의 데님 팬츠 VIVASTUDIO 128,000원, 견고한 가죽 소재의 슈즈 DR.MARTENS 190,000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 1955년생 모델 김칠두


    루즈한 실루엣의 그레이 파카 CURRENT 198,000원, 상징적인 그래픽으로 포인트를 준 스웨터 VIVASTUDIO 128,000원, 화이트 컬러 롱슬리브 티셔츠 CRITIC 42,000원, 어떤 아이템과도 매치하기 좋은 화이트 데님 팬츠 VIVASTUDIO 1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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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SEASONS

패션계의 새 얼굴, 새 아이콘 김칠두


에디터 : 홍민영 | 포토그래퍼 : 이재혁 | 모델 : 김칠두 | 헤어&메이크업 : 이담은 | 어시스턴트 : 임가현 | 디자이너 : 이서영


새하얀 머리와 깊게 패인 주름. 세월에 따른 변화마저 멋스럽게 소화하는 모델 김칠두에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보인다. 지난해에 처음 카메라 앞에 선 그는 환갑이 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모델로 자리 잡았다. 캐주얼룩도 거뜬히 소화하는 그는 나이에 어울리는 멋스러움까지 더해 시니어 모델의 매력을 일깨우는데도 큰 영향력을 미치는 중. 그리고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시절을 보내는 중이다.




1955년생 모델 김칠두


무신사 무신사 회원들이 열광하는 모델 중 한 명이다. 10~20대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기분은?


김칠두 어린 친구들까지 알아봐 주다니 놀랍고 고마울 따름이다. 요즘은 SNS를 통해 ‘형님’이라 부르는 친구들이 부쩍 늘었다. 나이차가 꽤 있는 편이라 어렵게 생각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거리낌 없이 다가와 주는 것 같아 활동하는 데 있어 많은 힘이 된다.



무신사 자녀들 보다 더 어린 친구들과 활동을 한다. 부담은 없나?


김칠두 부담스럽지 않다. 꿈꾸던 일이 현실이 되니 마냥 즐겁기만 하다. 오히려 지금이 꿈같기도. 생계를 위해 놓아야 했던 꿈이 지금에야 현실로 주어졌으니 말이다. 그래서 시간이 날 때면 틈틈이 워킹은 물론 포즈와 연기 연습을 꾸준히 한다. 비록 나이는 환갑을 훌쩍 넘겼지만 모델로선 새내기에 불과하니까 유행에 뒤처지지 않으려고도 노력한다.



무신사 연극 무대에 서서 배우로도 활동한다 들었다. 모델과 배우 말고 또 하고 싶은 게 있다면?


김칠두 모델 말고는 다른 직업을 생각한 적 없다. 연극은 딸의 제안으로 시작해 매주 재미있게 무대에 서고 있지만 모델이야말로 내 천직이다. 카메라 앞에 서거나 컬렉션 런웨이를 걸을 때면 내 안에 잠재돼 있던 끼가 발휘된다. 덕분에 긴장보단 설렘이 앞선다.



무신사 평소에는 어떤 스타일을 즐겨 입나?


김칠두 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주로 아메카지 룩을 즐겨 입는다. 그래서인지 유사한 컨셉트의 브랜드 촬영도 많이 했다.



무신사 자신만의 스타일링 노하우가 있다면?


김칠두 컬러에 신경을 쓰는 편이다. 액세서리를 더해도 유난스럽지 않게끔 무채색으로. 대신 액세서리는 색이 있는 신발을 신거나 중절모를 쓰며 포인트를 준다.



무신사 지금까지 함께 작업한 브랜드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김칠두 액세서리 브랜드 애끼(AEKKI)의 촬영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지금까지 진행했던 촬영은 남성적인 분위기가 강해 대부분 무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하지만 애끼 촬영 때는 발랄한 컨셉트로 다양한 표정과 포즈가 필요했다. 덕분에 이때까지 못 해 아쉬웠던 표현과 포즈를 맘껏 펼쳤다. 이색적인 경험인 동시에 무척 재미있는 촬영으로 기억에 남는다.



무신사 2019년의 활동 계획과 목표는?


김칠두 곧 있을 2019 F/W 서울 패션위크 무대에 서는 것. 현장 체질이기도 하지만 런웨이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걸을 때면 소름이 끼칠 정도로 큰 환희를 느낀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기회이기도 하고. 연극 활동도 꾸준히 할 계획이다. 이러한 경험을 밑거름으로 삼아 세계 4대 패션쇼에 서는 것이 최종 목표다. 그러기 위해선 있는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하려 한다.



관련 링크 :


김칠두 코디네이션 기획전

store.musinsa.com/app/plan/views/6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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