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NSA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추천 카테고리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닫기
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2019 봄 아우터 트렌드 리포트 7 목록으로 이동
인플루언가 선택한 봄 아우터에서 패션 트렌드를 읽다

2019년 봄에는 뭘 걸칠까? 아우터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인플루언서가 선택한 아이템을 확인하라!


에디터 : 김하은 | 디자이너 : 구정호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하게 되는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아우터 뭐 사지?” 롱패딩을 입고 한기에 맞서던 계절은 가고 푸르름이 샘솟는 봄이 우리 곁을 찾아왔다. 이맘 때 하게 되는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을 당신을 위해 올 봄 아우터 트렌드 리포트를 준비했다. 우선 옷을 잘 입기로 소문난 동네 멋쟁이들이 선택한 봄 아우터는 어떨까 살펴보았다. 트렌치 코트부터 트러커 재킷, 카디건 등 이들이 선택한 봄 아우터는 다채롭다. 무엇보다 그들이 선택한 아우터에서 올봄에 유행할 트렌드 역시 엿볼 수 있다. 당신의 구매 가이드가 되어줄 트렌드 리포트, 지금부터 시작한다.




TRUCKER JACEKT

데님의 반란 

올해는 다양한 컬러를 입히고, 독특한 염색 기법으로 디테일을 더한 데님 아우터가 유행할 모양이다. 특히 트러커 재킷은 가장 무난하게 입기 좋은 데님 아우터 중 하나. 다채로운 컬러의 데님 재킷이 유행이라지만 너무 독특한 컬러는 금세 질릴 수 있다. 데님 트러커 재킷이 없다면 블루 컬러를 선택하고, 이미 옷장에 한 벌 갖고 있다면 화이트 컬러에 도전해보자.


2019 봄 아우터 트렌드 리포트


박민혁(@hyuk222)이 선택한 라퍼지스토어의 와이드 데님 트러커 재킷

모던한 느낌을 주는 라퍼지스토어(LAFUDGE STORE)의 트러커 재킷. 셔츠처럼 오픈 칼라로 연출할 수도 있고, 오버 핏의 트러커 재킷으로도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두께가 있는 트윌 코튼 소재를 사용해 봄에는 아우터로, 겨울에는 이너로 매치해보자. 스톤 워싱 공정으로 부드러운 텍스처와 자연스러운 워싱이 짙은 청색의 트러커 재킷을 한층 매력적으로 보이게 한다.



2019 봄 아우터 트렌드 리포트


김현서(@hyun__stand)가 선택한 세인트페인의 데바 데님 재킷

어깨는 넓게, 소매는 길게 오버 핏 실루엣으로 선보인 세인트페인(SAINTPAIN)의 데바 코튼 데님 재킷. 화이트는 세련된 분위기를 화사하게 완성하는 컬러다. 화이트 컬러를 입힌 트러커 재킷은 지금의 트렌드에도 걸맞고, 내년에도 질리지 않는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남녀노소 다른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으니 올봄 커플 아이템으로 활용해보자.




TRENCH COAT

불변의 진리, 미니멀리즘

올봄에도 미니멀리즘의 유행은 계속될 것이다. 봄 아우터에는 디테일을 최소화한 모던한 디자인으로 트렌드를 반영할 예정이다. 트렌치 코트의 원형을 그대로 살려 클래식한 스타일로 소화하거나, 요즘 유행하는 오버 핏의 실루엣이 돋보이는 아이템을 선택하면 트렌디한 핏을 연출할 수 있다. 


2019 봄 아우터 트렌드 리포트


박성현(@vark_sh)이 선택한 비바스튜디오의 트렌치 코트

오리지널 트렌치코트의 원형은 그대로 살리면서 더블 형태의 여밈과 벨트 디테일을 더한 비바스튜디오(VIVASTUDIO)의 트렌치 코트. 데님 팬츠는 물론 슬랙스와 같은 다양한 팬츠와 쉽게 코디할 수 있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원단에 발수 가공 처리해 생활 방수가 가능하며, 밀도 높은 코튼 원단을 사용해 만졌을 때 부드럽다.



2019 봄 아우터 트렌드 리포트


현영진(@yeongjin93)이 선택한 무신사 스탠다드의 트렌치코트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입힌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의 트렌치 코트. 오버 핏이지만 더블 브레스티드 여밈 방식을 채택한 베이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덕분에 유행을 타지 않고 해마다 입을 수 있다. 울을 혼용한 고중량의 T/R 원단을 사용해 한층 고급스럽기 까지! 올 블랙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하면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CARDIGAN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대세!

레트로 트렌드를 타고 넓은 어깨와 긴 소매의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카디건 역시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유행을 이어갈 전망. 특히 단추를 모두 채워 입거나, 채우지 않고 입는 스타일은 2019 S/S 컬렉션에서 찾을 수 있는 공통점. 그 중에서 특히 파스텔 톤의 피치 컬러를 입힌 카디건은 보이는 즉시 구입해야 할 ‘잇 아이템’ 중 하나다.


2019 봄 아우터 트렌드 리포트


김신애(@aengcho)가 선택한 스컬프터의 체크 카디건

핑크, 베이지, 화이트 컬러의 원사를 섞어 따뜻한 파스텔 톤의 패턴을 입힌 스컬프터(SCULPTOR)의 카디건. 드롭 숄더에 손끝까지 덮는 긴 길이로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완벽하게 구현했으며, 트렌디한 파스텔 톤의 핑크 컬러를 입혀 사랑스러운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니트 스커트와 셋업으로 입으면 포멀하게, 데님과 매치하면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2019 봄 아우터 트렌드 리포트


김예람(@odd_qim)이 선택한 니티드의 소프트코튼 와플 라인 카디건

깔끔한 배색 라인으로 포인트를 준 니티드(KNITTED)의 와플 라인 카디건. 단추를 모두 잠가 입으면 클래식하게, 풀면 캐주얼 무드에 어울리는 니티드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이다. 데일리웨어로 착용하기 좋은 소프트 코튼 소재를 사용해 흡수력이 뛰어나며, 피부에 자극이 없는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BLAZER

이제는 셋업으로 입어보자  

‘셋업’이 붐이다. 갖춰 입은 듯 보이나 이너를 매치하는 방법에 따라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어려울 것 없이 한 벌만 있으면 격식 있는 자리에 입기 좋으니 바쁜 현대인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밖에. 아우터와 팬츠, 아우터와 스커트 셋업으로 나온 아이템이 있다면 모두 구입하고, 아우터의 컬러와 소재에 맞춰 하의를 장만하면 셋업으로 손쉬운 연출이 가능하다.


2019 봄 아우터 트렌드 리포트


이정준(@onlyonefreedom)이 선택한 드러그 위드아웃 사이드 이펙트의 스트랩 블레이저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이 포인트인 드러그 위드아웃 사이드 이펙트(DRUG WITHHOUT SIDE EFFECT)의 블레이저. 미니멀하면서 베이식한 디자인의 투 버튼 싱글 블레이저는 벨트로 허리 라인을 강조하면 전혀 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블랙 컬러의 트레이닝 팬츠, 슬랙스, 쇼츠와 매치하면 스트릿 무드는 물론 포멀한 자리까지 맞는 활용이 가능하다.



2019 봄 아우터 트렌드 리포트


권오현(@o_h.kwon)이 선택한 로파이 노치드 투버튼 재킷

클래식한 수트보다 허리 라인을 넓혀 캐주얼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로파이(LOFI)의 투 버튼 재킷. 도톰한 두께, 원단 표면을 무광으로 처리해 울 원단과 비슷한 느낌을 내 고급스럽고, 울 소재보다 구김이 적어 관리가 편하다. 전통적인 수트 봉제 방식을 따라 클래식한 느낌으로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 팬츠와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도 클래식한 셋업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관련 링크 : 


2019 무신사 봄 아우터 캠페인  

store.musinsa.com/app/campaign/main/80


트렌치 코트 컬렉션

store.musinsa.com/app/plan/views/6254

패션 웹진이자 셀렉트숍인 무신사는 스트릿, 어반, 스포츠, 디자이너 브랜드의 다양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www.musinsa.com
Event 이벤트
248건 기사 선택된 옵션 [SCULPT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