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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선 청순, 뒤에선 발랄?

STYLE FACTORY 

앞에선 청순, 뒤에선 발랄!


에디터 : 유새린 | 포토그래퍼 : 이기민, 이환욱 | 모델 : 김미미, 박세원 | 헤어&메이크업 : 정승연, 이승윤, 김은결 | 어시스턴트 : 이다희, 박창영 | 디자이너 : 이서영


옷을 입는 내 존재는 하나지만 분위기만은 다양하고 싶은 건 모든 사람의 욕구가 아닐까? 앞에선 청순하지만 뒤에선 발랄한 다양한 매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탐이 날 거다. 카멜레온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 스타일링 가이드가 좋은 지침서! 이대로 입는다면 사람은 못 바꿔도 스타일에 따라 때로는 청순하고 청초한 여인, 가끔은 발랄한 개구쟁이로 변신 할 수 있다.




앞에선 청순, 뒤에선 발랄?

봄 분위기를 가득 담은 마가린핑거스(MARGARIN FINGERS) 셔츠 재킷으로 쉽게 청순해지자. 색상부터 벚꽃 같은 리올그(REORG)의 스커트가 레이스로 정점을 찍었다. 모델 김미미가 입은 스커트는 M사이즈. 





앞에선 청순, 뒤에선 발랄?

문수권세컨(MSKN2ND)의 카디건은 밝은 색상과 프린팅으로 키치한 무드를 살린다. 레오퍼드 단추로 포인트를 준 마가린핑거스(MARGARIN FINGERS)의 스커트를 함께 매치했다. 아타르(ATAR)의 크롭 티셔츠로 과감한 무드까지 더한 스타일링. 스니커즈는 아디다스(ADIDAS) 제품이다. 모델 박세원은 S사이즈 카디건과 스커트를 입었다.  





앞에선 청순, 뒤에선 발랄?

오버사이즈 핏으로 여유롭게 입을 수 있는 커렌트(CURRENT)의 블레이저와 밀리언코르(MILLIONCOR)의 데님 팬츠로 심플한 룩을 연출했다. 이너로 선택한 티셔츠는 아타르(ATAR) 제품. 착용한 데님 팬츠는 S사이즈다.





앞에선 청순, 뒤에선 발랄?

'클래식은 영원하다'는 문구가 가장 어울리는 리(LEE)의 데님 재킷을 입어보자. 디어스토커(DEARSTALKER)의 원피스와 매치하면 통통 튀는 매력을 뽐낼 수 있다. 컨버스(CONVERSE) 스니커즈로 심플하게 마무리한 레트로 룩. 세원이 착용한 재킷은 S사이즈, 신발은 250사이즈.





앞에선 청순, 뒤에선 발랄?

320쇼룸(320SHOWROOM)의 타이 포인트 블라우스와 원피스가 청순함을 제대로 담았다. 이스트쿤스트(IST KUNST)의 베이식한 트렌치 코트로 아침, 저녁의 찬바람을 막아주면 완벽한 봄 데일리 룩 완성. 세원은 L사이즈 코트를 입었다.





앞에선 청순, 뒤에선 발랄?

애슬레저 룩의 필수품은 아디다스(ADIDAS) 레깅스. 스페로네(SPERONE)의 시크한 레더 재킷과 코디하면 스트릿 여제 아드리안 호가 내한한 줄 알겠다. 레터링이 독특한 티셔츠는 아파트먼트(APARTMENT) 제품. 착화감이 뛰어난 스니커즈는 아디다스(ADIDAS) 영 96이다. 모델은 S사이즈 재킷과 XS사이즈 레깅스를 입었다. 신발은 250사이즈.





앞에선 청순, 뒤에선 발랄?

블레이저가 지루할 거란 편견은 클럿 스튜디오(CLUT STUDIO) 제품으로 단박에 깨진다. 태슬 장식이 청초한 레이브(RAIVE)의 블라우스와 함께 입으면 더욱! 밀리언코르(MILLIONCOR)의 심플한 데님 팬츠로 단정하지만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모델은 S사이즈 팬츠를 입었다.





앞에선 청순, 뒤에선 발랄?

참스(CHARM'S)의 티셔츠와 플리즈마 스페어(PLASMA SPHERE)의 코튼 팬츠를 매치하면 스포티&섹시를 쉽게 연출할 수 있다. 자수 로고로 디테일을 살린 볼캡은 크리틱(CRITIC), 수납 공간이 넉넉한 웨이스트백은 스토니스트라이드(STONY STRIDE) 제품이다. 미미가 입은 팬츠는 1사이즈.





앞에선 청순, 뒤에선 발랄?

디어스토커(DEARSTALKER)의 카디건의 하트 포켓이 봄 날씨와 딱 어울린다. 320쇼룸(320SHOWROOM) 블라우스와 밀리언코르(MILLIONCOR) 데님 팬츠로 청순하게 연출한 세미 포멀 룩. 모델은 S사이즈 팬츠를 입었다.





앞에선 청순, 뒤에선 발랄?

심플하지만 개성 넘치는 블레이저를 찾는다면 참스(CHARM'S)를 추천한다. 강렬한 컬러가 레트로 무드의 스펑키(SPUNKY) 티셔츠와 조합이 좋다. 밀리언코르(MILLIONCOR)의 베이식한 데님 스커트로 젊은 느낌을 더했다. 미미는 S사이즈 스커트를 입고 250사이즈 스니커즈를 신었다.





앞에선 청순, 뒤에선 발랄?

센스 있는 사람이라면 샐러드볼(SALAD BOWLS)의 셔츠 원피스를 봄 데일리 룩으로 선택한다. 평범할 수 있는 스타일이지만 레이브(RAIVE) 니트와 만나 청순해졌다. 가끔은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이 최고의 효과를 내는 법! 세원이 입은 아이템은 모두 FREE사이즈다.  





앞에선 청순, 뒤에선 발랄?

레트로 무드의 최강자 스펑키(SPUNKY)의 집업 카디건이 구매욕을 자극한다. 뒷 포켓이 깜찍한 데님 팬츠는 플라즈마 스페어(PLASMA SPHERE0 제품. 벤 데이비스(BEN DAVIS) 웨이스트백으로 포인트를 준 레트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스니커즈는 청키 슈즈 대표 주자 뉴발란스(NEW BALANCE) 제품. 모델은 1사이즈 팬츠를 입고 250사이즈 운동화를 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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