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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 [무신사 매거진] 2018년에도 먹히는 90s 스트릿 간지 11 목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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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한 봄날의 재킷

1990년대 스트릿 무드, 휠라 윈드브레이커


에디터 : 김다미, 홍민영, 김도연, 신휘수 | 포토그래퍼 : 김한진 | 어시스턴트 : 임가현 | 디자이너 : 구정호


‘봄’이란 녀석은 언제나 우리 곁에 불쑥 찾아온다. 매년 돌아오지만, 어쩐지 유독 반갑게만 느껴진다. 새로운 계절이 다시 찾아오듯 유행 또한 돌고 돈다. 20년도 넘은 1990년대 레트로 무드가 2018년인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니까! 이 무드의 일등공신 휠라(FILA)의 ‘90s 바이브를 간직한 헤리티지 윈드브레이커. 그저 ‘바람을 막아주는 옷’이라기보다 ‘트렌드의 아이콘’이라는 말이 적합할 정도다. 여기 스트릿 무드를 가장 잘 이해하는 에디터 세 명이 봄날에 어울리는 윈드브레이커로 근사한 멋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2018년에도 먹히는 90s 스트릿 간지

브랜드 헤리티지 컬러로 완성한 레트로한 스타일의 윈드브레이커 FILA 129,000원.


EDITOR 홍민영


2018년에도 먹히는 90s 스트릿 간지

앙증맞은 길이의 크롭 후디 62,000원 KIRSH 62,000원, 넉넉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워크 팬츠 THISISNEVERTHAT 79,000원, 목적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카무플라주 패턴의 벨크로 지갑과 사코슈 백 KIRSH POCKET 32,000원(지갑), 39,000원(사코슈 백), 트렌디한 색감의 스니커즈 CONVERSE 57,000원, 체크 패턴으로 클래식한 감성을 담은 버킷햇 THISISNEVERTHAT 49,000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웨빙 벨트 KIRSH 가격 미정.



마성의 ‘편하리즘’

요즘 부쩍 일상적이고 편한 옷만 찾게 된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캐주얼한 옷차림이란 상상할 수 없었는데 말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찾는 빈도수가 잦아졌다. 하지만 마냥 ‘편함’만을 추구할 수 없으니 적당히 멋을 지닌 휠라 윈드브레이커를 장만했다. 더 편하고 더 멋진 건 언제나 필요하니까! 레트로한 감성에 현대적인 감각을 곁들인 헤리티지 윈드브레이커는 딱 원하는 만큼의 실용성과 활동성을 갖췄다. 덕분에 쿨한 스포티 룩은 물론 어떤 룩과도 다양한 믹스매치가 가능하다. 올라간 기온만큼이나 가벼워진 차림새를 상상하니 벌써 설렌다.




EDITOR 김도연


2018년에도 먹히는 90s 스트릿 간지

캐주얼 룩이나 워크웨어에 적합한 6인치 부츠 TIMBERLAND 258,000원, 섬세한 디테일의 총알 참이 인상적인 목걸이 BLESSED BULLET 85,000원, 유행을 타지 않는 스테디셀러 백팩 JANSPORT 89,000원, 부드러운 소재와 편안한 핏의 스웨트 팬츠 CAMEL WORK 56,000원, 빈티지한 매력의 디지털 시계 CASIO 110,000원, 헤리티지 컬러로 이루어진 로고 캠프캡 FILA 39,000원.



귀환을 축하하며

휠라 아이템은 과거부터 그 인기가 남달랐다. 1990년대만 하더라도 코트를 누비던 운동선수들과 서킷을 내달리던 레이서들, 그리고 거리의 댄서와 래퍼들에게 필수 아이템이었다. 레드, 화이트, 블루의 세 가지 컬러가 조화를 이루고 큰 로고가 정체성을 ‘땋!’하고 보여주니 모두가 사랑할 수밖에. 에디터도 과거 삼촌들이 입던 모습을 보며 ‘뭘 좀 아는 시기’가 되었을 때 꼭 입어야겠다고 마음먹었으나, 트렌드의 파도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 좀처럼 가까이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연어가 산란을 위해 강으로 돌아오듯 트렌드는 돌아왔다. 휠라 윈드브레이커는 1990년대 디자인과 느낌을 그대로 녹여내어 애정이 간다. 더욱이 당시의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 입으면 요즘 유행하는 최신 패션이 된다는 것! 휠라의 완벽한 귀환을 축하한다.




EDITOR 신휘수


2018년에도 먹히는 90s 스트릿 간지

한쪽에 작은 로고가 돋보이는 티셔츠 DIAMOND LAYLA 39,000원, 에나멜 소재로 이루어진 에어라인 백 KIRSH POCKET 52,000원, 옆면 로고가 포인트인 볼캡 MEGA PACK 32,000원, 베이식한 워시드 레귤러 진 THISISNEVERTHAT 89,000원, 룩의 포인트가 되어주는 스마일 그래픽 양말 ABIRUZ 9,900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슬립온 VANS 59,000원.



순백의 봄

겨울. 우리는 얼마나 어둡고 칙칙한 무채색의 옷만 입어왔던가? 하지만 이젠 우중충한 컬러보다 산뜻한 컬러가 어울리는 봄이다. 레트로 무드 가득한 휠라의 새하얀 헤리티지 윈드브레이커를 두고 고민할 필요 없이 올 화이트 아이템을 장착하기로 했다. 거슬리는 데 없이 멋지고, 따스한 이 봄을 밝히는 빛줄기가 되어줄 것만 같다. 그렇다고 포인트가 없을 리 없지. 화이트 팬츠를 롤업하여 귀여운 스마일 양말로 위트를 더했다. 화려한 봄의 컬러가 가득한 거리에서도 밀리지 않을 또 하나의 컬러 ‘화이트’와 함께 순백의 봄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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