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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DAY OF CLASS

다가오는 개강 준비 됐나요?


에디터 : 김지연, 이화진, 안혜민, 임가현 | 포토그래퍼 : 조석현 | 어시스턴트 : 이화진 | 디자이너 : 구정호


무신사 에디터팀의 어시스턴트 에디터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기 에디터 세 명’을 소개한다. 대학교 다니던 때가 정말 엊그제였던 아기 에디터들의 추억 여행. 학교 다닐 때는 늘 잔 스포츠(JanSport) 백팩과 함께였다는 그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개강 준비는 우리의 자세

다양한 수납공간과 튼튼한 내구성으로 데일리 스쿨 백으로 알맞은 백팩 JANSPORT 89,000원.



EDITOR 안혜민


개강 준비는 우리의 자세

여유 있는 오버핏 실루엣을 지닌 클래식한 트렌치코트 LAFUDGE STORE 108,000원. 경쾌한 오렌지 컬러가 매력적인 스웨트셔츠 SALON DE YOHN 82,000원. 깔끔한 스트레이트 핏의 데일리 데님 팬츠 PIECE WORKER 75,000원. 기분에 따라 스트랩을 삽입하거나 제거해 슬립온과 스니커즈로 신을 수 있는 투웨이 스니커즈 J.DAUL 109,000원. 후면의 레터링 장식이 사랑스러운 레드 컬러의 핸드폰 케이스 MARYMOND 23,000원. 개강 필수품, 통가죽으로 제작해 튼튼한 내구성을 지닌 다이어리 HEVITZ 55,000원.



고구려의 기상, 경기도민의 서울 통학 길

경기도민에게 서울 방문은 짧은 여행길 같다. 학교가 서울이었던 경기도민 에디터가 통학 시항상 챙겼던 것은 긴 여정을 함께 할 간식 친구들! 아침을 든든히 먹어도 학교에만 도착하면 배가 고팠기 때문이다. 가방에 군것질거리와 전공 책, 과제물들 그리고 필수 아이템인 다이어리까지 넣으려면 에코백으로는 턱없이 부족했다. 그래서 꺼내 들었던 베이식한 무드의 잔 스포츠(JanSport) 백팩. 튼튼한 내구성 덕분에 아무리 많은 소지품을 넣어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그래도 나름 대학생이니 스타일리시한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에 상큼한 오렌지 컬러 스웨트셔츠를 매치했다. 부츠를 신고 싶었지만 지옥철을 버텨야 하는 발을 위해 편안한 착화감을 지닌 화이트 스니커즈로 마무리. 오랜만에 개강 시즌을 돌이켜보니, 역시 방학이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EDITOR 이화진


개강 준비는 우리의 자세

고급스러운 색감의 오버핏 시어링 재킷 279,000원 AMOMENTO. 플로럴 패턴과 단추가 사랑스러운 원피스 MARGARIN FINGERS 85,000원. 페미닌한 무드를 한껏 살려주는 베이지 컬러의 티셔츠 TEAM SCULPTOR BY SCULPTOR 32,000원. 은은한 가죽 광택이 돋보이는 튼튼한 로퍼 UNIPAIR 199,000원. 로퍼, 스니커즈 등 어떤 신발과도 잘 어울리는 오트밀 컬러 삭스 ANCU 9,000원. (위) 짙게 퍼질 향기로운 향이 담인 향수 GARNIR 56,000원. (아래) 립스틱도 소지할 수 있는 넉넉한 수납 공간을 지닌 지갑 THREE KNOCKS 43,000원.



그땐 그랬지 

지금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은 스무 살의 첫사랑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갓 대학에 입학한 스무 살은 저마다 캠퍼스 커플에 대한 로망이 있겠지만, 에디터는 조금 다르다. 고등학생 때부터 만나던 남자친구와 같은 학교, 같은 과로 진학해 입학 전부터 자동 캠퍼스 커플이 되었던 것. 입학을 앞두고 우리 커플은 개강 첫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푸르른 캠퍼스를 함께 거니는 상상을 하면서 말이다. 누가 봐도 커플이란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잔 스포츠(JanSport)의 커플 백팩도 준비했다. 아쉽게도 개강 날엔 비 소식이 있었고, 수납성이 좋은 백팩에 다이어리, 책 그리고 우산까지 챙겼다. 날씨는 흐리지만, 어느 때 보다 화사한 스타일링으로 완성했다. 생기를 불어 넣어줄 플로럴 패턴 원피스와 크림 컬러의 퍼 재킷을 매치했다. 제일 예뻐 보이고 싶은 개강 날, 남자친구도 나의 옷차림을 보고 예쁘다고 칭찬해주었다. 지금은 예쁘다 해줄 남자친구는 내 곁에 없지만, 그때보다 젖살도 빠지고 스타일도 업그레이드되었고 자부할 수 있다. 그러니 지금이 더 좋은 건가?




EDITOR 임가현


개강 준비는 우리의 자세


사랑스러운 무드와 따뜻한 보온성을 지닌 크림 컬러 양털 재킷 LIBERTENG 139,000원. 짧은 길이와 멀티 스트라이프 패턴이 귀여운 티셔츠 ROMANTIC CROWN 42,000원. 언밸런스한 길이감이 포인트인 데님 소재의 스커트 BORN CHAMPS 69,000원. 아웃솔에 새겨진 브랜드 로고가 독특한 스니커즈 DE L’ HARMONIE 9,000원. 전면에 수놓인 선인장 자수가 귀여운 비니 MAIN BOOTH 22,000원.



추억에서 개강 꺼내기

지난날의 내 새 학기는 어땠을까? 바삭바삭한 햇살을 받으며 잔뜩 멋 부리고 캠퍼스를 걷고싶었던 기대는 잠시. 매일 들고 다니는 짐들로 인해 실용적인 백팩이 최고라며 잔 스포츠(JanSport)의 백팩을 장만했다. 매년 다짐하지만, 결국 다 채워본 적 없는 다이어리도 넣는다. 아, 다이어리를 꾸민답시며 샀던 예쁜 스티커도 꼭 끼워 넣고 다녔지. 강의실을 왔다 갔다 하려면 편안한 삭스와 스니커즈를 신어야 한다. 가장 예뻐야 한다며 A라인 스커트와 크롭 티셔츠를 꺼냈지만 이내 쌀쌀한 날씨에 양털 재킷을 몸에 걸치며 따뜻하게 캠퍼스를 누비고 다녔다. 가끔 과제에 치여 머리를 감지 못할 때가 있어 비니를 써서 감췄던 기억도 떠올랐다. 이제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대학교 시절이지만 그때 느꼈던 들뜸과 설레었던 기분을 추억 속에 간직하려 한다.
 


관련 링크 :


무신사 에센셜 모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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