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NSA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추천 카테고리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닫기
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글로벌 티셔츠 컬렉션 6 목록으로 이동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
  • >
medium detail view
  • 글로벌 티셔츠 컬렉션
  • 글로벌 티셔츠 컬렉션


    허프(HUF)는 2002년 샌프란시스코의 조그만 스니커즈 숍으로 시작했지만 DVS Team 소속이었던 키이스 허프나겔(Keith Hufnagel)이 세계 곳곳을 다니며 다양한 스트릿 문화를 접하고, 이를 바탕으로 참신하고 멋진 디자인을 선보이며 탄생하게 된 브랜드다.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해 LA뿐만 아니라 NYC에서도 큰사랑을 받고 있으며 스트리트 문화에 기반을 두고 프로 스케이터의 양성 및 유명 브랜드와 활발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 글로벌 티셔츠 컬렉션


    반스(VANS)의 설립자 폴 반 도런(Paul Van Doren)은 미 동부의 스니커즈 생산자로 자신이 만든 신발을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함으로써 직접적인 반응을 관찰하고 탐구했다. 이후 성공을 거둔 폴의 반스는 고객의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켜주는 영역으로 제품라인을 확대했고 타고난 반항적 이미지와 강렬한 개성을 가진 브랜드로 성장했다. 스케이트 보드 그래픽과 해골 등의 반항적 아이콘이 들어간 티셔츠들이 주를 이룬다. 

  • 글로벌 티셔츠 컬렉션


    벤 데이비스(BEN DAVIS)는 미국을 기반으로 한 워크웨어 브랜드로 창립자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다. 벤 데이비스와 그의 아버지 사이먼 데이비스에 의해 1935 년에 캘리포니아에 설립되었다. 벤 데이비스는 견고하고 좋은 품질로 건설 노동자들에게 인정을 받은 워크웨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고 이후 웨스트코스트 힙합 랩퍼들에게 사랑 받는 의류브랜드로 까지 번져나갔다. 실제로 닥터드레, 비스티보이즈, 이지 이의 뮤직비디오에 벤 데이비스의 셔츠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브랜드의 로고인 웃는 고릴라는 브랜드 엑스라지(XLARGE) 에도 영감을 주었다.

  • 글로벌 티셔츠 컬렉션


    비비씨(BBC)는 Billionaire Boys Club의 약자로 2004년 유명 아티스트 퍼렐 윌리엄스가 베이프(BAPE)의 설립자 니고와 함께 런칭했다.  2015년 시즌에는 국내 힙합 레이블 일리어네어 레코즈와의 협업으로 다시 한번 주목 받았다. 다채로운 컬러와 재미있는 그래픽이 특징이다.

  • 글로벌 티셔츠 컬렉션


    스투시(STUSSY)는 1980년 숀 스투시(SHAWN STUSSY)라는 서프 보드에 열광하는 크루가 만들었다. 현재 스투시의 상징과도 같은 특유의 로고는 숀 스투시가 자기 이름을 대충 갈겨써서 만든 것. 캘리포니아에서 티셔츠와 서프 보드를 만들면서 작게 시작했지만 지금은 스트리트 신에서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가 됐다. 또한 언제나 열린 마인드로 도쿄와 런던, 뉴욕의 보더들, 디제이 등과 교류를 했고 그들의 문화를 컨셉으로 잡아 1970~80년대 영국 펑크의 DIY 정신까지 받아들였다. 그 결과, 현재까지 독립적이며 모든 스트리트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동경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 글로벌 티셔츠 컬렉션


    아디다스(ADIDAS)는 아돌프 다슬러(Adolf Dassler)에 의해 창시되었다. 아디(Adi) 와 그의 형제 루디(Rudi)는 1920년부터 독일에서 스포츠화를 성공적으로 생산하다 1948년 서로 갈라지면서 루디는 푸마 (Puma)를, 아디는 아디다스를 형성했다. 원래의 아디다스는 adidas AG라는 소문자 형태의 이름으로 등록되었으나 나중에 창시자의 이름인 Adi Dasler 의 이름을 따 아디다스 (Adidas) 란 이름으로 재명 되었다. 특유의 불꽃 로고가 들어간 티셔츠들로 스포티하면서 캐주얼하게 입기 좋은 티셔츠들을 선보인다. 

  • 글로벌 티셔츠 컬렉션


    오베이(OBEY)는 현재 최고의 어반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셰퍼드 페어리(Shepard Fairey)의 그림과 비전으로 2001년 스트리트 신에 첫 선을 보였다. 현재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스트리트 브랜드 중 하나로 그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는 OBEY는 스트리트 신의 오랜 부침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자신들만의 생각과 문화를 스트리트 웨어를 매개체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 글로벌 티셔츠 컬렉션


    칼하트(Carhartt)는 해밀턴 칼하트(Hamilton Carhartt)가 1889년 디트로이트에서 칼하트 컴퍼니(Carhartt Company)를 설립한 이래 “베스트 인 클래스”(Best in Class)라는 모토 아래 최상의 완성도, 내구성, 그리고 안정감을 추구하는 의류를 공급하고 있다. 1994년에 설립된 워크 인 프로그레스(Work in Progress)는 유럽을 관통하는 유통망을 구축하며 칼하트를 대표하는 클래식 제품들을 유럽시장에 소개하기 시작했고 결과는 성공이었다. 워크 인 프로그레스를 통해 소개된 칼하트 제품들은 클래식한 미국식 의복에 열광하는 유럽인들과 막 싹이 트이고 있던 유럽의 도시 문화 집단을 단숨에 사로잡았으며 전세계적인 인지도와 두터운 팬 층을 현재까지 가지고 있다. 또한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이고 도시 생활을 위해 재해석된 워크웨어 바탕의 콜렉션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글로벌 티셔츠 컬렉션


    휠라(FILA)는 1911년 이태리에서 탄생한 100년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다.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Stylish Performance)를 메인 콘셉트로 기능성과 패션성을 조화시킨 고급스러운 감각을 선보인다. 또한, 차별화되며 강렬한 색채 대비로 스포츠의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하면서, 이탈리안의 정열을 스포츠 패션으로 승화시켜 삶의 열정과 여유를 제안하는 스포츠웨어를 매 해 발표하고 있다.

  • 글로벌 티셔츠 컬렉션


    쓰레셔(THRASHER)는 스케이트보더들이 사회적으로 전혀 인정받지 못하던 1981년부터 당시 유명 보드팀 ‘인디펜던트’(INDEPENDENT) 소속 케빈 래처(KEVIN RHATCHER)와 파우스토 비텔로(FAUSTO VITELLO(R.I.P)가 손을 잡고 매거진을 진행하면서 시작됐다. 매거진으로 시작해서 스케이트보드와 언더컬쳐, 스트릿 신에서 확고한 자리를 잡은 쓰레셔는 특유의 그래픽과 색이 담겨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 글로벌 티셔츠 컬렉션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
  • >

GLOBAL T-SHIRTS COLLECTION

무신사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는 10개 브랜드의 티셔츠


에디터 : 오별님 | 디자이너 : 현영석


무더위를 피해 심플하게 개성을 드러내기에는 티셔츠 만한 것이 없다. 그래픽과 로고 하나만 들어가도 특별해 보여 군더더기 없이 스타일링 하기 좋으니까. 특히 스트리트 신의 아이덴티티를 잘 나타내주는 그래픽 티셔츠와 로고 티셔츠는 꾸준히 사랑 받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올 여름을 함께할 티셔츠를 찾고 있는 중이라면 이 곳을 주목할 것. 무신사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는 10개의 글로벌 브랜드 티셔츠를 지금부터 소개한다.
관련 링크 : 글로벌 브랜드 티셔츠 컬렉션 (store.musinsa.com/app/plan/views/3404)

패션 웹진이자 셀렉트숍인 무신사는 스트릿, 어반, 스포츠, 디자이너 브랜드의 다양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www.musinsa.com
Event 이벤트
24건 기사 선택된 옵션 [2017년X] [2014년X] [CARHARTTX]
top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