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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의 조언


    전문가의 조언
    4인의 스타일리스트가 제안하는 여름 티셔츠 스타일


    에디터 : 유동원 | 포토그래퍼 : 이용선 | 모델 : 신용국, 엄유정 | 헤어&메이크업 : 채현석 | 스타일리스트 : 강성도, 오주연, 유동원, 최태경 | 어시스턴트 : 김서영

  • 전문가의 조언


    비주얼리스트 강성도의 조언 티셔츠를 입고 있으면 답답한 매너리즘에서 해방되는 기분이다. 말 그대로 자유를 대변하는 아이템이랄까? 늘 반복했던 뻔한 공식에 묶이기 보다는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스타일 연출을 통해 남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올 여름을 좀 더 멋지게 만들어 보자. * 강성도가 입은 포토 프린트의 블랙 티셔츠 VIVASTUDIO 33,000원 ** 기타 아이템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all styled by 강성도

  • 전문가의 조언


    "레이어드에 정해진 법칙은 없다" 낮 시간대에는 반팔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충분하지만 해가 지고 난 후나 에어컨이 가동중인 실내에 들어갈 때엔 쌀쌀한 기운을 피할 수 없다. 그럴 때를 대비해 패턴 셔츠나 오버 사이즈 스웨트셔츠를 챙기자. 허리에 두르든 어깨에 걸치든 활용에 정해진 법칙은 없다.

  • 전문가의 조언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의 티셔츠는 블루 컬러 블러킹이 포인트인 제품이다. 힙합 무드가 가미된 스트리트 룩을 연출하는 데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티셔츠로, 어떠한 팬츠와도 완벽하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담았다. 허리에 스웨트셔츠를 둘러 실용적인 측면과 시각적인 측면 모두를 잡은 것이 포인트. * 화이트 티셔츠 BROWNBREATH 29,000원 허리에 두른 스웨트셔츠와 패턴 셔츠 모두 THISISNEVERTHAT 각 77,000원/94,000원 사선 패턴의 스웨트팬츠 NINWONETWO 84,000원 나무로 제작된 슬라이드 ADIDAS ORIGINALS 129,000원

  • 전문가의 조언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은 티셔츠의 후면에 타이포그래피로 포인트를 주었다. 디스트로이드 진이나 화이트 스커트에 매치해도 좋겠지만 안 입는 레이스 블라우스나 원피스가 있다면 그 위에 티셔츠를 겹쳐 입어보기를 권한다. 원피스를 티셔츠에 맞게 가위로 대충 잘라 맞춰도 좋다. 잊지 말자. 레이어드에 정해진 법칙은 없다. * 후면에 타이포그래피가 새겨진 베이지 티셔츠 THISISNEVERTHAT 39,000원 탈부착이 가능한 블랙 지퍼 부츠 DIM.E.CRES 49,000원

  • 전문가의 조언


    컨텐츠 디렉터 오주연의 조언 티셔츠는 1년 내내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이너와 아우터, 음지와 양지에서 모두 활용하기 좋으며 팬츠, 쇼츠, 스커트 등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데님 바텀류와 찰떡 궁합을 이룬다. 가장 쉽게 착용자의 취향을 드러내면서도 가장 완벽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존재라 하겠다. * 오주연이 입은 그레이 티셔츠, 레이어드한 화이트 패턴 셔츠 모두 THISISNEVERTHAT 각 39,000원/94,000원 ** 기타 아이템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all styled by 오주연

  • 전문가의 조언


    "강렬한 네온 컬러가 쓰인 티셔츠를 준비해두자" 티셔츠는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패션이 되지만 2016년엔 레이어드 스타일이 강세이니 패턴 셔츠와의 믹스 매치로 캐주얼한 무드를 살려보자. 네온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방식이나 티셔츠와 레이어드 할 셔츠의 컬러를 톤-온-톤으로 맞춰보는 방식을 추천한다.

  • 전문가의 조언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은 서울의 밤거리를 네온 사인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그려냈다. 어두운 네이비 컬러의 티셔츠지만 역시 네온 컬러를 포인트로 넣어 한결 시원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티셔츠 안에 톤-온-톤으로 매치되는 패턴 셔츠를 레이어드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 네온 사인이 그려진 네이비 티셔츠 BEYOND CLOSET 45,000원 레이어드한 패턴 셔츠 THISISNEVERTHAT 94,000원 턴업 데님 팬츠 ANDERSSON BELL 78,000원 화이트 스니커즈 ADIDAS ORIGINALS 129,000원

  • 전문가의 조언


    라이풀(Liful)은 이번 시즌 어느 브랜드에서도 선보이지 않은 팝한 감성의 네온 컬러 티셔츠를 출시했다. 색상은 90년대를 추억하는 의미로 선택되었고 그 위에 얹혀진 타이포그래피는 볼드하지 않아 부담이 없다. 레이어드한 화이트 셔츠 그리고 함께 매치한 라이트 워싱 진은 티셔츠와 만나 더욱 시원하고 캐주얼한 무드를 자아낸다. * 강렬한 네온 컬러의 티셔츠 LIFUL 39,000원 레이어드한 화이트 롱 셔츠 NOHANT 178,000원 시원한 올 화이트 컬러의 샌들 SUICOKE 149,000원

  • 전문가의 조언


    아레나 옴므플러스 패션에디터 최태경의 조언 너무나도 익숙한 것이 티셔츠지만 어쩌다 점잖은 옷차림 속에 녹아 든 티셔츠를 보고 있으면 강력한 이완제 한 방 맞은 것처럼 그보다 더 긴장이 풀어질 때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화려한 미사여구가 다 무슨 소용일까. 결국 가장 편하고 좋은 아이템이 바로 티셔츠인 것을. * 최태경이 입은 심플한 타이포그래피의 블랙 티셔츠 OPNODD 39,000원 ** 기타 아이템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all styled by 최태경

  • 전문가의 조언


    "적절한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포토 프린트가 된 티셔츠는 흔치 않아 더욱 눈길을 끈다. 컬러 매치가 잘 되어있거나 익살스러운 느낌이 드는 것을 고르자. 이런 티셔츠는 심플한 컬러의 셔츠나 점잖은 로브와 만났을 때 더욱 그 빛을 발하니, ‘투머치’ 스타일이 되지 않도록 적절한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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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베이(Obey)의 티셔츠는 키치하지만 감각적인 컬러 프린트 담아 눈길을 끈다. 화려하고 갖춰진 것을 따르기 보다는 좀 더 여유롭고 늘어지며 또 방탕한 것들이 눈에 들어오는 시기. 박시한 티셔츠 아래, 걸을 때 마다 적당히 나풀거리는 와이드 팬츠를 입고 번화가를 어슬렁거리는 동네 형 같은 느낌을 연출해 봤다. * 강렬한 레드 컬러 티셔츠 OBEY 32,000원 레이어드한 그레이 슬리브리스 ANDERSSON BELL 28,000원 베이지 컬러 와이드 팬츠 NOHANT 248,000원 버건디 컬러 스니커즈 VANS 79,000원 목에 건 2가지 넥레이스 MONDAY EDITION 각 88,000원/58,000원 어깨에 걸친 패턴 셔츠 THISISNEVERTHAT 8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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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바스튜디오(Vivastudio)는 힙합 무드의 포토 프린트를 담백하게 풀어냈다. 힙합 패션에 적합할 것만 같은 티셔츠는 그와 상반되는 옷차림과 만났을 때 더욱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모던한 와이드 팬츠와 로브, 스카프와 같은 아이템과 함께 매치해보자. 계산했지만 계산한 것 같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 포토 프린트의 화이트 티셔츠 VIVASTUDIO 33,000원 베이지 컬러 와이드 팬츠 ANDERSSON BELL 72,000원 화이트 스니커즈 ADIDAS ORIGINALS 169,000원 목에 두른 타이 스카프 SECOND BUTTON 39,000원 네이비 스트라이프 로브 BESLOW 24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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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사 매거진 선임 에디터 유동원의 조언 화려한 컬러도 좋고 트렌디한 레이어드 스타일도 좋지만 티셔츠는 그 자체만으로도 큰 힘을 발휘한다. 기본에 충실한 티셔츠 하나라면 스타일링에 애먹을 필요가 없다. 밋밋하지 않겠냐는 걱정이 든다면 실버 액세서리로 포인트만 주면 된다. * 유동원이 입은 밑단이 풀려있는 화이트 티셔츠 LIFUL 49,000원 블랙 컬러의 로브 13MONTH 169,000원 ** 기타 아이템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all styled by 유동원

  • 전문가의 조언


    "블랙이 거리를 지배하고 있는 데엔 다 이유가 있다" 트렌드가 분명한 것이 한국 패션 시장이지만 반드시 그에 동조할 필요는 없다. 타임리스한 아이템을 찾는다면 블랙에 집중하자. 날카롭고 강렬하진 않지만 그래서 더욱 시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티셔츠의 힘. 블랙이라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 전문가의 조언


    유니폼브릿지(Uniform Bridge)의 포켓 티셔츠는 블랙 패션의 입문에 가장 적합한 아이템이다. 프린트가 없기 때문에 데일리 웨어, 스트리트 룩, 모던한 옷차림 등 어디에나 활용할 수 있다. 슬림진과 첼시부츠라면 더욱 시크해 보이겠다. * 블랙 포켓 티셔츠 UNIFORM BRIDGE 29,000원 날렵한 핏의 블랙 코팅진 IST KUNST 89,000원 심플한 블랙 첼시부츠 FIRENZE ATELIER 146,000원 제복을 연상케 하는 모자 NEW YORK HAT CO. 69,000원 틴트 렌즈 선글라스 RECLOW 35,000원 목에 건 2가지 넥레이스 MONDAY EDITION 88,000원/THINCKER 18,000원 시계 EONE 3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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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오드(Opnodd)는 그런지 느낌의 그래픽을 티셔츠 위에 얹었다. 록시크 무드를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티셔츠로, 프린트를 가리지 않는 선에서 팔찌나 롱 재킷을 매치하면 더욱 좋겠다. 단, 티셔츠 자체가 시선을 끌기 때문에 재킷이나 바텀류는 미니멀하게 눈에 띄지 않는 것을 고를 것. * 그런지한 프린트의 블랙 티셔츠 OPN ODD 42,000원 레오파드 패턴의 시스루 롱 블라우스 LOVE ME BACK 3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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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는 그 하나만으로도 이미 완벽한 패션이다. 하지만 우리는 거기서 멈출 수 없다. 좀 더 스타일리시해야 하고 좀 더 다르게 입을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무신사> 독자들을 위해 지금 가장 바쁜 삶을 살고 있는 패션 업계 종사자들에게 물었다. 어떤 티셔츠를 어떻게 입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관련링크 : 2016 티셔츠 페스티벌 바로가기 (store.musinsa.com/app/plan/views/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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