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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는 남자의 스타일링


STYLE FACTORY 

봄 맞이를 위한 남자 스타일링


에디터 : 유새린 | 포토그래퍼 : 최지우 | 모델 : 강경오 | 헤어&메이크업 : 정승연| 어시스턴트 : 김유빈 | 디자이너 : 이재원


아직 찬 기운이 두터운 아우터를 놓아주지 못하게 하지만 불어오는 바람에 솔솔 봄 냄새가 섞여있다. 벌써 입춘이 지났고, 조금만 있으면 버스커버스커의 ‘벚꽃 엔딩’이 차트를 역주행하기 시작할 거다. 미리 미리 봄맞이 준비를 해놓지 않으면 겨울 바람보다 싫은 커플들을 마주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렇게 입고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면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봄을 기다리는 남자의 스타일링

커버낫(COVERNAT) 코듀로이 블루종 재킷의 빈티지 무드가 봄 아우터 스타일링으로 그만이다. 꽃샘추위를 생각한다면 멜란지마스터(MELANGE MASTER)의 후디로 준비는 충분하다. 브아빗(VOIEBIT)의 체크 패턴 와이드 팬츠로 개성까지 두둑히 챙기면 올봄 스타일링 완성! 로고가 돋보이는 티셔츠는 벤 데이비스(BEN DAVIS), 슬립온은 반스(VANS) 제품. 모델 강경오가 입은 상의는 모두 L사이즈, 신발은 280사이즈다.





봄을 기다리는 남자의 스타일링

안 입으면 후회할 세인트페인(SAINTPAIN)의 데님 재킷이 아영상사(AYC)의 셔츠와 만나 필수 스타일링으로 등극했다. 벤 데이비스(BEN DAVIS)의 코튼 팬츠로 스트릿 무드까지 제대로 더한 룩. 부츠는 팀버랜드(TIMBERLAND). 경오가 입은 재킷과 셔츠는 M사이즈, 팬츠는 L사이즈다. 신발은 280.




봄을 기다리는 남자의 스타일링

어드바이저리(ADVISORY) 캠프캡과 더웨이브(THE WAVE) 아노락 셔츠가 얼마나 잘 어울리게요? 이 조합에 퍼블리쉬(PUBLISH)의 조거 팬츠를 더하니 죽은 스타일링도 살리는 봄나물 같은 코디네이션 완성! 신발은 반스(VANS)의 스케이트 하이 제품. 모델은 M사이즈 재킷과 L사이즈 팬츠, 280사이즈 신발을 착용했다.





봄을 기다리는 남자의 스타일링

인사일런스(INSILENCE)의 데님 셔츠는 재킷의 견고함과 셔츠의 디자인을 적절하게 섞었다. 유니크한 프린팅과 색상의 브아빗(VOIEBIT) 스웨트셔츠를 함께 매치해 포인트까지 주면 더 좋다.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의 코튼 팬츠는 깔끔한 봄을 맞이하기 좋은 코디. 체커보드 패턴의 스니커즈는 반스(VANS). 경오는 L사이즈 셔츠와 M사이즈 팬츠를 입었다. 스니커즈는 280사이즈.




봄을 기다리는 남자의 스타일링

험멜과 프리즘웍스(FRIZMWORKS)의 성공한 컬래버레이션 아노락 재킷을 프레리(PRAIRIE) 하프 셔츠와 레이어드했다. 써틴먼스(13MONTH)의 카고 팬츠로 마무리하니 보드에 뒷좌석이 있다면 지정석으로 만들고 싶은 스타일링이 됐다. 정열적인 컬러의 스웨트셔츠는 벤 데이비스(BEN DAVIS), 신발은 반스(VANS) 제품. 경오가 입은 재킷과 셔츠, 팬츠는 M사이즈, 스웨트셔츠는 L사이즈다. 신발은 280.




봄을 기다리는 남자의 스타일링

유니폼브릿지(UNIFORM BRIDGE)의 집업 재킷과 언더웨어(UNDERAIR) 니트의 매치가 멋지다. 아영상사(AYC) 데님 팬츠가 '힙스터' 스타일링의 정점을 찍었다. 산뜻한 색상의 비니는 크리틱(CRITIC), 스니커즈는 반스(VANS) 제품이다. 경오가 입은 재킷과 니트는 L사이즈, 팬츠는 M사이즈다. 




봄을 기다리는 남자의 스타일링

레더 재킷 없는 봄은 상상도 하기 싫다면 다이아몬드 레이라(DIAMOND LAYLA) 제품을 챙기자. 브아빗(VOIEBIT)의 화이트 와이드 데님 팬츠와 함께 입으면 시크한 봄 남자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이너로 입은 티셔츠는 벤 데이비스(BEN DAVIS), 부츠는 닥터마틴(DR.MARTENS) 제품. 경오가 입은 재킷과 팬츠 M사이즈, 셔츠는 L사이즈고 신발은 280사이즈다.




봄을 기다리는 남자의 스타일링

반스(VANS) 코치 재킷은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깜찍한 무드를 뽐낸다. 어드바이저리(ADVISORY)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아영상사(AYC) 데님 팬츠면 큐트가이로 거듭나기 딱 좋다. 경오가 입은 재킷은 XL사이즈, 티셔츠 L사이즈, 팬츠는 M사이즈다. 신발은 280사이즈.




봄을 기다리는 남자의 스타일링

퍼블리쉬(PUBLISH) 블루종 재킷과 휠라(FILA) 스웨트셔츠 조합이 산뜻하다. 신의 한수는 써틴먼스(13MONTH)의 화이트 코튼 팬츠! 산뜻함에 발랄함까지 더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신발은 아디다스(ADIDAS) 제품. 모델 경오가 입은 캐킷은 M사이즈, 맨투맨은 110사이즈고 팬츠는 L사이즈. 신발은 280사이즈를 신었다.




봄을 기다리는 남자의 스타일링

힙스터 스타일에 브아빗(VOIEBIT)의 아이템 만한 게 없다. 특히 브아빗의 집업 셔츠 재킷은 봄 맞이 필수템. 독특한 패턴의 스트라이프 롱슬리브 티셔츠와 모드나인(MODNINE) 데님 팬츠를 함께 매치했다면 봄을 입은 거나 마찬가지! 시크한 무드의 부츠는 닥터마틴(DR.MARTENS) 제품. 경오가 입은 팬츠는 29사이즈다. 신발은 280사이즈를 신었다.




봄을 기다리는 남자의 스타일링

드네이지(DENAGE)의 오버사이즈 셔츠의 카리스마가 프레리(PRAIRIE) 블레이저와 만나면 젠틀한 무드를 연출한다. 여기에 플랙(PLAC)의 블랙 데님 팬츠와 쏘로굿(THOROGOOD) 부츠를 더해 깔끔하게 마무리한 스타일링. 경오가 착용한 재킷은 L사이즈, 팬츠는 30사이즈다. 신발은 280사이즈.




봄을 기다리는 남자의 스타일링

더스토리(THESTORI)의 트러커 재킷과 프리즘웍스(FRIZMWORKS) 셔츠의 조합은 벚꽃 만큼 설렌다. 볼즈(BOWLS)의 테이퍼드 팬츠까지 함께하니 벚꽃놀이만큼 신나는 스타일링 완성! 티셔츠는 벤 데이비스(BEN DAVIS) 제품. 경오가 입은 재킷은 M사이즈, 셔츠는 L사이즈고 팬츠는 S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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