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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 입을까? 말까? 뭐든 좋아!

STYLE FACTORY 

아우터를 입을까? 말까?


에디터 : 유새린 | 포토그래퍼 : 이기민 | 모델 : 김탁현 | 헤어&메이크업 : 정승연 | 어시스턴트 : 이다희 | 디자이너 : 김유진


풀려가는 날씨에 이것 저것 입을 스타일이 너무 많아 감도 못 잡는 이들이 있다면 이 기사를 필독하자. 데이트, 봄 나들이 등 뽐낼 약속 많다면 놓치지 말고 확실하게 코디할 것. 스웨트셔츠로 기분 좋은 봄 코디를 완성하거나 아우터로 환절기 큰 일교차까지 대비하면 완벽하다.




아우터 입을까? 말까? 뭐든 좋아!

질스튜어트 스포츠 뉴욕(JILLSTUART SPORT NEWYORK)의 발랄한 아노락 후디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리(LEE) 데님 팬츠와 죽이 척척 맞는다. 산뜻한 컬러의 볼캡은 문수권세컨(MSKN2ND), 스니커즈는 반스(VANS) 제품. 모델 김탁현이 입은 후디는 100사이즈, 신발은 280사이즈다. 





아우터 입을까? 말까? 뭐든 좋아!

밸런스우드(BALANCEWOOD)의 블레이저와 오버캐스트(OVERCAST)의 스웨트셔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댄디 룩을 완성했다. 레이어드한 셔츠는 필루미네이트(FILLUMINATE), 심플한 실루엣의 블랙 데님 팬츠는 이스트쿤트(IST KUNST) 제품이다. 여기에 비에스큐티바이클래시(BSQT by Classy)의 로퍼를 신어 젠틀하게 마무리했다. 탁현이 입은 셔츠는 M사이즈, 다른 아이템은 모두 L사이즈다. 신발은 280사이즈를 신었다. 





아우터 입을까? 말까? 뭐든 좋아!

입는 사람은 물론 보는 사람까지 상큼하게 만드는 오버캐스트(OVERCAST)의 스웨트셔츠가 봄에 제격. 재봉은 스타일리시한 엑스톤즈(XTONZ) 데님 팬츠와 함께 코디해 발랄한 새내기 스타일링으로 완성됐다. 이너로 입은 티셔츠는 필루미네이트(FILLUMINATE), 포인트로 매치하기 좋은 웨이스트백은 이벳필드(EBBETSFIELD) 제품이다. 모델은 M사이즈 스웨트셔츠를 입고 L사이즈 티셔츠와 팬츠를 입었다. 신발은 280사이즈.  





아우터 입을까? 말까? 뭐든 좋아!

레더 재킷 잘하기로 소문난 비바스튜디오(VIVASTUDIO)와 밀레 클래식(MILLET CLASSIC)의 레트로 스웨트셔츠 조합이 제법 섹시하다. 시디즈콤마(SHETHISCOMMA)의 카고 스타일 코튼 팬츠를 더하면 스트릿 무드 가득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첼시 부츠는 비에스큐티바이클래시(BSQT by Classy). 탁현이 착용한 재킷은 L사이즈, 스웨트셔츠는 105사이즈이고 팬츠는 S사이즈를 입었다. 신발은 280.





아우터 입을까? 말까? 뭐든 좋아!

매일 입어도 문제 없을 듯한 듬직한 이름의 탄탄(TANTAN)이 만드는 스웨트셔츠와 시디즈콤마(SHETHISCOMMA)의 체크 셔츠를 레이어드해 상큼한 룩을 완성했다. 오버사이즈 핏의 코튼 팬츠는 오버캐스트(OVERCAST), 스니커즈는 뉴발란스(NEW BALANCE) 제품이다. 탁현은 L사이즈 스웨트셔츠와 M사이즈 팬츠를 입었다.





아우터 입을까? 말까? 뭐든 좋아!

강동원의 코디 비법이 녹아있는 플랙(PLAC)의 데님 재킷과 넉넉한 실루엣으로 활동에 여유를 더한 에스피오나지(ESPIONAGE)의 코튼 팬츠를 코디한 아메리칸 캐주얼 룩. 강아지 패치로 귀여운 무드를 더한 칼라 스웨트셔츠는 콰이어티스트(QUIETIST)가 만들었다. 빈티지한 디자인의 부츠는 쏘로굿(THOROGOOD). 탁현은 L사이즈 스웨트셔츠와 재킷을, M사이즈 팬츠를 입었다. 부츠는 280사이즈.





아우터 입을까? 말까? 뭐든 좋아!

안 입으면 후회할 네스티킥(NASTYKICK)의 스웨터는 누가 어떤 룩에 입어도 칭찬 받을 선택이다. 특히 심플한 디자인의 리(LEE) 데님 팬츠와 입으면 더욱 완벽한 스타일링 완성! 레이어드한 셔츠는 팬암(PAN AM) 제품. 탁현은 L사이즈 스웨터를 입었다.





아우터 입을까? 말까? 뭐든 좋아!

마하그리드(MAHAGRID)의 네온 컬러 티셔츠와 스페로네(SPERONE)의 레더 재킷의 조합이 마하의 속도로 마음에 들어온다. 이스트쿤스트(IST KUNST)의 데님 팬츠가 특히 가속도를 붙이고. 뉴발란스(NEW BALANCE)의 스니커즈로 스트릿 캐주얼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모델이 착용한 아이템은 L사이즈. 신발은 280사이즈다.  





아우터 입을까? 말까? 뭐든 좋아!

빈티지 무다가 돋보이는 컬러의 어텐션로우(ATTENTIONROW) 오버사이즈 핏 스웨트셔츠에 모두 주목! 오버캐스트(OVERCAST)의 조거 팬츠와 함께 매치해 귀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탁현이 입은 상의는 2사이즈, 팬츠는 M사이즈다. 





아우터 입을까? 말까? 뭐든 좋아!

이스트쿤스트(IST KUNST)의 데님 재킷을 필루미네이트(FILLUMINATE)의 스웨트셔츠와 매치해 깔끔한 무드를 연출했다. 레이어드한 셔츠는 엑스톤즈(XTONZ), 심플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데님 팬츠는 플랙(PLAC) 제품이다. 빈티지한 무드의 부츠는 비에스큐티바이클래시(BSQT by Classy). 모델이 착용한 재킷과 맨투맨은 모두 L사이즈, 팬츠는 31사이즈다. 신발은 280.





아우터 입을까? 말까? 뭐든 좋아!

뉴요커의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지는 이벳필드(EBBETSFIELD) 스웨터는 인기남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에스피오나지(ESPIONAGE) 치노 팬츠가 도와주면 한국도 뉴욕으로 만들 수 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네스티킥(NASTYKICK)이고 모델은 모두 L사이즈를 입었다.





아우터 입을까? 말까? 뭐든 좋아!

네스티킥(NASTYKICK)의 코치 재킷은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가슴에 새긴 레터링 덕분에 오히려 더 멋스럽다. 여기에 로고가 돋보이는 리(LEE)의 반소매 티셔츠를 입으면 섬세하게 디테일을 살린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멋진 워싱의 시디즈콤마(SHETHISCOMMA) 데님 팬츠로 훌륭하게 마무리한 이지 캐주얼 룩. 모델은 모두 L사이즈 제품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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