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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눈이 부셔 쳐다볼 수 없잖아 6 목록으로 이동
인플루언서가 선택한 스트레치 엔젤스

애슬레저, 캐주얼, 심지어 포멀한 룩에도 어울리는 스트레치 엔젤스 가방 연출법


에디터 : 김하은 | 디자이너 : 이서영


스트레치 엔젤스(STRETCH ANGELS)는 일상에서 가벼운 운동을 즐기는 애슬레져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디지털 세대를 위한 가방을 선보인다. 지금을 살아가는 디지털 세대들은 활동적인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그 속에서 자연스레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SNS에서 주목받는 6명의 인플루언서 역시 마찬가지. 함께 하면 매력이 배가 되는 스트레치 엔젤스와 인플루언서가 함께 하루를 보냈다. 디지털 세대를 위해 태어난 스트레치 엔젤스의 진가를 이들의 일상 속에서 확인해보자.


@yangheehan 한양희


눈이 부셔 쳐다볼 수 없잖아

양희가 선택한 파니니 메탈 로고 솔리드 백은 이탈리아식 샌드위치 파니니에서 착안했다. 직사각형의 형태는 파니니를 닮았고, 스트랩은 파니니를 먹을 때 늘어지는 치즈 모양을 형상화한 것.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구성해 취향껏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양희는 베이지, 브라운 컬러의 차분한 룩에 그린 컬러의 파니니백을 매치해 화사함을 더했다.



@jisoobaby 홍지수


눈이 부셔 쳐다볼 수 없잖아

지수는 메탈릭 에나멜 소재의 인조 가죽을 입힌 파니니백을 선택했다. 실버 소재가 주는 세련된 느낌은 지수처럼 재킷과 슬랙스에 매치했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 스트랩에 새긴 로고 패턴과 믹스 프린트는 애슬레저 룩에도 찰떡처럼 어울리고, 스트랩을 빼면 클러치로도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하기 손쉽다.



@_eun_star 박은별


눈이 부셔 쳐다볼 수 없잖아


파스텔 핑크 컬러의 재킷에 핫핑크 파니니백으로 포인트를 준 은별. 한쪽 면에 로고 프린트를 입혀 로고가 없는 파니니백보다 스포티한 느낌이 강하다. 스트랩을 길게 늘여 크로스 바디백으로 연출하면 은별처럼 포멀한 스타일에도 곧잘 어울린다. 길이를 짧게 하면 벨트백으로, 스트랩을 탈착하면 클러치로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 만점짜리 가방이다.



@j.ungsohee 정소희


눈이 부셔 쳐다볼 수 없잖아

스타일링에 있어 완벽한 강약 조절을 보여준 소희가 선택한 가방은 파니니 메탈 로고 솔리드 백. 솔리드 컬러의 인조 가죽에 금속 로고 장식을 더해 심플한 디자인에 포인트가 된다. 게다가 가죽 소재 핸드백보다 50% 이상 가벼워 실용적이다. 트렌치코트로 한껏 멋을 냈지만 스웨트셔츠와 스니커즈로 힘을 빼고, 이너와 무드를 맞추기 위해 선택한 파니니백 덕분에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hanjji 한지연


눈이 부셔 쳐다볼 수 없잖아

봄에 입기 좋은 산뜻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지연. 화이트에서 그레이, 블랙으로 흐르는 모노 톤의 스타일에 파스텔 핑크 컬러의 파니니백을 더해 봄에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스트랩 역시 가방 컬러와 동일하게 핑크 컬러로 통일했으며, 전면의 지퍼 포켓과 내부에 마련한 수납공간 두 칸, 뒷면의 오픈 포켓까지 장착해 수납에 용이하다. 



@xiaplz 한나


눈이 부셔 쳐다볼 수 없잖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으로 매치하고 파니니백 하나로 임팩트 있는 스트릿 패션을 완성한 한나. 파니니백은 골지 무늬 인조 가죽에 에나멜 소재의 배색 컬러 포인트를 더해 멀리서 보아도 한 눈에 들어올 만큼 강렬한 컬러가 인상적이다. 한나가 선택한 그린 컬러 이외에도 블루, 핑크 등 에나멜 소재를 돋보이게 하는 컬러 포인트가 이 백을 돋보이게 한다.




관련 링크 :


스트레치 엔젤스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stretchangels

패션 웹진이자 셀렉트숍인 무신사는 스트릿, 어반, 스포츠, 디자이너 브랜드의 다양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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