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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무신사 직원들의 출근룩 살펴보기 10 목록으로 이동
무신사 직원들의 출근 룩

옷 잘 입는 애들이 일도 잘 하더라!


에디터 : 김하은 | 포토그래퍼 : 이용선 | 디자이너 : 구정호


패션 센스를 수치화할 수 있다면 무신사 직원들의 평균치는 꽤나 높은 편에 속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옷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데다, 자기 체형과 취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제 몸에 맞는 옷을 입는 이들이 많으니 패션 감각이 좋을 수밖에. 그래서인지 무신사 TV의 <무신사 직원들의 출근룩>이 장안의 화제다. “저 신발 어디서 산 거지?” “바지 어디 건지 궁금해!” 영상에서 너무 빨리 지나가는 바람에 제대로 보지 못한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4화에서 만나게 될 5인의 스타일 심층분석! 무신사 직원들의 스타일링 노하우는 물론 아이템 정보까지 얻어가는 귀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



무신사 직원들의 출근룩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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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라엘 | MD2팀


무신사 오늘 입은 옷을 소개해달라. 


정라엘 날씨가 갑자기 좋아진 탓일까? 봄 느낌을 내고 싶어서 화사한 레몬 컬러의 원피스를 입었다. 원피스는 앤아더스토리즈의 제품이고, 화이트 컬러의 구두는 자라, 재킷은 블로그 마켓인 나스살롱의 제품이다. 마침 오늘이 금요일이기도 해서 블링블링한 골드 귀걸이까지 포인트로 더해 ‘불금’ 룩을 완성했다.



무신사 출근할 때 주로 어떤 옷을 입나?


정라엘 주로 앉아서 일을 하다 보니 편안한 스타일을 선호한다. 와이드 핏의 데님 팬츠에 흰 티셔츠를 입고, 재킷을 걸치는 식의 간편한 복장을 즐긴다. 미팅이 있거나 약속이 있는 날에는 볼드한 액세서리를 추가하거나, 스니커즈 대신 구두를 신어 힘을 주는 편이다.



무신사 즐겨 입는 브랜드는?


정라엘 최대한 다양한 스타일을 즐기려고 하는 편이다. 캐주얼하게, 때로는 시크하게 입으며 다양한 스타일에 도전한다. 탑텐(TOPTEN)이나 에잇세컨즈(8SECONDS)와 같은 SPA 브랜드를 비롯해 디자이너 브랜드인 앤더슨벨(ANDERSSONBELL), 로클(LOCLE), 더 스튜디오 케이(THE STUDIO K) 등을 즐겨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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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아 | 포토팀


무신사 출근할 때 어떤 옷을 입나?


노윤아 포토그래퍼라는 직업상 촬영이 많기 때문에 치마보다는 바지를 즐겨 입는다. 선호하는 브랜드는 몬츠(MONTS)와 어몽(AMONG). 편하게 그리고 멋진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는 브랜드다.



무신사 오늘 입은 출근 룩을 소개해달라.


노윤아 티셔츠는 아이디어(IDEA)의 제품으로 티셔츠에 그려진 섹시한 로고가 포인트다. 바지는 헬뮤트 랭(HELMUT LANG)의 데님을 입었는데 컬러가 미묘하게 다른 포켓이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캐주얼하게 입어도 데님만으로 멋을 낼 수 있는 아이템이라 즐겨 입는다. 소매가 둥글게 떨어져 우아함이 느껴지는 재킷은 앤더슨벨(ANDERSSONBELL)이다. 일을 하다 보니 활동적인 옷을 입게 되지만, 좋아하는 건 세련된 오피스 룩이다. 앤더슨벨의 재킷은 나의 로망을 실현시켜줘 더욱 애착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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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 무신사 스튜디오팀


무신사 오늘 출근룩을 설명해준다면?


김지훈 카디건에 힘을 준 스타일이다. LVC라 불리는 리바이스 빈티지 클로징 제품으로 리바이스(LEVI’S) 프리미엄 라인에서 선보인 아이템이다. 자메이카 컬처에서 영감을 얻은 2018 F/W 시즌 제품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의 칼라와 컬러 배색이 매력적이다. 카디건에 힘을 주었기 때문에 구두나 팬츠는 톤온톤의 차분한 컬러를 골라 카디건이 돋보일 수 있도록 스타일링했다.



무신사 평소 즐겨 입는 스타일은?


김지훈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을 좋아한다. 화려한 듯 보이나 타인의 시선에 불편하지 않은 아이템 매치를 즐긴다.



무신사 좋아하는 브랜드는?


김지훈 당연히 리바이스 빈티지 클로징이다. 그리고 캐피탈(KAPITAL), 엔지니어드 가먼츠(ENGINEERED GARMENTS), 바튼웨어 등 빈티지 제작 방식을 고수하며 현대적인 무드를 입힌 브랜드를 즐겨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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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정 | MD2팀


무신사 오늘 입은 옷을 소개해달라.


권민정 디자이너 브랜드인 분더캄머의 제품인데 왼쪽 허리에 있는 단추를 채우거나 풀러 연출할 수 있는 재미있는 디자인의 옷이다. 평소에는 단추를 채워 드레이핑이 잡히게 입고, 한 끼 식사를 배불리 먹었다면 단추를 슬쩍 풀며 다른 느낌을 연출하곤 한다(하하).



무신사 출근할 때 즐겨 입는 스타일은?


권민정 내 옷장에는 컬러가 과한(?) 아이템이 많다. 이렇게 튀는 아이템들은 스웨트셔츠와 겹쳐 입어 편안한 스타일로 밸런스를 맞춘다. 무신사에서 일을 하면서 프리마돈나(FLEAMADONNA), 이콤마이(ECOMMAE) 같은 디자이너 브랜드와 엘엠씨(LMC), 크리틱(CRITIC)과 같은 도메스틱 스트릿 브랜드 아이템을 믹스매치해서 입는 재미를 느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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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기 | 에디터팀


무신사 평소 출근할 때 어떤 스타일을 즐겨 입는가?


강진기 체형에 잘 맞으면서 자연스럽고 편안한 옷을 즐겨 입는다. 캐주얼 룩과 스포티 룩을 선호하는 편.



무신사 오늘 입은 옷을 소개해달라.


강진기 미국 올림픽 대표팀의 엠블럼이 새겨진 나이키(NIKE)의 볼캡과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준 나이키의 아노락을 입었다. 짙은 네이비 컬러의 코튼 팬츠는 무인양품(MUJI)의 것. 와이드 핏이라 다리가 길어 보이는데다 신축성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 편안하다. 그래서 교복처럼 거의 매일 이 바지를 입는다. 신발은 내 이름을 새긴 반스(VANS) 슬립온. 반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작한 커스텀 스니커즈라 애착이 간다. 



무신사 나이키를 정말 좋아하는 모양이다.


강진기 내 옷장의 절반이 나이키 제품일 거다. 나이키는 항상 깔끔하고 절제된 디자인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잘 드러내는 브랜드다. 옷을 구매할 때도 기분이 좋고, 입거나 신을 때 더욱 만족스럽다. 그래서 나이키 매장에 들어 서면 매번 지갑이 쉬이 열린다.



관련 링크 : 


무신사 TV 

www.youtube.com/musins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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