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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필요할 때 빛나는, 패딩의 기능적 디테일! 10 목록으로 이동
겨울은 생존이야! 패딩은 기능이야!

따뜻하다고 전부가 아니고 예쁘다고 전부가 아니다. 한 끗은 기능에 있다. 


에디터 : 홍정은 | 디자이너 박인영


롱패딩이 처음 유행하기 시작했을 때 의견이 분분했다. “아무리 겨울 추위가 심해졌다 해도 이건 스타일을 다 포기한 것 아니냐”라는 파와 “우선 살고 봐야 하지 않겠냐”라는 파로 나뉜 것. 하지만 1년 사이 롱패딩을 비롯한 패딩 재킷은 진화했다. 컬러, 패턴 등 디자인이 다양해지면서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 외적으로만 진화한 것이 아니다. 소재, 디테일도 업그레이드하여 더 이상 보온’만’ 강조하는 패딩은 없다. 더 따뜻해지고 더 편리해지고 더 꼼꼼해진 패딩의 변화! 라이프 스타일, 필요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디테일이 차이 나는 패딩 아우터를 모아보았다.



추울수록 실컷 움직여! 

한겨울에도 야외에서 일하는가? 이리저리 몸을 움직일 일이 많은가? 그렇다면 실컷 움직여라. 활동성을 고려한 패딩 재킷이 몸에 맞춰줄 테니!



디아도라(DIADORA) 롱 다운 재킷


스냅 버튼을 사용해 여밈을 쉽게 잠그고 풀 수 있도록 만들었다. 움직이는 일이 잦다면 지퍼보다 훨씬 움직이기 편리할 것!


필요할 때 빛나는, 패딩의 기능적 디테일!





휠라(FILA) 에이스 구스 다운


아래, 위 어느 쪽으로든 잠그고 풀 수 있는 투웨이(2Way) 방식의 지퍼 덕분에 위는 든든하게 잠그고 아래는 달리기를 하든 허들을 넘든 마음껏 움직일 수 있다. 야외에서 일하는 직종은 필수!


필요할 때 빛나는, 패딩의 기능적 디테일!





네스티킥(NASTYKICK) 라인 벤치 파카 


사이드 절개 라인에 스냅 지퍼를 적용해 하체 움직임을 편리하게 만든 롱패딩. 지퍼 라인에 맞추어 로고 플레이를 더해 스타일까지 잡았다.


필요할 때 빛나는, 패딩의 기능적 디테일!





여러가지 스타일로, 활용도 ‘갑’

아무리 패딩 재킷이 겨울 교복이라지만, 3~4개월 내내 같은 아우터에 같은 스타일만 입기는 지겹지 않은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활용도 ‘갑’ 패딩 재킷이다. 



뉴에라(NEW ERA) 퍼프 3M 페더리스 다운 


리버서블 디자인으로 두 가지 패딩 재킷을 가진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뉴에라의 퍼프 다운 재킷. 컬러 선택지도 무려 7 가지나 된다.


필요할 때 빛나는, 패딩의 기능적 디테일!




스파오(SPAO) 스포티브 벤치 파카 


분리형 후드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롱패딩. 후드를 분리해도 깔끔하고 두꺼운 넥 칼라로 추위 걱정이 없다.


필요할 때 빛나는, 패딩의 기능적 디테일!




로라로라(ROLAROLA) 롱 다운 점퍼 브라운 체크 


클래식한 체크 패턴의 로라로라 롱패딩. 드레스업 수트나 비즈니스 캐주얼까지 커버할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체크 패턴으로 활용도가 높다. 이 정도면 어떤 스타일에든 매칭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아닐까?


필요할 때 빛나는, 패딩의 기능적 디테일!




방한 이상의 실용도 

별 것 아닌 디테일인데, 직접 입어보면 되게 편하다. 극한 상황일수록 빛을 발하는 실용 디테일. 



스위브(SWIB) 마테호른 V 숏패딩 푸파 점퍼


초발수 가공 처리한 특수 원단으로 방수성이 뛰어난 스위브 숏패딩. 눈 오는 날이나 캠핑과 같은 야외 레저 활동을 즐길 때 매우 중요한 요소인 방수 기능을 업그레이드했다.


필요할 때 빛나는, 패딩의 기능적 디테일!




비바스튜디오(VIVASTUDIO) 롱 팀 파카 


더스트백을 함께 제공하는 비바스튜디오 롱패딩 파카. 정말 쓸모 없어 보이지만 수납 공간이 여유롭지 않은 ‘자취러’나 기숙사인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더스트백이다. 캠핑을 다니는 이에게도 유용할 것. 물론 모두에게 더스트백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특별히 무신사 고객 200명에게만!


필요할 때 빛나는, 패딩의 기능적 디테일!



배럴(BARREL) 롱 구스 다운 재킷 


포켓만 12개! 가방이 필요 없을 정도로 다양한 크기의 포켓을 곳곳에 배치한 배럴의 야심작 롱패딩이다. 야외에서 작업하거나 캠핑할 때 이보다 유용하기도 쉽지 않을 걸?!


필요할 때 빛나는, 패딩의 기능적 디테일!




지금도 따뜻하지만 더 격렬하게 따뜻하고 싶다

따뜻함에 익숙해지면 더욱 따뜻한 상태를 원하는 법! 보온성을 높이기 위해 소재, 디테일에 더욱 신경 쓴 패딩 재킷들. 



스컬프터(SCULPTOR) 118 숏 레오퍼드 리버서블 구스 다운


리버서블인데다가 스타일리시하기까지 한 스컬프터 구스 다운 재킷은 보온성을 높이기 위해 포켓 안감을 기모 소재로 처리했다. 주머니에 손 넣으면 꿀!


필요할 때 빛나는, 패딩의 기능적 디테일!



컬럼비아(COLUMBIA) 보더 브러쉬 롱 다운 파카 


컬럼비아가 자랑하는 방한 기술인 ‘옴니 히트’를 적용한 구스 롱패딩. 열을 반사시키는 소재로 체열을 안에서 순환시켜 보온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필요할 때 빛나는, 패딩의 기능적 디테일!




커버낫(COVERNAT) 덕다운 웜업 벤치 파카 


주머니에 손을 넣을 수 없어도 손은 따뜻해야 하니까! 핑거홀 리브를 적용한 소매로 시린 손을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게 보호하라는 커버낫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덕다운 웜엄 벤치 파카.


필요할 때 빛나는, 패딩의 기능적 디테일!




없어도 되는데 있으면 더 좋잖아

꼭 실용적이거나 필요한 요소는 아니지만, 있다가 없으면 허전해질 디테일로 마지막까지 챙긴 패딩 재킷들. 



크리틱(CRITIC) 올 터레인 구스 다운 재킷


3단 웨빙 벨트로 더울 때는 백팩처럼 메고 있을 수 있는 크리틱의 숏패딩 재킷. 양면 지퍼 슬라이드로는 3 레이어 파카 제품과 결합해 입을 수도 있다.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트랜스포머 같고 좋지 않은가? 추운 날도 걱정이 없고!


필요할 때 빛나는, 패딩의 기능적 디테일!




펜필드(PENFIELD) 하이랜드 벤치 파카 


특수 가공 처리한 아쿠아포라 소재로 구김을 최소화해 언제나 ‘빳빳’하고 ‘빵빵’한 롱패딩 실루엣을 유지할 수 있다. 방한에 도움이 되거나 특별한 기능을 발휘하는 것은 아니지만, 늘 새것 같으면 기분이 좋으니까?


필요할 때 빛나는, 패딩의 기능적 디테일!




관련 링크 : 


롱패딩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app/items/lists/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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