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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요새 누가 작정하고 꾸미니? 5 목록으로 이동
너무 꾸미면 멋이 없잖아!

빈티지한 무드를 입혀 멋스러운 메인부스의 데일리 룩. 


에디터 : 김하은 | 포토그래퍼 : 김재현  | 디자이너 : 김빛나


일상에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웨어를 선보이는 메인부스(MAINBOOTH). 개성을 뽐내기보다는 베이식하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아이템으로 일상에 위트를 더하는 메인부스와 내가 가진 아이템이 조화를 이루려면 어떤 준비물이 필요할까? 요즘 유행한다는 '잇’ 아이템은 필요 없다. 그저 청바지에 스니커즈, 딱 그 정도만 있으면 힘을 주지 않고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니까. 정말이냐고? 메인부스로 데일리 룩을 완성한 4인의 스타일에서 직접 확인해보자.




요새 누가 작정하고 꾸미니?

김진(29), 포토그래퍼

이번 시즌 메인부스의 컨셉트인 과수원 열매와 레터링을 빈티지한 느낌으로 표현한 티셔츠에 돌청 워싱을 입힌 데님을 매치했다. 오로지 그린 컬러의 티셔츠에 임팩트를 주기 위해 블랙 컬러의 헤어 밴드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선택하는 등 컬러와 디테일을 최소화하며 탁월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요새 누가 작정하고 꾸미니?



요새 누가 작정하고 꾸미니?

이지민(23), 모델

지민은 메인부스 로고를 자수로 새긴 후디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후디의 메인 원단은 마이크로 폴라폴리스 소재를 사용해 촉감이 부드러우며, 후드와 소매 부분에 스트링과 스토퍼를 달아 다양한 핏으로 연출할 수 있다. 후디와 함께 매치한 블랙진은 와이드 핏으로 오버 핏 실루엣 후디와도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레드 컬러의 스니커즈를 매치해 심심할 틈이 없는 룩을 완성했다.


  

요새 누가 작정하고 꾸미니?



요새 누가 작정하고 꾸미니?

최진기(연령 미상), 모델

컬러 블록 크롭 스웨트셔츠에 연청 데님을 매치해 봄과 잘 어울리는 컬러로 꾸민 진기. 라이트 베이지와 그린 컬러는 빈티지한 느낌으로 레트로 무드를 더했고, 스트링으로 핏을 조절할 수 있는 크롭 디자인의 상의에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이는 효과를 냈다.


 

요새 누가 작정하고 꾸미니?



요새 누가 작정하고 꾸미니?

김희연(22), 모델

이너부터 아우터까지 메인부스의 아이템만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한 희연. 빈티지한 무드가 멋스러운 메인부스의 애플 티셔츠와 한쪽 트임으로 활동성을 높인 피핑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함을 더했다. 희연이 걸친 9S피핑 후드 점퍼는 그녀가 매치한 스커트와 동일한 절개선 디테일이 있어 셋업처럼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아우터는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선보여 유니섹스로 즐길 수 있다.


 

요새 누가 작정하고 꾸미니?


관련 링크 : 


메인부스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mainb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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