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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39 목록으로 이동


글|이관우|자료제공|지브래드|||||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글 : 이관우  l  자료제공 : GBREAD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여러 유형의 사람을 만난다. 우리는 그들에게 조언을 얻기도 하고 그들에게 나쁜 유혹을 받기도 한다. 그런 그들은 자신이 남들과 불평등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고 느낀다. 끊임 없는 망상이 시작 되고 결국 자기 합리화 하며 말한다. ‘운명은 정해져 있다.’ 이제 길은 딱 두 길로 나뉘어졌다. 무릎을 꿇을지, 아니면 고개를 들고 일어날지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당신의 단호한 결의에 달려 있다. 하지만 무작정 그들 탓만 하기엔 이 세상이 너무 퇴폐적이다. 그들이 말하는 운명은 하루아침에 내린 결정이 아니라, 여러 번 반복 되는 우연에 지쳐 내린 결정이다.

자신이 최초 생각했던 일이 아닌 경우, 갑작스러운 결과를 '우연'이라고 한다. 그러다 비슷한 일들이 반복되면 필연으로 생각하게 된다. 그 필연이 모여 운명이 된다. 하지만 이 세상에 ‘우연히’ 라는 말 자체가 의문이다. 어떤 결과든 자신이 쌓은 인연으로 이루어진다. 어떤 일을 하고, 행동하고, 말하고, 어떤 사람과 인연을 맺고, 그 사람을 사랑하고, 싫어하고 등 이 모든 것이 자신이 쌓은 인연인 것이다. 소시적 불량해 보이는 친구와 어울리면 우리 어머니들이 만날 말한다. ‘그 얘랑 놀지 마라.’ 어머니는 알고 있던 거다.

사소한 인연이 우연이 되고 그것이 운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두 자신이 쌓아온 업보이기에 변명할 필요 없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당신의 단호한 결의에 달려 있다.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꾀어서 정신을 혼미하게 하거나 좋지 아니한 길로 이끎.’ 우리는 이것을 유혹이라 부른다. 안타깝게도 현대 사회에서는 조언을 받는 일보다 유혹을 받는 일이 더 흔하다. 우리 모두 어렸을 적 꿈은 그 누구보다 위대했을 것이며, 이 세상을 즐겁게 살아갈 것이라고 확신 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세상이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 것을 알기 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지금부터 소개할 브랜드는 이런 우리의 마음을 대변하는 브랜드 GBREAD(이하 지브래드)이다. Grow(자라나다)의 G와 Bread의 속어, 돈, 명예의 합성어로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슬로건 ‘That’s enough’ 잔소리, 유혹 따위를 하는 이들에게 ‘그만해’라는 소년의 외침이다. 소년의 로망과 꿈, 그 소년이 어른이 되어 회상하는 소년시절의 추억과 감성을 표현 했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과 톡톡 튀는 컬러링을 보여주는 지브래드 제품들을 만나 보자.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워크셔츠 본연의 디테일과 지브래드의 감성을 보여준 제품이다. 기모옥스포드 소재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일본산 버튼을 사용하여 제품의 디테일과, 퀄리티가 돋보인다. Blue, Red 두 가지 컬러로 이루어진 이 제품은 복합적인 요소가 많아, 스타일링하기 좋은 제품이다.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지브래드의 기존 스타디움 자켓에 다시 한번 감성을 더했다. 이번 시즌 더욱 강조된 패치는 불안정한 위치에 배치함으로써 사춘기 시절을 표현하고 있다.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무난한 컬러를 가진 이 제품은 활동성에 중점을 둔 제품 이다. 허리 부분은 어저스터와 밴딩을 사용하여 스트링이 없어도 허리에 딱 맞는다. 허벅지 안쪽부분은 활동성을 강조한 시보리를 덧대어 비보잉과 익스트림을 즐길 시 용이하다.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베이직한 후디로 보일 수 있겠지만 절개상의 큰 재미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목부분의 시보리 밴딩은 착용했을 때 얼굴면을 감싸 준다. 상단부의 포켓은 청바지를 연상하는 히든 포켓을 연출 했으며, 라그랑 봉제를 하여 어깨부터 절묘하게 핏 되는 쉐이프를 보여주는 제품이다.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컨셉과 감성에 충실하여 기획된 패딩 베스트 제품이다. 강렬하면서도 힘 있는 컬러감으로 감각적인 비주얼을 연출했다. 6.5온스의 도톰한 패딩감과 생활방수를 제공하여 기능성도 우수하다. 봄, 가을, 겨울 모두 활용성 있는 아이템으로써 심플한 멋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일명 Team Jk 이라는 코치자켓은 브랜드의 상징성을 표현한, 즉 메인 제품이다. 기능성에 중점을 둔 이 제품은 hypora소재를 사용하여 방수 기능을 갖추었다. 겨울 시즌 제품답게 안감은 기모로 처리하여 보온성을 높였다. 슬림하지만 입체적인 실루엣을 강조하였으며, 제품 안면과 뒷면의 프린팅으로 포인트를 준 제품이다.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아메리칸 클래식의 기본 베이스를 둔 제품이다. 담백하고 심플한 컬러링과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써 한겨울에도 충분히 착용 가능한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 제품의 절개와 포켓 위치는 활동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되었다.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Icon Crew와 같은 클래식에 기본 베이스를 둔 제품이다. 이 제품 역시 절개와 포켓 위치를 활동성에 중점을 두고 제작되어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Canvas를 이용한 베이직한 3D 패치와 군데군데 자리 잡은 지브래드 오리지널퀄리티 라벨은 지브래드의 감성을 보여주기 충분하다.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브랜드는 자신의 제품을 알리기 위해 끝임 없이 노력한다. 여러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임은 물론,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달 할 수 있다. 브랜드의 필수 업무인 마케팅. 지브래드는 어떤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을까? 그들은 댄스팀 둥가파크, 밥스터스캣 등과 같이 작업하며, 함께하는 대회 협찬 및 진행을 맞고 있다. 둥가파크, 밥스터스캣은 빠른 비보잉 음악보다는 소울, 재즈 음악에 춤을 추는 스탠딩 댄서 이다.

그들의 댄스는 지브랜드 로고 더비와 보타이를 연상 시키게 한다. 원래 협찬 마케팅이란 크게 2가지로 정리 할 수 있다. ‘누가 어떤 행사에 입고 나온 옷’ 이라는 식의 입 소문 전략과 브랜드의 이미지와 잘 맞는 특정 인물에게 의류를 협찬하여 구전 효과를 노리는 방식으로 구분 된다. 현재 국내 스트릿패션과 댄서신에 밀접한 관계를 찾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지브래드는 스트릿 패션쪽에 자연스럽게 묻어 나오는 댄스 문화를 대중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노력 하고 있다. 여러 댄스팀과 친분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자신만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지브래드. 앞으로도 그들의 이야기는 계속 될 것이다.



“소년이여. 명예를 키워라” 소년의 외침. Gbread




관련링크


지브래드

www.gbre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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