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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Master mechanics 그들만의 정체성 13 목록으로 이동


글|이관우|자료제공|마스터미케닉스|||||

Master mechanics 그들만의 정체성


글 : 이관우 l 자료제공 : Master mechanics


치열한 현대 사회에서 대중에게 사랑 받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브랜드는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디자인을 구성하고, 품질을 향상시키며 보다 나은 서비스로 보답 한다. 하지만 모든 브랜드가 살아남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브랜드의 근본적인 차이에서 발생 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자주 즐겨 입는 브랜드들은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브랜드의 정체성이다. 이것은 별게 아니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정체성이 분명하고 각자의 의미와 스토리, 역사를 지니고 있는 브랜드가 결국 우리 곁에서 함께 한다. 정체성이 분명한 브랜드의 성공은 물을 주고 빛을 받으면 열매를 맺는 자연의 순리와 같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추가적인 요소가 분명히 필요 하겠지만 브랜드의 정체성은 성공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인 것이다. 지금부터 성공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를 마친 브랜드를 Master mechanics(이하 미스터 미케닉스)를 소개한다.




Master mechanics 그들만의 정체성


언더그라운드 문화, 의류 스트릿을 지향하는 각 분야의 전문가(일러스트레이터. 타투이스트, 의류디자이너, 뮤지션 등)들이 모여 회사를 만들었다. 그들은 ‘미케닉스’ 라는 브랜드명으로 도매스틱 시장에 뛰어 들었지만 서두루지 않았다. 생산과 제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의류 프로모션을 시작하여 국내의 크고 작은 도메스틱브랜드 30여 군데 이상 제작 납품 했으며, 관공서 및 기타 단체 해외 글로벌브랜드까지 생산하며 배우고 있는 의류 전문 업체이다. 기본기부터 잘 다져온 그들은 2010년 각각의 의미가 담긴 3가지 브랜드를 런칭 했다.



Master mechanics 그들만의 정체성



먼 옛날 사람들은 자신의 마을 수호신이 있다고 믿었다. 사람들은 수호신에 대한 충성심과 자신이 지은 죄를 참회하기 위해 여러 의식을 행하였다. 그 중 몸에 바늘로 잉크를 찍어 살에 박는 행위도 포함 되어있었는데, 이것이 타투의 유래이다. Saintpain(이하 세인트페인)은 타투 올드스쿨 치카노를 컨셉으로한 브랜드이다. Saint(성스러운) pain(고통)의 합성어로써 아름답게 비춰지는 모든 것 속에 진실, 어둡게 느껴지는 모든 것 속에 진리를 고찰하는 의미를 가진 브랜드 이다.



Master mechanics 그들만의 정체성



Master mechanics 그들만의 정체성


vitalsign(이하 바이탈싸인)은 의학용어로써 활력징후 사람이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호흡, 체온, 심장박동 등의 모든 수치 및 측정치를 말한다. 바이탈싸인도 의류에 대한 열정, 도전과 무대한의 가능성을 입증하고자 하는 의미가 담긴 브랜드 이다. 그들은 해외에서 발명된 첨단소재(비타민이 발생되는 원단, 온도에 따라 색이 변화되는 원단 등)를 사용하여 제작 계획 중이다.



Master mechanics 그들만의 정체성



Master mechanics 그들만의 정체성



Mechanics(이하 미케닉스)는 기계학, 전문가라는 의미로써 스트릿문화에 빠져선 안 될 익스트림 스포츠, 뮤지션, 그래피티등 모던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지향하는 브랜드이다. 국내 공장 및 국내 기술자들은 점점 줄어드는 반면 제품의 경쟁은 치열해 지고 있다. 미케닉스는 의류와 제품에 있어 뿌리 역할이 되는 기술자들과 같이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자 탄생 되었다. 거대한 시장 속에 빠지면 안 되는 나사 같은 역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의지가 담겨있다.



Master mechanics 그들만의 정체성




관련링크

마스터미케닉스
www.master-mechan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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