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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봄 데일리 룩

STYLE FACTORY

언제나 당당한 데일리 룩


에디터 : 유새린 | 포토그래퍼 : 이환욱, 이기민 | 모델 : 김승후, 박재연 | 헤어&메이크업 : 이다혜, 정승연 | 어시스턴트 : 유연수, 박창영 | 디자이너 : 이서영


큰 일교차라 뭘 입을 지 모르겠다며 아무거나 걸치면 실패로 향해 달려갈 수밖에 없다. 옷장 문을 열고 우두커니 서서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고 싶다면 지금부터 이렇게 입어보자. 갑자기 생기는 약속도, 소개팅도 그리고 갑작스런 전 애인과의 우연한 재회에도 당당할 수 있는 실패 없는 코디네이션! 지금부터 따라하자.




실패 없는 봄 데일리 룩

베이식한 디자인에 투톤으로 디테일을 더한 드퐁(DEFOND)의 스웨트셔츠를 탠더랩(TENDER LAB)의 오버핏 셔츠와 쇼츠를 함께 코디했다. 뉴트럴 톤의 스니커즈는 휠라(FILA) 제품. 모델 김승후가 착용한 의류는 모두 L사이즈, 신발은 280사이즈다.





실패 없는 봄 데일리 룩

여유로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이스트쿤스트(IST KUNST)의 티셔츠 위에 유쓰배쓰(YOUTHBATH)의 트러거 재킷을 아우터로 선택했다. 밴드로 사이즈 조절이 쉬운 탠더랩(TENDER LAB)의 와이드 코튼 팬츠로 마무리한 스타일링. 승후가 입은 제품은 모두 L사이즈다. 스니커즈는 280사이즈.





실패 없는 봄 데일리 룩

휠라(FILA) 스웨트셔츠는 로고 자수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이너로 입은 민트 컬러의 상큼한 셔츠는 발란트(BALANT) 제품. 밑단의 크롭 처리로 레트로 무드를 낸 피스워커(PIECE WORKER) 데님 팬츠라면 캠퍼스 룩도 문제 없다. 승후가 입은 스웨트셔츠는 L사이즈, 팬츠는 30사이즈다.





실패 없는 봄 데일리 룩

환절기에 걸치기 딱 좋은 옴펨(HOMFEM)의 재킷을 아우터로 입었다. 인로우스(INROWS)의 심플한 와이드 팬츠와도 좋은 조합. 베이식한 티셔츠는 탠더랩(TENDER LAB). 모델은 M사이즈 재킷과 L사이즈 셔츠를 입었다. 팬츠는 30사이즈, 슬립온 타입의 스니커즈는 280사이즈다.





실패 없는 봄 데일리 룩

포멀한 무드의 포켓 셔츠는 르아르(LEIRE)의 제품. 탠더랩(TENDER LAB)의 심플한 슬랙스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백팩으로 활용가능한 토트백은 세러데이일레븐(SATURDAY ELEVEN) 제품. 승후는 L사이즈 셔츠와 팬츠를 입었다.





실패 없는 봄 데일리 룩

니틀리(KNITLY)의 니트 패턴이 제법 힙하다. 카고 스타일의 필루미네이트(FILLUMINATE) 쇼츠와 코디해 트렌디 무드까지 더한 스타일링. 쇼츠와 롱슬리브의 조합은 지금 입어야 딱 좋다! 모델 박재연은 L사이즈 니트와 바지를 입었다.





실패 없는 봄 데일리 룩

아람(ARAM)의 데님 헌팅 재킷은 아직 찬 밤바람에 딱이다. 깔끔한 스타일링을 위해 인타(INTAR)의 롱슬리브 티셔츠와 스테이지 네임(STAGE NAME) 쇼츠를 매치했다. 로퍼는 레더리스(LEATHERLESS) 제품. 재연이 입은 티셔츠는 L사이즈, 쇼츠는 2사이즈다. 신발은 270사이즈.





실패 없는 봄 데일리 룩

아노블리어(ANOBLIR) 텐셀 셔츠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 코디. 탠더랩(TENDER LAB) 슬랙스를 입으니 세미 포멀 룩도 쉽게 완성할 수 있다. 마무리는 너무 무겁지 않게 손에 든 리(LEE)의 에코백. 모델은 모두 L사이즈 제품을 입었다.





실패 없는 봄 데일리 룩

유니섹스 스타일의 어반디타입(URBANDTYPE) 스웨트셔츠를 탠더랩(TENDER LAB) 셔츠와 함꼐 입었다. 코튼 팬트는 브랜디드(BRANDED) 제품. 뒷 포켓의 택 디테일과 스트레이트 핏으로 다리가 길어 보인다. 모델은 L사이즈 상의와 30사이즈 팬츠를 입었다.





실패 없는 봄 데일리 룩

분위기 있는 남자가 되고 싶다면 효지노리코(HYOJI NORIKO)의 트렌치코트를 입자. 이스트쿤트스(IST KUNST)의 베이식 티셔츠와 함께 말이다. 피스워커(PIECE WORKER) 데님 팬츠로 마무리하면 마음이 편해지는 스타일링 완성. 승후는 L사이즈 코트와 티셔츠를, 30사이즈 팬츠를 입었다. 신발은 280사이즈.





실패 없는 봄 데일리 룩

아람(ARAM)의 코트 스타일 데님 셔츠는 다양한 아이템과 함께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탠더랩(TENDER LAB) 칼라 티셔츠와 블루크래프트(BLUECRAFT) 데님 팬츠를 함께 만나면 더욱 스타일리시하다. 모델은 L사이즈 티셔츠와 30사이즈 팬츠를 입었다. 워커 스타일 부츠는 270사이즈다.





실패 없는 봄 데일리 룩

아직은 바이스탠다드(BYSTANDARD) 스웨이드 재킷을 입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리(LEE)의 로고 티셔츠와 특히 잘 어울린다. 블루크래프트(BLUECRAFT) 데님 팬츠로 스웨그 있게 완성한 이지 캐주얼 룩. 착용한 재킷과 티셔츠는 L사이즈, 팬츠는 30사이즈다. 청키한 디자인의 스니커즈는 270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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