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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두툼해서 든든한 패딩 vs. 실루엣이 살아있는 코트 11 목록으로 이동
패딩 vs. 코트? 난 둘 다!
Winter Outer Play


에디터 : 홍민영 | 디자이너 : 조윤서


패딩 혹은 코트,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윈터 스타일. 겨울이면 늘 겪는 일이지만, 이 난제를 단번에 해결해 줄 솔루션을 소개한다. 자신만의 개성으로 사람들의 마음과 취향을 움직이는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5인의 후기를 보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보자.






두툼해서 든든한 패딩 vs. 실루엣이 살아있는 코트


@ro.junghwa

노정화


겨울엔 무조건 롱 패딩? 모르는 소리.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냐의 따라 활용도는 천차만별이다. 최근에는 아웃스탠딩오디너리의 코트를 애용 중인데, 착 감기는 실루엣이 좋다. 선호하는 컬러는 버건디. 대부분 블랙 컬러가 일색이라 오히려 세련되고 신선해 보인다.



두툼해서 든든한 패딩 vs. 실루엣이 살아있는 코트


아웃스탠딩오디너리(Outstanding Ordinary)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요크 더블 코트


오래 봐도 질리지 않을 아웃스탠딩오디너리의 요크 더블 코트. 어깨선은 내리고, 실루엣은 큼직한 이 코트는 과한 요소 없이도 멋스럽다. 디테일로는 큼지막한 버튼과 아웃포켓으로 평범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줬다.


아이템 바로 보기 : mss.kr/657241






두툼해서 든든한 패딩 vs. 실루엣이 살아있는 코트


@x.hyun

신소현


평소 무채색의 룩을 즐겨 입는 나에게 블랙은 빼놓을 수 없는 컬러다. 하지만 누구나 좋아하는 컬러이기에 소재로 나만의 스타일을 어필한다. 그래서 고른 타게토의 블루종은 벨벳 소재를 더해 색다른 무드를 선사한다. 다소 짧은 기장이지만 패딩 못지않게 따듯하며, 피부를 더욱 하얗게 강조해준다.



두툼해서 든든한 패딩 vs. 실루엣이 살아있는 코트


타게토(Targetto)

퍼 라인이 돋보이는 벨벳 블루종


퍼 라인이 돋보이는 타게토의 블루종. 칼라 부분에 퍼로 포인트를 준 이 아이템은 광택이 돋보이는 벨벳 소재로 한번, 솜사탕 같은 퍼로 또 한 번 시선을 빼앗는다. 안감에는 기모 소재와 누빔을 통해 보온성을 높였다.


아이템 바로 보기 : mss.kr/650495






두툼해서 든든한 패딩 vs. 실루엣이 살아있는 코트


@cheristyle_

윤채림


평소 스타일을 중시하는 내게 패딩을 입는다는 건 남 일 같았다. 하지만 라퍼지스토어의 롱 패딩을 만난 후론 달라졌다. 제품 특유의 소재 덕에 실내든, 야외든 빛이 있는 곳이라면 눈부시게 빛이 난다. 덕분에 입는 동안은 땀이 날 정도로 멋스럽다.



두툼해서 든든한 패딩 vs. 실루엣이 살아있는 코트


라퍼지스토어(Lafudgestore)

화려한 빛을 지닌 글림 벤치 패딩


스타일은 물론 보온성까지 두루 갖춘 라퍼지스토어의 롱 패딩. 스카치라이트 소재를 사용한 까닭에 낮에는 베이식한 그레이 롱 패딩이지만, 밤이 되면 눈이 부시도록 화려한 실버 아우터가 된다. 후드는 탈 부착이 가능해 실용적이며, 소매 안쪽에는 탄탄한 리브 소재 커프스를 두어 차디찬 바람이 파고들 수 없게 해준다. 


아이템 바로 보기 : mss.kr/640834






두툼해서 든든한 패딩 vs. 실루엣이 살아있는 코트


@c1earing

김경하


평소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서 두툼한 재킷보다 베스트를 주로 애용한다. 최근에는 앤커버의 패딩 베스트를 즐겨 입는데 컬러며 두께며 딱 적당하다. 디자인 역시 과하기보단 심플해 더욱 손이 간다. 덕분에 실내든 실외든 종일 따듯하다.



두툼해서 든든한 패딩 vs. 실루엣이 살아있는 코트


앤커버(Ncover)

활용도가 좋은 로고 패딩 베스트


레이어드 스타일링에 좋은 앤커버의 패딩 베스트. 오버사이즈 아우터의 이너 레이어로도, 큼지막한 후디나 셔츠의 아우터로도 능히 기능할 아이템이다. 또한 베스트 아이템의 특성 덕분에 한겨울은 물론 초봄까지 두고두고 착용하기 좋아 실용적이다.


아이템 바로 보기 : mss.kr/659388






두툼해서 든든한 패딩 vs. 실루엣이 살아있는 코트


@sub_b_

양수빈


롱 패딩이 유행이지만 다운 파카는 유행을 타지 않는 겨울의 클래식. 간혹 파카를 입으면 부해 보일까 걱정하는데, 알펜글로우의 파카는 그런 걱정이 없다. 착용감이 가벼울뿐더러 라인까지 슬림하게 살아난다. 컬러 역시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밝기로 내 피부 톤과 잘 맞는다. 덕분에 파카는 트렌디하지 않다는 선입견을 깰 수 있다.



두툼해서 든든한 패딩 vs. 실루엣이 살아있는 코트


알펜글로우(Alpenglow)

클래식한 매력의 구스 다운 파카


풍성한 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알펜글로우의 구스 다운 파카. 한 줌의 공기도 허용하지 않을 듯 두툼한 이 파카는 생활 방수와 발수 기능을 갖춘 원단으로 만들어 눈과 비에도 거뜬하다. 제아무리 추운 겨울이라 할지라도 언제나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아이템 바로 보기 : mss.kr/656893



관련 링크 :


아우터 페스티벌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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