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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가방 하나 바꿨는데 천사가 됐다? 10 목록으로 이동
가방 하나 바꿨는데 천사가 됐다?

스트레치 엔젤스 파니니백을 메면 천사가 된다. 여기 증거 사진 많다!


에디터 : 조혜나 | 포토그래퍼 : 안홍제, 유진우, 이재두, 임재현 | 디자이너 : 구정호 


스트레치 엔젤스(STRETCH ANGELS)의 신상 가방을 보는데 군침이 맴돈다. 너무 예뻐서? 물론 그렇기도 하지만 무언가를 닮기도 했다. 역시 촉이 맞았다. 이탈리아 샌드위치 파니니(Panini)를 본따 디자인된 가방이라 이름도 파니니백이다. 그러고 보니 직사각형 가방은 파니니 빵 부분을, 로고 스트랩은 빵 사이로 늘어지는 치즈를 닮았다. 아 배고파… 

이 위트 넘치는 파니니백은 PVC 소재로 제작되어 일반 레더백 보다 50%나 가볍고 일상과 휴가지에서 모두 활용 가능하다. 앞면에는 포켓이 있어 티켓이나 교통카드와 같은 작은 소지품을 따로 보관할 수 있다. 더 큰 장점은 따로 있다. 탈부착이 가능하고 각도 조절이 손쉬운 스트랩! 크로스백과 벨트백, 숄더백, 클러치 등으로 손쉽게 변신시킬 수 있으니 길에서도 손이 바쁜 우리들에게 완벽한 ‘취저템’이 아닌가. 

파니니백을 연출한 8명의 스타일을 준비해봤다. 그녀들이 예쁜 이유가 다 이 상큼한 파니니백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마지막으로 중얼거리는 한마디. 


“야, 너도 엔젤이 될 수 있어.”


가방 하나 바꿨는데 천사가 됐다?



가방 하나 바꿨는데 천사가 됐다?


김민정(@__amaterase)
화이트 컬러 볼캡과 어글리 슈즈로 스포티브 룩의 끝을 보여준 민정의 스타일링. 핫팬츠와 슬리브리스니트로 건강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오로라 빛이 맴도는 스트레치 엔젤스의 파니니백은 화룡점정 같은 존재. 시원한 스타일을 더욱 시원하게 마무리 해주니까. 크~


가방 하나 바꿨는데 천사가 됐다?




가방 하나 바꿨는데 천사가 됐다?

김서희(@shee.514)

청순, 섹시, 큐트, 시크… 팔색조 같은 매력의 소유자, 스트릿 여신 서희. 스트레치 엔젤스의 파니니백도 빛 반사에 따라 오색 빛깔의 오묘한 빛을 내뿜는다. 스트랩 조절로 크로스백과 벨트백, 숄더백, 클러치백 등 색다른 아이템으로 변신하니 매일 함께 해도 질리지 않을 듯! 누구처럼? 서희처럼! 예쁘다 예뻐~




가방 하나 바꿨는데 천사가 됐다?

김희연(@hxxyeoni)

청초한 매력의 희연과 내부가 보일 듯 말 듯 신비로운 PVC 소재의 파니니백이 만났다(이 투샷 완전 칭찬해~) 희연은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아이스진으로 마성의 순수함을 뽐냈고 파니니백은 유리같은 청량함으로 시원한 분위기를 더했다. 열일했다, 파니니야.


가방 하나 바꿨는데 천사가 됐다?




가방 하나 바꿨는데 천사가 됐다?

서제란(@ranii6_8)

파니니백은 블랙 컬러의 시크 룩에도 잘 어울릴까? 이것을 몸소 증명해준 흑발의 여신 제란. 블랙 컬러의 오피스 룩에 웨이스트백으로 연출한 파니니백으로 지루하지 않은 올 블랙 룩을 완성했다. 블랙과 매치했을 때에 더욱 반짝반짝 빛나는 파니니백을 보니 정말 열 주얼리 부럽지 않군!




가방 하나 바꿨는데 천사가 됐다?

윤지원(@newageone)

그렇다면 조금 더 스포티하게 연출한 지원을 만나보자. 블루 컬러 파니니백은 ‘아이스 젤리백’이라는 애칭에 맞게 탁월한 청량감을 자랑한다. 지원은 화이트 컬러의 프릴 슬리브리스와 아이스 데님, 여기에 아이보리 컬러 비니로 꾸러기 스타일을 완성했다.아이 귀여워~!


가방 하나 바꿨는데 천사가 됐다?




가방 하나 바꿨는데 천사가 됐다?

이시영(@see._.young)

블루 컬러 파니니백과 함께 시원한 바캉스 룩을 완성한 시영. 크롭 스타일으로 묶어 연출한 블루 컬러 티셔츠와 데님 쇼츠, 크로스로 스타일링한 파니니백은 청순 발랄 그 자체다. 플라워 프린트의 쁘띠 스카프로 여성미를 더하니 나무랄 데 없이 완벽한 여친 룩 완성!

 

가방 하나 바꿨는데 천사가 됐다?




가방 하나 바꿨는데 천사가 됐다?

지요(@jiyo_mee)

시크한 매력의 소유자 지요. 클래식한 보잉형 안경을 쓰고도 러블리하게 보이는 데에는 반짝이는 파니니백의 공이 컸다. 파니니백을 무심하게 움켜쥐고 클러치백처럼 활용한 지요의 센스란. 흘러내리는 스트랩은 지요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이것도 괜찮은데?




가방 하나 바꿨는데 천사가 됐다?

하지원(@ha_jeewon)

만화를 찢고 나온 주인공이 바로 눈앞에 있다. 초커와 오프숄더 티셔츠, 하이웨이스트 데님 쇼츠의 조합은 비현실적으로 사랑스럽다. 여기에 양 갈래 업두 헤어로 러블리함을 극대화 시킨 지원의 선택은 스트레치 엔젤스의 핑크 컬러 파니니백. 하얀 피부와 완전 찰떡이네!


가방 하나 바꿨는데 천사가 됐다?




관련 링크 : 


스트레치 엔젤스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stretchang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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