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NSA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추천 카테고리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닫기

활력을 더해주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STYLE FACTORY 

활력을 더해주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에디터 : 소재우 | 포토그래퍼 : 한동민, 이기민, 노윤아 | 모델 : 정석영, 김종석, 류한빈 | 헤어&메이크업 : 최재은 | 어시스턴트 : 박창영, 유연수 | 디자이너 : 김현직


하늘이 높아지는 ‘천고마비’의 계절. 하지만 여전히 높은 온도와 자외선으로 여름 후유증을 겪고 있는 지금! 그간의 지친 무더위에 입맛은 없더라도, 옷맛은 챙겨야 하지 않을까? 스타일팩토리에서 활력을 더해주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을 준비했으니 비타민 같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활력을 더해주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그래픽과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는 에드(ADD) 반소매 티셔츠에 페이탈리즘(FATALISM)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 룩. 독특한 퍼플 컬러와 연청 컬러의 궁합이 오묘하게 잘 어울린다. 거기에 옐로 컬러 스니커즈로 산뜻하게 컬러 조합 완성. 모델이 착용한 반소매 티셔츠는 M 사이즈 데님 팬츠는 48 사이즈를 착용했다.


 



활력을 더해주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오렌지 컬러의 트라이투톡(TRYTOTALK) 반소매 티셔츠에 미뇽네프(MIGNONNEUF) 데님 팬츠를 함께 입으면 컬러가 더욱 돋보인다. 깔끔한 화이트의 데님 팬츠는 다양한 컬러와 매치하기 좋으니 하나쯤은 있어야 할 아이템! 편안해 보이는 모스포츠(MOSPORTS)의 슬라이드와 필이너프(FEELENUFF) 사코슈로 마무리한다면 여름도 기분 좋게 마무리! 모델 석영이 착용한 반소매 티셔츠는 F 사이즈, 데님 팬츠는 2 사이즈.

 

 



활력을 더해주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스트릿 무드가 느껴지는 루즈한 실루엣의 엑스와이지(XYZ) 반소매 티셔츠와 베이지 컬러의 퍼블리쉬(PUBLISH) 조거 팬츠를 꾸며 입으니 안정감이 있다. 하지만 어딘가 허전하다 싶어 뚜렷한 레드 컬러의 웨이브건(WAVEGUN) 볼캡이 추가되니 컬러가 확 산다. 화이트와 베이지 레드 컬러의 매치가 멋지다. 반소매 티셔츠는 L 사이즈, 조거 팬츠는 M 사이즈.

 

 



활력을 더해주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차분한 가을 느낌을 내고 싶다면 싶다면 반원(VANONE)의 린넨 7부 풀오버 셔츠와 카키 컬러의 엠비오(MVIO) 코튼 팬츠를 활용하는 건 어떨까? 시원한 린넨 원단과 테이퍼드 핏의 조화가 더운 날씨에도 부담스럽지 않을 것이다. 가죽으로 만든 커스텀에이드(CUSTOMADE)의 로퍼까지 신으면 시원한 가을 효과 완성. 석영은 셔츠 F 사이즈, 코튼 팬츠는 30 사이즈를 착용했다.

 
 


활력을 더해주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신학기 첫날의 이미지가 앞으로의 캠퍼스 생활을 좌우하는 법. ‘너무 튀는 옷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대충 입을 수는 없고’ 하는 고민이 든다면 커버낫(COVERNOT) 반소매 티셔츠와 잔스포츠(JANSPORT) 백팩, 반스(VANS)의 스니커즈를 활용하자. 베이식한 블랙 컬러에 로고와 스니커즈로 컬러를 맞췄으며 백팩으로 화사하게 매치를 하니 벌써부터 훈 내가 풀풀 난다. 모델 종석이 입은 반소매 티셔츠는 M 사이즈.


 



활력을 더해주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은은하면서도 강렬한 타이다이는 언제나 눈에 띈다. 오브젝트(OBJECT)의 반소매 티셔츠는 앞뒤 다른 로고를 넣어 더욱 유니크하다. 코디가 어렵진 않을까 걱정된다고? 여피(YUPPIE)의 셀비지 데님 팬츠는 군더더기 없는 베이식한 디자인이지만 스탠다드한 실루엣으로 타이다이 패턴을 잘 살린다. 로얄라이프(ROYALLIFE) 사코슈와 팔라디움(PALLADIUM) 스니커즈는 블랙으로 통일해 안정감 있게 맞췄다. 반소매 티셔츠는 F 사이즈, 데님 팬츠는 L 사이즈.
 

 


활력을 더해주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심플한 챔피온(CHAMPION) 반소매 티셔츠는 베이식한 디자인에 소매 쪽 자수 로고를 더해 다양한 아이템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며. 코드아이엠(CODE I’M) 쇼츠 또한 사선 포켓으로 실용성과 포인트를 동시에 갖췄다. 이렇게 하나씩 디테일 있는 요소들로 매치를 하는 게 눈에 보기에 깔끔하면서도 심심하지 않다. 모델 종석은 반소매 티셔츠 XL, 쇼츠는 L 사이즈를 입었다.

  
 


활력을 더해주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그린 컬러의 반스(VANS) 반소매 티셔츠와 페이탈리즘(FATALISM) 페인트 화이트 데님 팬츠가 만나니 로고가 더욱 돋보인다. 깔끔하면서 빈티지한 느낌까지 줄 수 있으니,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이렇게 입는 건 어떨까? 모델 종석이 착용한 반소매 티셔츠는 L 사이즈, 데님 팬츠는 46 사이즈.

 

 


활력을 더해주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스타일을 살리고 싶다면 낫노잉(NOTKNOWING) 반소매 티셔츠와 도미넌트(DOMINANT) 포켓 쇼츠를 입어보자. 오버 핏 실루엣으로 편안하며, 로얄라이프(ROYALLIFE) 사코슈와 모스포츠(MOSPORTS) 슬라이드를 더한다면 눈에 톡톡 튀는 스트릿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반소매 티셔츠는 F, 포켓 쇼츠는 L 사이즈.


 



활력을 더해주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아트워크의 개성이 보이는 화이트 컬러의 마크곤잘레스(MARKGONZALES) 반소매 티셔츠는 피스워커(PIECEWORKER) 데님 쇼츠가 답이다.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조합으로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입을 수 있기 때문. 여기에 반스(VANS)의 스니커즈로 캐주얼한 무드를 더해주자. 반소매 티셔츠와 데님 쇼츠는 모두 L 사이즈.

 



활력을 더해주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핑크 컬러이지만 친다운(CHINDOWN) 조거 팬츠는 가벼운 나일론 소재의 톤 다운된 컬러가 매력적이다. 케이엔드(KND) 반소매 티셔츠로 매치해 앞에서 보면 깔끔하지만 뒷면은 과감하게 코디하자. 모델 한빈이 착용한 반소매 티셔츠는 L 사이즈다.
 

 



활력을 더해주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캐주얼 무드의 엠엔더블유(MNW) 반소매 티셔츠는 페이탈리즘(FATALISM) 데님 팬츠와 잘 어울린다. 옛날 오락실에서 볼 수 있던 팩맨 캐릭터를 픽셀로 꾸몄는데 시원해 보이는 연청 컬러가 그래픽을 돋보이게 한다. 반소매 티셔츠는 F 사이즈, 데님 팬츠는 48 사이즈.  




관련 링크 : 


무신사 코디숍 

store.musinsa.com/app/styles/lists

패션 웹진이자 셀렉트숍인 무신사는 스트릿, 어반, 스포츠, 디자이너 브랜드의 다양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www.musinsa.com
Event 이벤트
743건 기사 선택된 옵션 [ 브랜드 : 커버낫 X ]
top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