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NSA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추천 카테고리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닫기
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 슈퍼세일, 과연 괜찮을까? 74 목록으로 이동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
  • >
medium detail view
  •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 슈퍼세일, 과연 괜찮을까?
  •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 슈퍼세일, 과연 괜찮을까?
  •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 슈퍼세일, 과연 괜찮을까?
  •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 슈퍼세일, 과연 괜찮을까?
  •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 슈퍼세일, 과연 괜찮을까?
  •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 슈퍼세일, 과연 괜찮을까?
  •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 슈퍼세일, 과연 괜찮을까?
  •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 슈퍼세일, 과연 괜찮을까?
  •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 슈퍼세일, 과연 괜찮을까?
  •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 슈퍼세일, 과연 괜찮을까?
  •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 슈퍼세일, 과연 괜찮을까?
  •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 슈퍼세일, 과연 괜찮을까?
  •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 슈퍼세일, 과연 괜찮을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
  • >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 슈퍼세일, 과연 괜찮을까?

 

무신사닷컴(www.musinsa.com)이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 슈퍼세일 온라인을 연 지 꼬박 십 여 일이 지났다. 프라이빗은 흔히 카드 광고에서 볼 수 있는 단어이며, '회원제'로 해석이 가능하다. 하지만 단순한 회원 가입을 가리키는 것만이 아니다. 프라이빗은 운영진이 만든 '방침'에 이용자의 '조건'이 맞물릴 때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슈퍼세일 또한 이용 방침에 맞아야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그것은 회원가입 이외에 별도로 운영진이 발급한 초대 코드를 입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슈퍼세일 초대코드는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upersale.kr)에서 시행하는 '코드발급 게릴라 이벤트', '초대이벤트'를 통해 받을 수 있다.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에서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은 역시 '초대 코드'와 '상품구성'이다. 슈퍼세일로 들어갈 수 있는 열쇠라 불리는 '초대 코드'를 위에서 언급한 방법으로 받게 되었다면, 쇼핑몰의 지시에 따라 초대 코드를 입력한 후에 쇼핑을 할 수 있다. 이 권한은 3개월 후에 자동 소멸되므로 기간을 연장하고 싶다면 역시 같은 방법으로 코드를 더 받아놓으면 된다. 코드가 너무 많거나 혹 함께 쇼핑을 즐기고 싶은 이가 있다면 여분의 코드로 자유롭게 초대해도 된다.

 

쇼핑의 권한은 페이지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데에서부터 시작된다. 각종 상품 정보를 스타일, 브랜드, 아이템 별로 볼 수 있는 것이 관전 포인트이다. 상품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 코디네이션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으며, 이리저리 뒤져보다 보면 하루 중 3분의 1은 그냥 흘러가기도 한다. 세일 가격은 대게 40~60퍼센트를 웃돌고 있다. 슈퍼세일이 주목 받았던 것은 오픈 전 무신사 공식 SNS와 무신사 뉴스 등을 통한 홍보 활동 그리고 인터넷 뉴스에 게재된 보도자료 덕분이다. 홍보 활동에서 매일 같이 사용했던 말은 "오프라인 행사로 주목 받았던 무신사의 세일행사가 온라인으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그것도 철저히 회원제로 운영된다는 명목아래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이라는 타이틀까지 앞세워서 말이다. 이것이야 말로 혹하게 만드는 쇼핑정보다. 오픈 뉴스를 접한 이는 '궁금증 유발'과 함께 '슈퍼세일을 볼 수 있다는 것'이 곧 특별한 혜택과 같이 느껴져 구성에 대한 기대치가 꽤나 높아진다.

 

초대 코드를 입력한 후 쇼핑 혜택이 주어지는 프라이빗 멤버쉽 아울렛 슈퍼세일을 통해서 Diafvine, COVERNAT, LEATA, Buried Alive, Vivastudio, Thisisneverthat, CLAE, UBIQ, Marshall Artist, W.A.C 등 국내외 총 30여 개의 브랜드를 만날 수 있었다. 도메스틱 브랜드가 줄을 잇고 있으며, 시대가 바뀌고 세대도 바뀌어 가고 있으니 한국 세일 문화와 함께 패션 시장의 극변을 내다보기 충분했다.  슈퍼세일이 원래 오프라인 세일 행사였으니, 1년에 몇 번은 오프라인에서도 잘하면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프라이빗 쇼핑 아울렛 슈퍼세일, 과연 괜찮을까?



관련링크 : 슈퍼세일 (supersale.kr)

 

 

 

패션 웹진이자 셀렉트숍인 무신사는 스트릿, 어반, 스포츠, 디자이너 브랜드의 다양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www.musinsa.com
62건 기사 선택된 옵션 [ 브랜드 : 베리드얼라이브 X ]
top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