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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Staff's Realway Look
패션 브랜드 숍 스태프 데일리 코디네이션

 

기획: 무신사

 

한없이 덥기만 한 6월. 더 이상 레이어링으로 멋을 내긴 불가능한 날씨다. 그래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다면 숍 스태프들의 리얼웨이 룩에 주목할 것. 티 한 장만 걸쳐도 뭔가 다른 이들의 여름 스타일링 비법. 마음껏 참고 해도 좋다.


도움(ABC 순)

 

Amonmovement(아몬무브먼트)
- 고급스러운 질감과 완성도가 돋보이는 비즈니스 캐주얼 슈즈 브랜드다. 자연스러운 착용감과 디자인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적합한 슈즈를 선보인다.

 

Atar(아타르)
- 미학적, 기능적으로 가장 인간적인 옷을 구현하는 것이 모토인 브랜드다. 휴머니즘의 표현을 주안점으로 두고 있다.

 

Clae(클레이)
- 2001년 디자이너 성 초이(Sung Choi)에 의해 미국에서 탄생되었다. 현대 남성들을 위해 클래식 감성에 운동화의 편안함을 혼합한 신발을 만들고 있으며 많은 사람에게 인정받고 있다.

 

Clifwear(클리프웨어)
- Nature In Mind라는 슬로건 아래 자연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도시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을 전개한다.


Coteetciel(꼬떼씨엘)
- 2088년 파리에서 설립되어, 떠오르는 남성복 디자이너 다미르 도마(Damir Doma)가 디자인한 프리미엄 액세서리 브랜드다.

 

Covernat(커버낫)
- 19세기부터 20세기 중반까지의 밀리터리, 아웃도어, 워크웨어등의 빈티지 웨어를 지향하며 커버낫의 감성으로 현대적인 만들기를 해나가는 브랜드다.

 

Damp(디에이엠피)
- 2011년 시작한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다. 판매 수익금을 독립 영화, 익스트림 스포츠 등에 후원하고 있다.

 

Demonstrate(데몬스트레이트)
- 단순히 유행이 아닌 서브 컬처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스트리트 브랜드가 되고자 설립됐다. 서브 컬처 중 락 음악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February(페브러리)
- 서브컬처와 컨템포러리 아트의 조화에 기반을 둔 브랜드다. 다양한 콘셉트를 어렵지 않게 풀어내려 노력한다.

 

Feltics(펠틱스)
- 스스로 원하는 것을 실천하라는 의미를 담은 슬로건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브랜드다.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과 활동적인 컬처를 지향한다.

 

Jbans Classic(제이반스 클래식)
- 20~30대 도시 남성 타켓으로 베이직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하는 브렌드다.

 

Kevin & Kris(케빈앤크리스)
- 가방의 본질적인 기능인 '운반'에 중점을 두고 심플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입힌 가방 전문 브랜드다.

 

Lazy(레이지)
- 디자인과 컬러의 조화를 추구하는 브랜드다. 문화 후원에 적극 가담하며, 깔끔한 디자인을 추구한다.

 

Leata(리타)
- 워크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간결하지만 위트 있는 디자인을 주로 선보인다.

 

Lodis(로디스)
- 댄디하고 포멀한 패션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가방 브랜드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트렌드와 위트를 조합한 스타일을 지향한다.

 

Monofold(모노폴드)
- 안전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가방을 만든다. 한 제품을 여러 가지 사용법이 다른 디자인으로 바꿀 수 있게 가방을 제작한다.

 

Monomile(모노마일)
- 2013 F/W에 시작한 브랜드다. 편안함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의복의 기본 형태에 충실 하려 한다. 절제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의 의류를 만든다.

 

National Publicity(내셔널퍼블리시티)
- 최상의 내구성으로 소지품들을 보호 하며 편리한 기능성을 제공하고자 하는 가방 브랜드. 세련된 디자인으로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Oversizehappening(오버사이즈해프닝)
- 클래식 유니섹스 콘셉트를 기반으로 루즈핏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선보인다. 심플한 아이템과 최소한의 디테일, 트렌디한 소재도 사용한다.

 

Paperism(페이퍼리즘)
- 'Keep it Basic'이라는 슬로건을 모토로 진행되는 브랜드다. 발매하는 아이템 모두 기본에 충실하였으며 소재와 핏에 더 많은 중점을 두어 의류를 완성한다.

 

Popularnerd(파퓰러너드)
- 위트있는 디자인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가치 있는 모든 것에 대한 도전과 다양한 문화를 만나도록 노력한다.

 

Standardcurve(스탠다드커브)
- 가장 표준적인 형태와 틀을 유지하면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만든다.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명확히 보여준다.


Subpact(서브팩트)
- Subculture + Impact '서브 컬처에 강력한 영향을 주다.' 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된 브랜드다. 서브 컬처의 발전을 목표로 한다.

 

T.odo(티오도)
- 유니크한 감성의 가치화 차별화된 개성을 추구하는 슈즈 브랜드다. 파리의 유명 백화점 및 편집숍에 입점하면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인정받고 있다.

 

thisisneverthat(디스이즈네버댓)
- 2010년 봄에 시작하여 서울을 기반으로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남성복 캐주얼 브랜드다. 모든 작업은 사는 도시와 읽고 보는 많은 것들, 우리의 기억에서 출발한다.

 

Vagx(백스)
- 픽시바이크, 스케이트보드 등 스트리트 감성에서 태어난 브랜드다. 어반포터블이라는 컨셉의 소프트 라이딩기어를 제작하며, 모든 제품은 수제작으로 이뤄진다.

 

Willicot(윌리콧)
- 젊음과 여유, 에너제틱한 라이프 스타일을 디자인의 모토로 삼고 있는 브랜드다. 남녀노소, 성별과 연령에 구애 받지 않는 스타일을 선보인다.

 

[shop]

Blackswan(블랙스완)
- 스트리트 패션과 서브컬처를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를 유통하는 셀렉트숍이다. 블러드베스, 블랙스케일, 바알, 도프 등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Gowild(고와일드)
- 아웃도어와 캐주얼의 조화를 추구하는 멀티숍으로, 흔히 입는 캐주얼웨어를 아웃도어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관련링크: 무신사 숍 스태프 스냅 (http://www.musinsa.com/?m=shopstaff)

 

 

패션 웹진이자 셀렉트숍인 무신사는 스트릿, 어반, 스포츠, 디자이너 브랜드의 다양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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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기사 선택된 옵션 [ 브랜드 : 아타르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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