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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 [무신사 매거진] 신년특집, 1월의 스니커즈 15 목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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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es Collection

1월의 스니커즈 5선


에디터 : 권현근 | 포토그래퍼 : 이교희 | 디자이너 : 조윤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7년이 가고 드디어 희망찬 2018년이 밝았다. 다사다난했던 일들이 마무리된다는 무술년(戊戌年)의 의미처럼 올해는 근심걱정을 모두 내려놓고 온통 기쁜 일로 가득하길 바란다. 모든 무신사 회원에게 행운이 깃들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황금개의 해를 기념해 금빛으로 만개한 스니커즈 5선을 준비했다. 새해에는 가정과 직장에 평안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소망하며 올 한 해 무신사에도 계속해서 꾸준한 사랑을 부탁한다.




Vans | Old-Skool Velvet, 89,000원


신년특집, 1월의 스니커즈

<2017 무신사 어워즈>를 통해 ‘베스트 판매 상품’ 부문을 수상한 기록한 반스(Vans)의 올드스쿨. 2018년 새해에는 짧고 부드러운 솜털이 특징인 ‘벨벳’으로 특색을 마련했다. 가공 이전의 소가죽에서 주로 볼 수 있는 탄(Tan) 컬러의 원단을 사용해 빛의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변화하는 컬러를 볼 수 있다. 미드솔은 갑피와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블랙 솔을 적용해 벨벳이 지닌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부각했다. 밑창은 반스의 상징인 벌커나이즈드 솔로 마무리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벨벳


이번 스니커즈는 더 이상 올드스쿨이 스포츠와 캐주얼에만 한정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빛을 세련되게 반사하는 벨벳으로 인해 드레시한 스타일과도 이상적인 매치를 선사하는 것이다. 스케이트 슈즈로서 이전까지는 보기 힘들었던 소재 사용이라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다. 사이드 스트라이프, 슈 레이스 등 나머지 디테일은 모두 미드솔과 같이 블랙으로 처리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부드럽고 포근해 자꾸만 손이 가는 올드스쿨 스니커즈다.




Reebok Classic X thisisneverthat | CL Leather this, 119,000원


신년특집, 1월의 스니커즈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 클래식(Reebok Classic)이 국내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해외까지 영향력을 전파하는 스트리트 브랜드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과 유례 없는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것. 컨텐츠와 유통은 무신사가 맡아 1년 동안 비밀리에 진행한 끝에 쇼케이스를 통해 대대적으로 벡터 컬렉션(Vector Collection)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아이템은 그 중 유일한 스니커즈인 ‘클래식 레더 디스’다.


1년 동안 비밀리에 진행한 대망의 프로젝트


1990년대 리복 클래식을 상징하는 아이코닉 스니커즈인 클래식 레더. 디스이즈네버댓만의 스트리트 감성을 만나 독특한 모습으로 재해석되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슈 레이스는 리복의 유니언잭 로고와 디스이즈네버댓의 로고를 반복적으로 드러내 디자인 포인트를 선보였다. 갑피는 그레이 컬러의 스웨이드로 빈티지한 느낌을 표현했으며 힐컵과 뒤꿈치 부분에서는 브랜드 로고가 은은하게 새겨져 있다. 한정된 수량과 유통 채널로 인해 희소성은 두 말 할 필요가 없다.




Novesta | Star Dribble Cor Fur, 108,000원


신년특집, 1월의 스니커즈

유럽 전역에 생고무와 캔버스 슈즈를 공급하며 경쟁력을 갖춘 1939년 슬로바키아의 베타 공업단지. 약 50년의 시간이 흐른 1992년, 이 공장 중 하나가 직접 생고무와 캔버스를 결합한 슈즈 브랜드 노베스타(Novesta)를 론칭했다. 밑창을 들여다보면 이 브랜드의 자부심이 단번에 느껴진다. 산을 등반하는 이미지를 양각으로 넣어 결코 미끄러지지 않는다는 고무창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 대표 상품군운 스타 마스터 시리즈며 미드컷은 스타 드리블이 유일하다.


생고무, 캔버스 등을 제작하는 공장이 직접 론칭


노베스타의 대표 상품군인 스타 드리블은 발목을 안정적으로 감싸는 착화감이 강점인 스니커즈다. 어떤 상황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다는 ‘접지력’을 내세우는 만큼 반발력은 최상급이다. 일반적으로는 캔버스 소재를 사용하지만 겨울을 맞아 코듀로이 소재로 보온성까지 겸비한 아이템이 출시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 눈 여겨볼 점은 안쪽 가득 트리밍된 퍼(Fur). 방한용 덕(Duck) 부츠와 같이 발이 포근하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캐주얼 슈즈처럼 심플한 멋이 느껴진다.




Del’harmonie | Vivace Slip-On Velcro Smoking Patch, 144,000원


신년특집, 1월의 스니커즈

런던과 서울에서 영감을 얻은 도회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고품질로 유명한 부산에서 만드는 풋웨어 브랜드 드하모니(Del’harmonie). 이번 시즌에는 단번에 보기에 키치한 감성이 한껏 느껴지는 슬립온을 무신사 단독으로 출시해 화제다. 포인트는 ‘담배’를 테마로 개성을 한껏 살린 패치워크. 마치 흡연을 권장하는 것 같다고 오해할 수도 있겠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금연’의 메시지가 숨어있다. 유명 담배 회사의 로고를 패러디한 디자인도 눈에 띈다.


벨크로 탈부착 방식으로 커스터마이징 연출


드하모니 슬립온의 특징은 패치워크의 뒷면을 벨크로 타입으로 제작해 간편하게 탈부착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갑피는 나일론과 폴리에스터의 혼방 소재로 제작해 패치워크가 붙을 수 있도록 표면을 가공했다. 같은 신발이라도 각자 지닌 센스에 따라 색다른 모습으로 디자인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스니커즈가 가진 매력이다. 브랜드의 타이포그래피가 양각으로 표현된 드하모니 특유의 미드솔 또한 돋보인다.




Excelsior | Boltman High, 89,000원


신년특집, 1월의 스니커즈

깔끔한 디자인과 두툼한 미드솔로 인기를 끌며 지금은 캔버스 스니커즈를 대표하는 상위 브랜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엑셀시오르(Excelsior). 특히 대표 라인인 볼트는 심플부터 아메리칸 스타일까지 여러 가지 감도의 캐주얼 무드에 매치되는 아이템이다. 타이어로부터 모티브를 얻은 미드솔, 견고하게 박음질된 스티치가 엑셀시오르만의 매력이다.


첼시 부츠처럼 부착된 사이드 고어 디테일


하이탑 디자인의 볼트맨 하이는 엑셀시오르의 장점인 캔버스, 러버솔, 재봉 등을 집대성한 아이템이다. 특히 신고 벗기 불편한 미드컷 타입의 캔버스 스니커즈의 단점을 ‘사이드 고어(Side Gore)’로 보완한 것이 돋보인다. 주로 첼시 부츠에 적용된 이 디테일은 신축성이 좋은 밴드를 양 옆에 부착해 신발이 발목을 편안하게 감싸는 것이 특징이다. 굳이 슈 레이스를 일일이 풀어서 신발을 벗는 불편을 해소한 동시에 슬림한 팬츠와도 보기 좋게 어울린다.



관련 링크 :


스니커즈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app/items/lists/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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