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NSA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추천 카테고리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닫기
클린 캐주얼 VS 스트릿 캐주얼

STYLE FACTORY 

클린 캐주얼 VS 스트릿 캐주얼


에디터 : 방지수 | 포토그래퍼 : 조아나, 이환욱 | 모델 : 아리엘, 사유빈 | 헤어&메이크업 : 이승윤, 나혜지 | 어시스턴트 : 최고은 | 디자이너 : 이서영


베이식 아이템을 깔끔하게 조합한 클린 캐주얼과 개성 만점 아이템을 센스 있게 매치한 스트릿 캐주얼! 어떤 걸 입고 나갈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다양한 무드에 맞춘 캐주얼 코디네이션.



클린 캐주얼 VS 스트릿 캐주얼


통일된 컬러에 액센트를 주는 것도 클린 캐주얼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 38컴온커먼(38COMEONCOMMON)의 레오퍼드 퍼 재킷과 조셉앤스테이시(JOSEPH&STACEY) 다크 브라운 백의 포인트가 인상적이다. 착용 팬츠의 사이즈는 S사이즈.




클린 캐주얼 VS 스트릿 캐주얼


시크한 블랙과 따뜻한 카멜 컬러의 조합에 눈길이 가는 클린 캐주얼. 클럿 스튜디오(CLUT STUDIO)의 페이크 레더 셔츠 재킷과 텐모어(TENMORE)의 소프트 울 니트, 우주스튜디오(WUZU STUDIO)의 코듀로이 팬츠를 조합했다.





클린 캐주얼 VS 스트릿 캐주얼


오버사이즈 핏 아이템이 주는 시크하면서도 ‘여리’한 실루엣은 겨울에 더욱 빛난다.베이스모먼트(BASEMOMENT)의 실버 컬러 MA-1 재킷을 걸치고, 아디다스(ADIDAS)의 카키 아웃라인 팬츠를 더한 스트릿 룩. 모델 아리엘이 착용한 후디는 L사이즈, 스웨트 팬츠는 M사이즈다.




클린 캐주얼 VS 스트릿 캐주얼


매서운 칼바람이 몰아치는 날과 기온이 한층 오르는 날씨가 반복되는 요즘, 대세 아이템 숏패딩을 활용하기 제격이다. 스트레치 엔젤스(STRETCH ANGELS)의 테이핑 숏패딩과 느와(NOIR)의 스웨트 원피스를 매치한 룩.





클린 캐주얼 VS 스트릿 캐주얼


팬츠로 단아한 매력을 드러낼 수 있는 룩. 차분한 로즈 컬러의 싱글 코트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보라. 캐주얼 룩도 한층 성숙하고 분위기 있게 입을 수 있다.





클린 캐주얼 VS 스트릿 캐주얼


윈터 데일리 룩은 칙칙하지 않고 산뜻하게, 하지만 따뜻하게 매치해야 한다! 이에스엔(ESN)의 소프트한 베이지 컬러 코트 안에 러닝하이(RUNNING HIGH)의 레오퍼드 카디건을 레이어드했다. 모델 유빈의 착용 코트는 M사이즈, 팬츠는 S사이즈다.





클린 캐주얼 VS 스트릿 캐주얼


발목까지 성큼 내려오는 긴 길이와 오버사이즈 핏이 드라마틱한 효과를 주는 우주스튜디오의 플리스 코트. 벨루어 소재의 스포티한 스웨트 셋업과 믹스 매치했다. 착용한 스웨트셔츠와 팬츠 모두 M사이즈.





클린 캐주얼 VS 스트릿 캐주얼


숨기지 못하는 끼와 개성을 마음껏 드러낼 수 있는 스웨트 셋업.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의 라임 컬러 셋업과 플리스 더플 코트로 스트릿 룩을 완성했다. 유빈이 착용한 스웨트 후디와 팬츠 모두 L사이즈.





클린 캐주얼 VS 스트릿 캐주얼


여유 있는 오버사이즈 핏의 셔츠와 타이트한 폴라넥 티셔츠의 조합. 스트릿 룩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편안한 핏이 돋보인다. 모델 아리엘이 착용한 데님 팬츠는 26사이즈.




클린 캐주얼 VS 스트릿 캐주얼


디테일이 늘어날수록 요구되는 레이어드 스킬. 발란트(BALANT)의 옐로 후디와 밸런스우드(BALANCE WOOD)의 조합을 무채색 계열의 삭스와 스니커즈로 마무리했다. 모델 유빈은 M사이즈 재킷과 1사이즈 후디를 착용했다.  




관련 링크 : 


무신사 코디숍 

store.musinsa.com/app/styles/lists

패션 웹진이자 셀렉트숍인 무신사는 스트릿, 어반, 스포츠, 디자이너 브랜드의 다양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www.musinsa.com
Event 이벤트
584건 기사 선택된 옵션 [ 브랜드 : 아디다스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