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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오브 더 타이거


    EYE OF THE TIGER

    다섯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에디터 : 장윤수, 김민지 | 포토그래퍼 : 이재혁 | 모델 : 정혁, 락채은 | 헤어&메이크업 : 황령경 | 어시스턴트 : 이교희, 김서영, 배다영 | 디자이너 : 조윤서

  • 아이 오브 더 타이거


    네스티팜은 브랜드의 베이식 로고에 호랑이 그래픽을 더한 티셔츠와 강렬한 디스트로이드 가공을 거친 모자를 만들었다. 두 가지 색으로 만들어진 그래픽 티셔츠 32,000원, 강한 후가공과 그래픽 자수가 만난 모자 33,000원. 모두 네스티팜의 ‘아이 오브 더 타이거’ 컬렉션.


    정혁이 입은 밝은 색 디스트로이드 진즈 73,000원, 허리에 두른 후드 셔츠는 78,000원. 모두 네스티팜. 락채은의 스커트는 밀로그램(Millogrem) 99,000원, 스니커즈는 모두 휠라(Fila)의 ‘더 케이지’ 무신사 익스클루시브 시리즈 129,000원.

  • 아이 오브 더 타이거


    어떤 생각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개진했는가? 네스티팜 디렉터 민동석의 말 : 공통된 주제를 두되 서로 너무나도 다른 취향을 가지고 있는 만큼 그 해석은 각자의 취향대로 해보자는 것이 이번 기획의 골자였다. 우리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네스티 킥(Nasty Kick)’ 디자인에 호랑이의 이미지를 적절하게 섞었다. 재미있고 생소한 것으로 가득했던 시절은 끝나가는 것 같다. 점점 재미있는 것이 고갈되고 사라져가고 있는 시점에서 소비자들로 하여금 꾀 재미난 관심을 끌 수 있는 기획이라고 생각한다.

  • 아이 오브 더 타이거


    네스티팜은 어떤 브랜드인가? “더러운 손에서 예술은 탄생한다.” 라는 모토를 두고 개성 있고 강렬한 인상을 줄 수 있는 그래픽을 담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다. 여러 철을 거치며 네스티팜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이어왔고 다행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주었다. 또 단순한 옷으로 만들어진 컬렉션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적인 문화참여도 하고 있으니, 여러 서브컬처 크루와 협업하며 문화의 다양성과 새로운 문화의 지지를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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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틱크라운은 여러 색 자수를 더한 티셔츠와 모자를 만들었다. 여러 색 실로 호랑이 모양 자수를 더한 티셔츠. 산뜻한 바탕색과 함께 잘 어울린다. 34,000원. 같은 자수를 더한 볼캡. 코디네이션에 가볍게 더하기 좋다. 32,000원. 모두 로맨틱크라운의 ‘아이 오브 더 타이거’ 컬렉션.


    정혁이 입은 블루종과 반바지는 흡한속건 기능성 소재인 에어로쿨(Aerocool)로 만들어졌다. 각각68,000원, 46,000원. 락채은의 경쾌한 색과 실루엣이 담긴 플래어 스커트는 42,000원. 모두 로맨틱크라운. 정혁의 화이트 스니커즈는 아디다스(Adidas)의 튜블라 러너. 149,000원. 락채은의 파란색 샌들은 수이코크(Suicoke) 179,000원, 남색 페이즐리 반다나는 세컨드버튼(Second Button) 2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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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생각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개진했는가? 로맨틱크라운 디렉터 김민성의 말 : 연초의 모임에서 아이디어가 나왔다. 평소 친분이 깊었던 브랜드들인 만큼 재미있는 작업과 유의미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 시도했다. 우리는 한참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들이자 각광받기 시작한 브랜드들이다. 그리고 굽힘 없이 나아가고 있다. 호랑이처럼 맹렬하게 달려들자는 생각을 했고 그걸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의 슬로건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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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틱크라운은 어떤 브랜드인가? 규정된 무엇에 얽매이기 보다는 자유롭게 생각하며 디자인에 접근하고 있다. 브랜드 이름 그대로 최고(Crown)의 낭만(Romantic)을 찾길 시도하고 있기에 그 수단은 특별한 무엇으로 규정하지 않는다. 경쾌한 디자인과 그래픽, 그리고 그 속에 담겨 우리를 표현하는 내러티브, 그리고 스스로 만족할 수 있을 수준의 품질을 동시에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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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은 1980년대 취향을 따르며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만들었다. 고풍의 화려한 그래픽을 담은 티셔츠. 검은색과 하얀색으로 만들었다. 32,000원. 정혁이 쓴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선글라스. 세 가지 색으로 만들어졌다. 25,000원. 모두 세인트페인의 ‘아이 오브 더 타이거’ 컬렉션.


    정혁이 입은 검은색 코치 재킷은 95,000원, 락채은이 입은 워크 셔츠는 72,000원. 모두 세인트페인. 정혁의 카키 카고 팬츠는 니들워크(Needle Work) 88,000원, 목 토 부츠는 쏘로굿(Thorogood) 154,000원. 락채은의 반바지는 일퍼센터(1Percenter) 59,000원, 텅 샌들은 핏플랍(Fitflop) 169,000원. 둘의 팔찌는 각각 190,000원, 반지는 60,000원. 모두 로우티크(Row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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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생각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개진했는가? 세인트페인 마케팅 매니저 신지민의 말 : 이번 컬렉션 타이틀과 동명인 노래 'Eye of the tiger '에서 밴드 'Survivor'가 이야기 하듯, 호랑이의 눈은 젊음의 꿈과 열정을 대변하는 상징이다. 멋잇감이 시야에 포착되면 맹렬히 추격하는 호랑이처럼, 다섯 개의 브랜드가 함께 모여 맹렬하게 만든 컬렉션이다. 서로의 목표를 향해서 함께 나아가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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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은 어떤 브랜드인가? 세인트페인(SAINTPAIN)은 '성스러운(Saint)'과 '고통(Pain)'의 합성어로 젊은날 느끼는 모든 고통들과 꿈을 이루기 위한 모든 과정들을 의미하고 있다. 타투(Tattoo), 바이크(Bike), 스케이트보드(Skateboard), 음악(Music) 등 그 모든 하위문화들과 그들이 느끼는 아픔들을 우리는 성스러움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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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콰이어티스트는 섬세한 패치워크와 자수가 담긴 티셔츠를 만들었다. 같은 패치워크가 담긴 에코백도 있다. 서로 다른 두 가지 배색의 패치워크가 담긴 티셔츠 36,000원. 같은 패치워크가 담긴 에코백은 21,000원. 모두 콰이어티스트의 ‘아이 오브 더 타이거’ 컬렉션.


    정혁이 입은 재킷과 반바지, 그리고 모자는 같은 원단으로 만들었다. 컬러블록의 인상도 같아 함께 즐기기 좋다. 각각 119,000원, 59,000원, 29,000원. 락채은의 비니는 성기게 짠 니트로 만들어 편히 쓸 수 있다. 22,000원. 모두 콰이어티스트. 정혁의 샌들은 츄바스코(Chubasco) 149,000원. 락채은의 스커트는 일퍼센터(1Percenter) 87,000원, 스니커즈는 로우로우(Rawrow) 13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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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생각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개진했는가? 콰이어티스트 디렉터 양정민의 말 : 다섯 브랜드가 호랑이의 포효처럼 자신감 있고 늠름하게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을 담았다. 일상적인 인간관계와 마찬가지로 사회생활 속에서도 역시 ‘친구’가 있기 마련이다. ‘호형호제’ 하며 긴 시간을 함께 해온 브랜드들, 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만든 컬렉션이라 내게는 무척 특별했다. 상업적인 기능을 가장 낮은 순위로 미루어 놓고, 그 대신 다양한 아트워크나 그간 쉽사리 시도하지 못했던 각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플랫폼이라 생각했다. 패션’업계’에 종사하며 해소하지 못했던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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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콰이어티스트는 어떤 브랜드인가? 'Classica Habit’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있다. 나 스스로의 일상은 물론 옷이란 기호에 접근하는 습관 등 삶의 모든 행위가 콰이어티스트의 의복에 대한 고찰로 이어진다. 만드는 이는 백지 위에 간명한 매력요소를 그리고, 입는 사람은 이를 살피며 찾는 재미를 얻을 수 있는 옷과 디자인를 추구한다. 이 개념을 ‘Neo-Classic’ 이라 생각하며 계속 진화하고 여러 스타일을 시도 중인 브랜드이다. 품질과 컨셉트로만 승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제품 하나만 보아도 브랜드가 궁금해지는 분명한 포인트와, 가능한 가장 많은 취향을 수용할 수 있을 만큼 스펙트럼이 넓은 브랜드가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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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즘웍스는 티셔츠와 반바지로 구성되는 스포츠웨어 세트를 만들었다. 각각은 그레이와 올리브의 두 가지 색으로 나뉜다. 카무플라주를 담아 강한 인상을 가진 티셔츠와 반바지. 함께 입기에 좋다. 티셔츠 42,000원, 반바지 36,000원. 모두 프리즘웍스의 ‘아이 오브 더 타이거’ 컬렉션.


    정혁의 버킷햇은 칼하트WIP(Carhartt WIP) 63,000원, 선글라스는 하이비션(Hybition) 98,000원, 비치타월은 리타(Leata) 43,000원, 스니커즈는 아식스 타이거(ASICS Tiger) 109,000원. 채은의 언더웨어는 딤에크레스(Dim. E Cres) 25,000원과 18,000원. 레깅스는 브로큰맨션(BROKENMANSION) 35,000원, 스니커즈는 아디다스와 하이크(HYKE)의 컬래버레이션 시리즈 3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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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생각과 함께 ‘아이 오브 더 타이거’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개진했는가? 프리즘웍스 디렉터 안종혁의 말 :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했다. 이런 프로젝트 컬렉션을 해본 적이 없기에 오히려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었다. 주제가 심각하거나 심도 깊은 편은 아니었기에 우리의 색을 풀어내기가 더 편했다. 각 브랜드가 원활하게 조율하며 컬래버레이션 컬렉션만의 특수성을 드러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약간의 걱정도 있었지만, 컬렉션을 준비하며 이야기를 하다 보니 각 브랜드가 가진 색깔을 제대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독특한 특수성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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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즘웍스는 어떤 브랜드인가?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다양한 옷들을 다루되, 모든 것을 대하기 쉽게 풀어내자는 프리즘웍스만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있다. 간결한 외모를 지향하는 동시에 옷마다 다양한 디테일을 숨겨두고 있으며, 입는 이가 그 디테일을 찾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끔 디자인 하고 있다. 그리고 좋은 완성도와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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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오브 더 타이거(Eye of the Tiger)’는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다섯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이다. 네스티팜(Nasty Palm), 로맨틱크라운(Romantic Crown), 세인트페인(Saintpain), 콰이어티스트(Quietist), 그리고 프리즘웍스(frizmWORKS)까지 저마다 고유한 영역을 공고하게 갖추고 있는 이름들이 모였다. 다섯 브랜드는 컬래버레이션 슬로건을 각자의 관점에서 해석해 티셔츠를 만들며, 보태어 각 브랜드가 좋아하는 물건 하나씩을 서브 아이템으로 만든다. 여기까지가 규정된 접점의 전부다. 그 다음인 주제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무엇을 만들며, 또한 어떻게 만들 것인지는 각 브랜드의 첨예한 관점과 지향성을 따른다.


다섯 브랜드의 서로 다른 시선과 생각은 하나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안에서 서로 다른 재미를 갖춘 다섯 가지의 캡슐 컬렉션이 등장하게끔 이끌었다. 묵직하게 다가왔던 슬로건은 다채로움이 만든 재미와 경쾌로 거듭났다. 다섯 브랜드의 다섯 가지 취향, 그것을 묶는 하나의 주제, 그리고 예상치 못했던 재미. 독특한 컬래버레이션 ‘아이 오브 더 타이거’를 소개한다. 빠져들 듯 푸르른 하늘 아래에서 둘도 없을 재미가 담긴 컬렉션을 만났다.
관련링크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룩북 (www.musinsa.com/index.php?m=lookbook&uid=10961)


무신사 스토어 특별전 (store.musinsa.com/app/plan/views/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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