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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무신사 매거진] [이벤트]adidas Originals - ZX in the City 137 목록으로 이동


자료제공|아디다스오리지널스코리아|진행|이문지|사진|이재혁|||

[이벤트]adidas Originals - ZX in the City





[이벤트]adidas Originals - ZX in the City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하반기를 맞이하여 ZX를 가운데 두고 새로운 움직임을 도모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보다 다양한 ZX를 선보임으로써 개인이 가진 패션의 정체성을 인정하는 것 그리고 도시 전체가 ZX의 새로운 룩을 창조하도록 하는 것이다. ZX의 최대 무기는 다른 식으로 입혀질 수 있는 즉 스타일링의 재해석이 가능하게끔 해준다는 것이다. 힐을 신으면 차를 타야 하지만, ZX를 신으면 거리를 걸어야 한다. 스니커즈의 숨겨진 매력이 바로 그 것이기 때문이다. 나를 어디든 데려가 준다는 것! 허나 하이패션과 인디패션이라는 패션의 장벽이 허물어지며 스니커즈는 또 하나의 타이틀을 가지게 되었다. 바로 입는 방식에 따라 나를 다른 곳으로 데려가 준다는 것이다.   ‘adidas Originals - ZX in the City’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영상은 서울이라는 도시 안에서 ZX를 신은 사람들이 얼만큼 자유로울 수 있는 지를 담아냈다. 여기에는 걷는 것 외에 아무 것도 없다. 걷는 것은 제약이 없다. 걸으며 어디든 간다. 영상 안에 도시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오리지널스의 ZX가 곳곳에 숨겨져 있는 서울(SEOUL)이다. ‘adidas Originals - ZX in the City’ 영상을 만나보자. 어디든 갈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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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das Originals (이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에서 매해 발매하고 있는 ZX. 80년대에 탄생한 ZX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다른 80년대 모델과 같이 브랜드 자체가 가지고 있는 옛 것의 멋스러움을 자아내기 보다는 기능에 초점을 맞춰 생산되기에 가장 현대적인 모델로 손꼽힌다. ZX는 발매 당시 80년대 탄생된 기계들과 함께 소개되며 가장 하이테크 적인 모델로 주목 받아왔지만 지금은 서태지와 아이들처럼 하나의 전설이 되었다. 지금의 ZX는 탄생 초기의 모형을 그대로 놔둔 채 컬러와 기능으로 스타일을 달리한다. 육안으로는 쉽사리 스타일 구별이 어렵겠지만 ZX를 자세히 들여다 본다면 누구나 다 발견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기능은 바로 아웃솔에 있으며, 바디와 밑창 사이를 지탱해주는 플라스틱 재질의 바가 ZX의 넘버링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변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미세하지만 큰 변화를 일궈내는 ZX는 지금 전설이 아닌 실제가 되어 다시금 우리를 솟아오르게 한다. 탄생 역사를 끄집어낼 뿐만 아니라 밑창이 높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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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에 탄생한 ZX 500은 스웨이드 보강재 및 나일론 매쉬를 사용하여 만들어진다. Preformed를 장착함으로써 새로운 스니커즈의 적응 기간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트레이닝을 위한 신발로 개발된 스니커즈인 만큼 트레이닝을 위한 최고의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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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에 탄생한 ZX700. 앞 부분의 바디는 금속 폴리에스테르 매쉬를 사용하였으며, 스니커즈의 가벼움을 최대한 느끼게 해주기 위해 나일론과 폴리백을 믹스하여 바디를 완성시켰다. 이는 가벼움은 물론 통풍에 강한 소재로 장기간 스니커즈를 신었을 시 발에 오는 피로감을 덜어낼 수 있다. 뒤꿈치 부분에는 착화를 높이기 위해 보디와 아웃솔 사이에 폴리우레탄과 EVA 소재의 결합으로 탄생된 ZX만의 바(Bar)를 장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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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에 탄생된 ZX800은 폴리 에스테르 매쉬를 스니커즈 앞 부분에 사용하여 발에 환기 성을 준다. 이 것은 앞 코 부분에 스카치가 장착되어 있어 안전을 도와주고 있으며, 텅은 패딩으로 처리 되어 있어 장기간 걸어도 발등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준다. 아웃솔은 착용시 이동을 도와주기 위해 프레임 조각을 덧대어 발이 미끄러지는 현상을 최대한 방지하고 있고, 어퍼를 보존하는 대신 아웃솔에 모든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퀄리티 높은 러닝화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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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매쉬 보디와 폴리백 폼으로 완성된 것이 바로 1988년에 탄생된 ZX5000이다. 이 스니커즈는 이동식 토션을 창작하여 점프 시 발목에 발생하는 무리를 최대한 덜어내 주고 있다. 토션은 방탄복에 쓰이는 소재로 탄력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기에 저와 같은 기능이 가능한 것이다. 간단하고 편리해 보이는 아웃솔을 뒤로하고 이 스니커즈의 밑창을 들여다보면 앞서 소개한 토션이라는 엄청난 기능이 탑재되어 있음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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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에 탄생된 ZX8000은 합성 스웨이드 소재로 바디를 이루고 있다. 간간히 나일론 매쉬 소재가 여느 ZX와 같이 발의 통풍을 도와준다. 이 또한 앞서 소개한 ZX7000과 같이 단독 토션이 밑 창에 장착되어 있다. 이 것은 착화는 물론 가벼운 스니커즈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뒤틀림 현상을 방지해 주고 있다. ZX8000의 아웃솔 쿠션은 경량을 목표로 제작되어 외관으로 기능을 가늠하기 어려우나, 토션을 확인하고 나면 이 안에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음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스니커즈가 가질 수 있는 것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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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공식 카페
www.originalslove.com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공식 홈페이지
www.adid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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