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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무신사 매거진]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8 목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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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GOOD BYE 2016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에디터 : 오별님 | 포토그래퍼 : 이종삼 | 디자이너 : 현영석 | 어시스턴트 : 유서라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근황 바쁘게 지내는 것이 잘 지내는 거라고 말한다면, 나는 잘 지낸 것 같다. 바쁘게 지낸 덕분에 이제는 차근차근 안정적으로 해나갈 수 있는 힘도 생겼다. 변화 촬영장이 편해졌다. 잦은 촬영에 자주 마주쳐서 그런 건지, 이제는 익숙해져 버린 건지, 무신사분들이 워낙 좋은 분들이라 그런 건지! 지난번 촬영 때 보다 추웠지만 즐거웠다. 오늘의 스타일링 지난번 촬영이나 지금이나 편안한 스타일링을 고집하는 건 변함이 없다. 요즘같이 추운 겨울엔 롱 패딩 만한 게 없다. 여전히 청바지는 나의 머스트헤브아이템이고, 스트라이프 목 폴라로 편안한 룩을 연출했다.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당신에게 2016년은? 감성적으로 더 풍부한 나를 만들어준 한 해였다.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다양한 촬영을 하면서 단단해졌다. 그 경험으로 인해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게 되었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조금은 알게 됐다. 당신에게 2017년은? 올해를 한달 남긴 이 시점에 나를 잃지 말고 사랑스럽게 살자고 다짐했다. 늘 그렇듯 예상치 못한 일들이 많이 벌어질 것이다. 2017년은 올해보다 더 재미있는 일들로 가득 채우고 더 사랑스러운 내가 되고 싶다. 무신사 회원들에게 탈도 많았고, 웃음도 많았던 2016년 한 해도 애쓰셨습니다! 남은 한 달은 힘껏 더 즐기시고, 더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다음주면 크리스마스니까요! 메리크리스마스!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모델 이주명이 입은 발목까지 감싸주는 핑크 컬러 벤치 다운 SCULPTER 246,000원.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근황 현재 새로운 꿈이 생겨 그 꿈을 열심히 쫓고 있다. 변화 내가 지내는 공간과 생활 습관, 성격과 직업 등 많은 것이 바뀌었다. 오늘의 스타일링 예의를 갖춘 것 같으면서도 편안한 데일리룩.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당신에게 2016년은? 많은 것을 보고 배웠고 충격과 공포가 함께 따른, 말 그대로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 당신에게 2017년은? 쫓고 있는 꿈에 더 가까워 질 것 이고 여행을 많이 다닐 것이며 내가 좀더 좋은 사람으로서 성장해 있을 것이다. 무신사 회원들에게 한 해 동안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아무쪼록 다들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모델 겸 디렉터 엄건식이 입은 블랙 컬러 캐시미어 블렌디드 코트 FIRST FLOOR 218,000원.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서경덕 | 근황 지난 5월 촬영이 끝나고 약 2개월 후 나의 아이가 태어났다. 아직 머리카락이 없어서 성별 구분이 잘 안되지만 예쁜 딸이다. 또한 평소 좋아하던 옷에 열정을 표현할 수 있는 나의 일거리가 생겼다. 변화 이전 촬영에서는 모델로서 임했었지만 지금은 브랜드 디렉터로 인사를 드린다. 그때와 조금다른 포지션이지만 마음 가짐은 동일하다. 오늘의 스타일링 편안한 벨벳 소재 트랙 팬츠와 비바스튜디오 더플코트를 활용해 조금 더 드레시한 스타일을 연출해 보았다. 평소에 즐겨 입는 스타일이다. 당신에게 2016년은? 올해 초 결혼이란 걸 하게 됐고 5개월 후 아이도 태어났다. 나에겐 정말 꿈만 같고 축복받은 한 해였다고 할 수 있다. 좀 더 어른이 된 기분이다. 당신에게 2017년은? 2017년은 내 아이가 태어난 지 일주년이 되어 돌잔치가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현재 하고 있는 브랜드가 2017년에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 무신사 회원들에게 2017년에도 무신사에 자주 얼굴 비췄으면 합니다. 감사했습니다!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김태환 | 근황 올해 6월 MY SUICOKE STYLE 촬영 이후 근무하고 있었던 남성 셀렉샵을 나왔다. 이 후 휴식을 가지면서 홀로서기 위한 준비들을 하며 지냈다. 그리고 경덕이와 함께 브랜드를 런칭했다. 이제 딱 두 달 됐다. 변화 차이가 있다면 브랜드의 대표가 되었다는 것과 달라진 마음가짐이다. 나와 뜻이 맞는 동생이 옆에 있어 마음이 편하고 부담스럽지 않다. 오늘의 스타일링 요즘 인기 많은 인사일런스 코트를 입었는데 나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이너웨어는 경덕이와 함께하고 있는 포럼웨어(forumwear)로 입었다. 평소 좋아하는 아이템들을 두루 갖췄다. 당신에게 2016년은? 패션이라는 큰 틀 안에서 바잉, 마케팅, 스토어 운영, 생산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하지만 뚜렷하게 한가지 업무만 진행하지 못한 점이 아쉬운 부분. 이젠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다. 당신에게 2017년은? 우리 브랜드는 아직 두 달도 채 안됐다. 많이 부족하지만 우리를 반겨주는 소수의 사람들이 있어 힘이 되고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2017 S/S를 준비하고 있는데, 더 많은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무신사 회원들에게 2016년 첫날, 새해 소원을 빌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올 한해는 너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무신사 촬영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2017년엔 더 많이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모델겸 디렉터서경덕이 입은 그레이 컬러 롱 더플 코트 VIVASTUDIO 248,000원.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디렉터 김태환이 입은 오버사이즈 카멜 컬러 캐시미어 코트 INSILENCE 239,000원.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근황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뷰티박람회를 통해 13month cosmetic을 런칭했다. 또한 뷰티 카테고리에 관련된 국내외의 다양한 사람들과 미팅 중이다. 오랜만에 가수와 배우들의 활동 의상을 맡아서 제작하고 있기도. 곧 다가올 써틴먼스 17 S/S 시즌 컬렉션 디자인도 준비하고 있다. 변화 지난번 촬영 이후 코스메틱 라인까지 확장하게 되어 더 넓은 사무실로 이사를 했다. 그와 함께 13month 식구들도 더 늘어났고. 이제 좀 더 체계적으로 일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의 스타일링 미팅이 많은 탓에 활동하기 편한 데님팬츠를 즐겨 입는다. 포인트 있는 직조 니트를 이너로 입고 아우터는 중성적인 분위기의 해링본 코트를 선택했다. 남녀 모두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링!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당신에게 2016년은? 정말 바빴던 한 해였던 것 같다. 코스메틱 사업도 넓히고 해외에서도 써틴먼스에 대한 반응이 오기 시작해서 한층 커가면서 공부했던 한 해였다. 당신에게 2017년은?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싶다. 아티스트와 콜라보도 진행 예정이니 기대해주길! 무신사 회원들에게 2017년 한 해, 소망하는 일 모두 잘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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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렉터 송선미가 입은 롱 헤링본 코트 13MONTH 299,000원.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근황 여전하다. BESLOW 16FW 시즌을 릴리즈 했다. 그리고 BEAKER와 협업으로 진행된 BESLOW의 여성 브랜드 격인 WESLOW를 런칭했다. 변화 개인적인 변화는 없는 것 같다. 회사 차원에선 앞서 말한 대로 여성복을 런칭했다는 점. 비슬로우가 무신사에 입점하고 얼마 되지 않아 촬영을 진행 했던 것 같은데 무신사 내에서 BESLOW가 촬영 당시 보다 조금은? 자리잡은 듯한 느낌이다. 오늘의 스타일링 BESLOW의 헤비 아우터 중 하나인 DOWN MA-1을 입었다. MA-1은 많은 브랜드에서 취급하는 아이템이긴 하지만 BESLOW DOWN MA-1은 네이밍 그대로 흔히 MA-1 스타일에 쓰이는 솜 충전재가 아닌 덕 다운을 사용했다. 덕분에 볼륨감이 살아 오버사이징 된 느낌이 난다. 거기에 무게감을 덜어낼 수 있는 연청 크롭 데님을 매치했다.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당신에게 2016년은? 여러모로 바쁜 한 해였다. 규모가 커진 비슬로우 컬렉션과 그 외 콜라보레이션 활동들 그리고 여성복 런칭까지. 바쁘지만 보람 있었다. 아참, 생각해보니 2016년에 무신사를 통해선 처음으로 비슬로우가 소개 되었다. 당신에게 2017년은? 하루 앞도 내다보기 힘든 세상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든 회사의 입장에서든 행복한 일만 있었음 한다. 무신사 회원들에게 올 해 무신사를 통해선 처음으로 우리 브랜드가 소개 되었다. 앞으로 더 자주 만날 수 있기를 바라고 비슬로우에도 관심도 부탁 드린다.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디렉터 장병권이 입은 다운 MA-1 BESLOW 318,000원.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김지혜 | 근황 일을 열심히 했다. 많은 강아지 옷을 디자인하고 만들고 팔았다. 변화 헤어스타일의 변화? 긴 머리에서 숏커트가 되었는데, 사실 머리카락 길이는 늘 짧았었고 지난 촬영 때가 몇 년 만에 최고로 긴 머리카락이었다고 할 수 있다. 오늘의 스타일링 입게 될 코트가 여성스러운 로브 코트인줄 알았는데 막상 보니 오버 사이즈여서 당황했다. 알았다면 레깅스에 후디를 챙겼을 것이다. 조금 아쉬움이 남는 오늘의 룩은 베이지색 코트에 어울리는 약간의 여성미를 가미한 스타일. 흰 양말에 메리 제인이 포인트다. 당신에게 2016년은? 건강하고자 노력한 해.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운동이라는 것을 해서 신체 건강을 위한 워밍업 정도를 시도했고, 즐겁게 일하고자 정신 건강도 신경 쓴 해였다. 또 하나는 절망 가운데 희망을 본 해이기도. 당신에게 2017년은? 새로운 취미가 생길 것 같고, 새로운 만남이 생길 것 같다. 양쪽 모두 대환영! 무신사 회원들에게 올 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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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준 | 근황 이번 겨울은 지난 겨울과 비교해 제품 군을 더 늘리자는 목표와 더불어 사무실 이전, 페어 참가 등으로 정말 바쁘게 지냈다. 변화 가장 달라진 점은 2년간 쓰던 쇼룸 및 사무실의 이전이다. 브랜드 이후로 계속 머물던 연남동을 떠났다. 오늘의 스타일링 평소에 즐겨 입는 챔피온 트레이닝 복에 오버사이즈 코트를 입었다. 당신에게 2016년은? 2016년은 나도 브랜드도 성장하는 한 해였다. 당신에게 2017년은? 2017년에는 우리 브랜드를 해외에 알리는 한 해가 될 것이다. 무신사 회원들에게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디렉터 유 준이 입은 카멜 컬러 테일러 더블 코트 HOMFEM 3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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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렉터 김지혜 디렉터가 입은 허리 벨트가 포인트인 베이지 컬러 코트 38COMEONCOMMON 338,000원.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근황 예쁜 아내와 딸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딸이 너무 빨리 커서 걱정이다. 변화 세월이 흐르면서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점점 커지다 보니 외적인 모습도 많이 성숙(늙음)해진 것 같다. 오늘의 스타일링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에 최대한 따뜻하게 입으려고 했다. 디스트로이드 진과 컨버스 스니커즈로 청춘이 되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당신에게 2016년은? 일로는 실수가 많았고 사람이 정말 무섭다는 것을 느낀 한 해였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을 거라고 다짐했다. 한층 성숙해질 수 있었던 한 해였다! 당신에게 2017년은? 2017년이 가장 기대되는 이유는 내 20대의 마지막 해라는 점 때문이다. 물론 나이가 중요하진 않지만 최근에 회사도 나왔고 앞으로 어떤 일들이 닥칠지 한 치 앞도 볼 수 없기 때문에 더 기대가 된다! 열렬히 지원해주는 가족들이 있어 무엇이든 도전하고 싶다. 무신사 회원들에게 나도 개인적으로도 정말 좋아하는 무신사! 무신사를 이용하고 있는 여러분들은 모두 멋쟁이!(웃음) 2017년에는 모두 무신사와 함께 멋쟁이 되세요.

  • 무신사와 함께한 사람들


    모델 최민수가 입은 구스 다운 N3B 파카 29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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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이 곧 안녕을 고한다. 돌아보면 죽을 듯이 힘들던 일도 그땐 그랬지 하고 웃으며 얘기할 수 있는 한 해의 마지막.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오가고 다가오는 새해를 기대하며 보낼 연말에 무신사와 함께한 7인을 소개한다. 2016년, 무신사와 함께했고, 2017년에도 함께할 사람들을 말이다.
관련 링크 : 2016 무신사 아우터 페스티벌 (store.musinsa.com/app/outer_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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