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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무신사 매거진] 도쿄의 유니클로 36 목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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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IQUE TYPE STORE, UNIQLO SPECIAL STORE REPORT
유니클로(UNIQLO) 스패셜 스토어 '긴자 글로벌 플래그쉽 스토어, 빅클로, 마르쉐 프랭탕' 방문기

 

에디터 : 강연정 | 사진 : 이재혁

 

늘 획기적인 시도를 하는 유니클로가 이번에는 새로운 방식의 '매장'을 선보인다. 지난 2011년 11월 11일 아시아 최대의 규모로 소개되었던 명동 중앙점을 기억하는가? 총 4층으로 구성되었던 유니클로 명동 중앙점의 몇 배에 달하는 규모의 점포가 이번에는 유니클로의 고향인 일본의 명품 거리 긴자에 문을 열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한국의 하이마트와 같이 가전제품을 총망라하여 판매하고 있는 일본의 빅 카메라(BIG CAMERA)와 손을 잡고 콜라보레이션 매장을 오픈 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1860년대 파리에서 시작된 프랭탕 백화점의 도쿄 긴자점 내에 '여성' 중심의 유니클로 매장이 들어서 세간의 관심을 사고 있다. 간략한 소개만 보아도 귀가 솔깃해지는 3개의 각기 다른 컬러를 가진 유니클로 특별 매장을 무신사가 직접 취재했다. 홀리데이 분위기가 가득한 일본으로 날아가서, 직접!

 

01. UNIQLO GINZA GLOBAL FLAGSHIP STORE
세계 최대 규모의 유니클로 긴자 글로벌 플래그쉽 스토어

 

도쿄 긴자는 그 동안 국내외 유명 명품 브랜드의 각축장으로써 자리매김하고 있었으나, 최근 계속되는 불황의 여파로 2008년 H&M이 입점된 이후로 유니클로가 입점해 대중적인 패션 거리로 재편성 되기에 이르렀다. 총 12층의 건물 전체를 사용한 유니클로 긴자 글로벌 플래그쉽 스토어는 현재 그 중심이 되고 있다.
전체 면적이 약 5000㎡를 차지하고 있는 유니클로 긴자 긴자 글로벌 플래그쉽 스토어는 1층부터 12층까지 각 제품군별로 섹션이 나뉘어져 특유의 디스플레이로 고객을 맞는다. 이 곳에서 가장 눈여겨볼 만한 섹션은 키즈 섹션과 UT 섹션. 키즈 섹션의 바닥은 아이들이 맨발로도 뛰어다닐 수 있도록 안전한 컬러블록으로 구성되었으며,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로 꾸며진 UT 섹션은 티셔츠에 문화를 담고 있는 UT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그리고 또 한 곳 주목해야 할 공간이 있다면, 바로 12층에 위치한 "HEATTECH STORE"다. 이미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얻고 있는 히트텍을 이 곳에서는 세계 최대 수준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00가지의 히트텍 디자인이 한데 모여 있으며, 이로써 혼잡해질 경우를 대비해 전 상품을 파악하고 있는 '히트텍 네비게이터'가 상주해 고객의 요청에 맞는 제품을 정확하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긴자 글로벌 플래그쉽 스토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점포인 만큼 외국인 고객을 위한 서비스 강화를 위해 한국어, 중국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외국어 구사가 가능한 종업원들을 배치하였으며, 아동 전용 층에는 보육사와 유치원 교사 자격증을 보유한 종업원도 배치하여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을 배려하는 점포를 만들려 노력한 것이 느껴진다. 긴자가 더 이상 명품 거리가 아니라 대중적인 패션 거리임을 상기시켜주는 긴자의 랜드마크, 긴자 글로벌 플래그쉽 스토어는 MADE FOR ALL을 이야기 하고 있는 유니클로가 궁금한 분들이라면, 반드시 방문해 볼만한 곳이다.

 

2. UNIQLO X BIG CAMERA ‘BIGQLO’
빅 카메라와의 콜라보레이션 스토어, 빅클로

 

2012년 9월 27일 신주쿠에 오픈한 빅클로는 이름부터 생소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빅클로 앞에 서니 이 곳이 유니클로 매장인지를 의심하게 되더라. 입구부터 시작되는 CM송은 전 층에 다 울려 퍼지며, 곳곳에는 가전제품과 유니클로 제품이 자연스럽게 매칭 디스플레이 되어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재미를 선사한다. (빅 카메라의 CM송은 '찬 바람이 싸늘하게~ 두 뺨을 스치면~'과 같이 전국민이 알만큼 유명하다고 한다.) 게다가 각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이 곳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상응하는 스타일링 제품의 추천판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어 두 브랜드에게 있어 큰 시너지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만한 부분이다. 이를테면, 청소기나 안마의자 등 가정에서 사용하는 가전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방문한 고객이 유니클로 홈 웨어를 추천받아 구매하게 되는 식의 흐름이 그러하다.
빅클로는 인종, 성별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고, 음식, 패션, 문화, 시설이 밀집해 있는 신주쿠와 잘 어울리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글로벌 번성점'이라는 이름 하에 유니클로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되어, 하루에 350만명이 넘는 인구가 오가는 신주쿠 역의 바로 옆에 위치해 오가는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에는 충분한 명소가 되고 있는 것이다.

 

3. UNQILO MARCHÉ
여성을 위한 여성 취향의 매장, 유니클로 마르쉐

 

긴자에는 긴자 글로벌 플래그쉽 스토어 외에 또 하나의 유니클로가 있다. 바로 마르쉐 프렝탕 백화점 내에 자리잡고 있는 여성을 위한 유니클로가 바로 그것이다. 명품 거리로 유명했던 긴자는 그 명성 탓인지 트렌드에 민감한 여성 고객이 많이 찾기로 유명하다. 이 특정 타깃을 목표로 한 유니클로 마르쉐는 오직 여성을 위해 여성 취향의 제품들로 꾸며져 있다.
특히 이 곳에는 '패션 소믈리에'라고 불리는 스타일리스트가 상주하고 있어, 고객에게 어울리는 컬러와 기호를 읽어내 제품을 추천해주고 그에 맞는 스타일링 또한 제안해 주고 있다. 마치 소믈리에가 고객을 위해 와인을 선택해 식사 그 자체를 만족스럽게 만들어주는 것과 같이. 그리고 인기 패션 매거진 CanCam과 함께 이지 프린트 레깅스팬츠를 발매하고, 이와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디스플레이 해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이 유니클로 마르쉐에서는 유니클로의 모회사인 FRL의 5개 브랜드가 집결해 있다. 모두 여성을 위한 제품으로, 언더웨어부터 시작해 하이패션까지 다양한 컬러를 가진 패션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베이직 아이템에서 벗어나 패셔너블한 아이템을 찾고 있는 일본 여성들에게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관련링크 : 유니클로 (www.uniqlo.kr), 유니클로 블로그 (blog.naver.com/uniqlog), 유니클로 페이스북 (www.facebook.com/uniql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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