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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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국가대표의 이름을 새기는 단 하나의 유니폼

2026.10.20·조회 0·

프로-스펙스 (PRO-SPECS) 의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어센틱 유니폼이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APBC) 을 앞두고 무신사를 찾는다. 2026 APBC는 한국과 일본, 대만, 호주의 젊은 선수들이 참가해 아시아 프로야구의 미래를 겨루는 국가대항전이다.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며 각 팀이 예선 3경기를 치른 뒤 상위 두 팀이 결승전에서 우승을 가린다. 프로-스펙스는 KBO와 KBSA 야구 국가대표팀 의류 및 용품 공식 후원사로 대표팀의 새로운 어센틱 유니폼을 제작했다.

새로운 국가대표 BI를 바탕으로 기존의 Team Korea Navy를 메인 컬러로 유지하고 Team Korea Red를 포인트로 더했다. 전면에는 새롭게 정비한 KOREA 워드마크를 크게 배치해 대표팀 고유의 이미지를 이어간다. 디자인의 핵심은 한국 전통 건축에서 볼 수 있는 세살문이다. 어깨와 소매에는 서로 맞물리는 세살문의 격자 구조를 적용해 선수들이 하나로 결속되는 모습을 표현했고 넥라인부터 소매까지 이어지는 붉은 라인으로 대표팀의 역동적인 인상을 강조했다. 세살문 패턴은 단순한 그래픽에 그치지 않고 원단의 메시 조직에도 적용해 통기성과 흡습 속건 기능을 높였다. 홈 유니폼은 화이트를 중심으로 네이비와 레드를 배치하고 원정 유니폼은 짙은 네이비 위에 화이트와 레드를 대비시켰다. 함께 발매되는 야구대표팀 어센틱 모자는 대표팀의 네이비 컬러를 중심으로 전면 K 로고를 적용하며 일반형과 메시형 두 가지로 구성해 취향과 착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발매에서 특히 주목할 부분은 무신사 단독 열마킹 서비스다. 노마킹 상태의 어센틱 유니폼에 마킹을 더해 응원하는 선수를 보다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선수들이 착용하는 대표팀 유니폼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어센틱 제품에 자신이 선택한 마킹까지 더하면서 국가대표 유니폼을 단순한 응원 아이템을 넘어 개인의 소장품으로 완성할 수 있다. 새로운 세대의 대표팀이 도쿄에서 펼칠 2026 APBC를 앞두고 선보이는 프로-스펙스 야구대표팀 어센틱 유니폼과 모자, 무신사 단독 열마킹 서비스를 만나보자.

에디터 : 권현근 | 디자이너 : 김하영 | 자료 제공 : 프로-스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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