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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두 캐릭터로 만난 라퍼 x 리트와메트
라퍼 (LAUGHER) 와 리트와메트가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리센느의 리브와 메이가 패트와 매트를 만나 ‘리트와메트’가 되었다. 두 사람의 캐릭터와 패트와 매트 특유의 엉뚱하고 유쾌한 세계관을 결합하고, 이를 라퍼의 시선으로 다시 풀어낸 그래픽을 후드와 티셔츠, 액세서리 전반에 적용했다.
대표 아이템인 ‘그립감이 좋다’ 후드는 두 손을 모은 메이와 “그립감이 좋다”라는 한마디를 전면 그래픽으로 구성해 리트와메트의 위트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별’ 후드는 고무줄 하나로 별을 만들어내는 메이의 엉뚱한 순간을 표현했으며, ‘너도 나도’ 나그랑 긴소매 티셔츠는 “너도?? 나도!!”라는 리브의 반응을 활용해 서로 마음이 통하는 장면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컬렉션은 ‘시그니처 모먼츠’, ‘이모티콘’, ‘8톤 트럭’, ‘불협화음’, ‘연습실로 이동 중’ 등 리트와메트의 여러 장면을 그래픽으로 확장한다. 후드와 반소매 티셔츠, 긴소매 티셔츠와 나그랑 티셔츠를 블랙과 화이트, 멜란지 그레이 등 다양한 컬러로 구성해 같은 캐릭터와 장면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라인시트에서도 ‘너도?? 나도!!’, ‘별!!’, ‘그립감이 좋다’ 등 대표 그래픽을 활용한 티셔츠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스트링 짐색과 에코백, 에어팟 케이스, 폰케이스까지 구성을 넓혀 리트와메트의 세계관을 일상적인 소품으로도 이어간다. 리브와 메이의 개성, 패트와 매트의 유쾌한 장면, 라퍼의 그래픽 감각이 한데 만나 새롭게 탄생한 라퍼 x 리트와메트 컬렉션을 만나보자.
에디터 : 권현근 | 디자이너 : 이서영 | 자료 제공 : 라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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