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알로하의 색감으로 고른 올리브 데 올리브
올리브 데 올리브 (OLIVE des OLIVE) 와 패션 크리에이터 알로하 (Aloha) 가 함께 아우터 컬렉션을 선보인다. 올리브 데 올리브는 실용적인 데일리웨어에 로맨틱한 터치를 더하고 캐주얼 아이템을 믹스 매치한 스타일을 제안해왔으며, 알로하는 다양한 컬러와 데일리 아이템을 활용한 현실적인 스타일링을 꾸준히 소개해왔다. 서로 다른 아이템을 일상적인 방식으로 조합한다는 공통점이 이번 협업으로 이어졌다.
세미 크롭 리버시블 무스탕은 이번 협업을 위해 무신사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아이템이다. 부드러운 스웨이드 원단과 포근한 시어링 소재를 본딩하고 양면 착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하나의 아우터로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시어링 면은 부드럽고 포근한 인상을, 스웨이드 면은 보다 정제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모카 브라운과 크림빛 시어링의 대비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하이넥 벨티드 구스 다운 점퍼와 하이넥 크롭 페이크 퍼 재킷은 올리브 데 올리브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대표 아우터다. 구스 다운 점퍼는 솜털과 깃털을 8:2 비율로 충전하고 제천 벨트를 더해 보온성과 실루엣 조절을 함께 고려했다. 페이크 퍼 재킷은 풍성한 텍스처와 크롭 길이, 깔끔한 하이넥을 조합해 데님부터 슬랙스, 미니스커트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리버시블 무스탕의 모카 브라운부터 구스 다운의 블랙과 크림, 페이크 퍼의 아이보리·브라운·블랙까지 이번 구성은 컬러와 소재의 차이를 활용해 서로 다른 아우터 스타일을 제안한다. 편안하게 자주 꺼내 입을 수 있는 아이템에 알로하 특유의 컬러 감각과 스타일링 시선을 더한 올리브 데 올리브 x 알로하의 협업을 만나보자.
에디터 : 권현근 | 디자이너 : 이서영 | 자료 제공 : 올리브 데 올리브
‘스페셜’은 지금 가장 주목받는 주요 소식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