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독일의 세 아이콘이 완성한 새로운 팀 컬렉션
아디다스 (adidas) 와 FC 바이에른 (FC Bayern), 엠씨엠 (MCM) 이 스포츠와 럭셔리, 축구 문화를 하나의 컬렉션으로 연결한다. 특히 MCM이 FC 바이에른 여자팀의 공식 여행 파트너로 함께하는 관계를 바탕으로 경기장 안팎의 스타일을 확장했다. 무신사에는 저지와 트랙웨어부터 스니커즈, 백팩과 위켄더까지 폭넓은 구성으로 발매한다.
저지와 트랙 재킷, 트랙 팬츠에는 아디다스의 3-스트라이프와 FC 바이에른의 클럽 엠블럼, 엠씨엠의 코냑 컬러 비세토스 모노그램을 조합했다. 저지에는 클라이마쿨™ 기술을 적용하고 남녀 실루엣을 각각 구성해 스포츠웨어의 기능과 엠씨엠 특유의 그래픽을 동시에 보여준다. 크롭 저지와 트랙웨어까지 같은 디자인 언어로 이어지며 하나의 팀웨어 라인업을 완성한다. 문디알 팀 스니커즈는 아디다스의 대표적인 축구화 실루엣에 FC 바이에른의 축구 헤리티지와 엠씨엠의 가죽 디테일을 결합했다. 코냑 컬러의 풀그레인 가죽과 3-스트라이프, 클럽 엠블럼, 비세토스 모노그램을 적용해 세 브랜드의 상징을 한 켤레에 연결한다. 브란덴부르크 백팩과 오토마 위켄더 역시 MCM의 대표적인 가방 디자인에 FC 바이에른의 요소를 더해 컬렉션의 범위를 여행까지 넓힌다. 경기장에서 시작한 스포츠의 에너지는 이동과 일상으로 이어진다. 아디다스의 스포츠웨어 기술과 FC 바이에른의 축구 헤리티지, MCM의 장인정신과 비세토스가 만나 저지부터 트래블 아이템까지 하나의 흐름을 만든다. 서로 다른 영역을 대표해온 세 아이콘이 하나의 팀처럼 연결된 아디다스 x FC 바이애른 x 엠씨엠 캡슐 컬렉션이다.
에디터 : 권현근 | 디자이너 : 한지현 | 자료 제공 : 엠씨엠
‘스페셜’은 지금 가장 주목받는 주요 소식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