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뗑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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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빛에 따라 달라진 마뗑킴 x 김채원의 순간

2026.10.14·조회 0·

마뗑킴 (Matin Kim) 과 르세라핌 (LE SSERAFIM) 김채원이 ‘The New Wind’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시간의 흐름을 표현한 세 개의 미니멀한 공간을 배경으로, 빛과 색이 변화할 때마다 달라지는 김채원의 모습을 보여준다. 트렌디하면서도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스타일을 전개해온 마뗑킴과 한 가지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는 김채원의 매력을 연결했다.

이번 컬렉션의 중심은 서로 다른 볼륨과 표면감을 지닌 다운과 패딩 아우터다. 블랙 컬러의 아이콘 로고 다운 점퍼는 광택감 있는 나일론 소재와 풍성한 볼륨으로 선명한 인상을 만들고, 콘트라스트 트림 라이트 다운 후디 점퍼는 가벼운 실루엣에 배색 파이핑을 더해 보다 경쾌하게 풀어냈다. 같은 블랙 계열에서도 소재와 퀼팅, 실루엣의 차이를 통해 서로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플로잉 퀼티드 후디 다운 점퍼는 물결처럼 이어지는 퀼팅과 라임 컬러를 활용해 컬렉션에 새로운 색을 더한다. 화보에서는 부클 크랙 로고 비니와 함께 매치해 부드러운 텍스처와 밝은 컬러의 대비를 강조했다. 클라우드 셸 후디 패딩 점퍼 역시 오버핏과 입체적인 볼륨을 바탕으로 마뗑킴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구조적인 스타일을 이어간다. 모듈 포켓 백과 플랩 포켓 숄더백, 부클 크랙 로고 비니까지 더해 아우터 중심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부드러운 그라데이션 배경과 간결한 공간, 블랙과 라임을 오가는 컬러 변화 속에서 김채원의 서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번 ‘The New Wind’의 핵심이다. 마뗑킴의 새로운 아우터와 액세서리를 김채원의 다채로운 스타일과 함께 만나보자.

에디터 : 권현근 | 디자이너 : 김하영 | 자료 제공 : 마뗑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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